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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섬솔트(Epsom Salt) 족탕 건강법 실천 경험( 미국 유진의 모)
한 사개월 전에 **님께서 가르쳐 주셔서 그대로 저의 아버님께서 하셨어요. 참 정성껏 30-60분 정도를 매일 발을 담그시고 발가락 운동 다리 운동을 하셔요. 처음 시작하실 때부터 아주 좋은 효과를 보아서 제가 이야기 합니다. 저의 아버지 연세가 95세셔서 그냥 어쩔 수 없이 나빠지시는 건강을 지켜보고만 있는 것이 참 안타까웠어요. 그러다 이 족탕을 하시면서 희망이 늘어 났어요. 처음엔 발이 따뜻해서 잠이 잘 온다고 좋아하시고 밤에 다리가 차겁고 져린다는 소리도 없어지시고 그리고 늘 사향길이다 싶던 아버님 건강이 다시 좋아지기 시작하셨어요. 피부도 좋아지시고 기침 가래가 줄고 거의 기침소리를 못 들어요. 고관절 부근이 넘어지셔서 어느곳에 닿으면 아파하시고 하셨는데 한달후에는 아프다는 소리가 없어졌답니다. 삼개월쯤 하신 뒤부터는 "내가 스스로 발의 물을 딲을 수 있으니 이제부터는 안 도와주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가끔은 물통도 들어 보시는데 아직은 안되요. 그래도 발전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참 기뻐요. 이 상태로 간다면 언젠가는 다리가 천근이라서 못 걷는다는 말씀도 잊으실 것 같아요. 늘 긍정적으로 삶을 즐기시는 태도이신대 작년에는 밭에 물을 못 주겠다고 하셨는데 앞으로는 밭에 물을 주시겠다고 자청하실 것도 같아요. 매일 매일 힘이나신다고 하십니다. 요즘 같아서는 아버님 백세는 문제도 아니겠어요! 요즘은 네가 효녀라는 말을 듣습니다.. 이 좋은 자연 건강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사용방법
<족탕 건강법>
자고로 우리의 인체에서 발은 건강의 근원이라 했다. 피로는 건강의 적이다. 옛 선조들은 피로를 풀 때 “족탕(足湯)" (50-60℃의 뜨거운 물이나 5℃ 내외의 찬물에 발을 담가 마사지하는 방식)이라는 것을 사용했다. 발에는 우리 인체의 모든 기관의 신경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발을 적절하게 지압 및 마사지함으로써 피로와 질병을 물리치고자 하였다. 여기에 소금을 첨가하여 발목욕을 하면 소금이 노폐물을 배출하게 하고 족탕의 효과를 높인다.
1. 발목욕의 효과 족탕을 하면 발끝부분은 물론, 신체 속까지 따뜻해지고 좁아졌던 혈관도 넓어진다. 혈관이 넓어지면 손과 발의 끝부분에 정체되어 있던 혈류가 촉진되고, 혈액 순환이 좋아짐으로써 온몸이 따뜻해진다. 그 중에서도 내장으로의 피의 흐름이 좋아지면 내장 기증을 지배하고 있는 자율 신경의 활동이 정상화되고, 자율 신경이 정돈됨으로써 신체 기능이 정상화되는 것이다. 따뜻한 피가 흐르면 혈관은 유연하게 되고 혈압이 정상화되며 응어리를 풀어 준다. 또 그러한 응어리와 근육의 당김이 발생시킨 골격계의 뒤틀림도 바로잡는다.
낮은 체온에서 활성을 잃었던 효소가 다시 활동하기 시작함으로써 차가워 졌던 세포에 괴어있던 노폐물이나 탄산가스가 정맥으로 배출되고, 영양소와 산소를 듬뿍 함유한 신선한 혈액이 온몸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부교감 신경형이 됨으로써 스트레스 등에 의한 뇌의 긴장감도 없어지고 온몸이 편안해진다. 족탕으로 몸이 따뜻해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노폐물의 처리도 순조롭게 되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2. 발목욕의 구체적인 효능 ▶ 냉증을 해소하고 기혈순환을 도와 피로를 빠르게 풀어준다. ▶ 각질이 심한 발이나 불면증, 신경통, 변비, 만성피로에 많은 도움이 된다. ▶ 불면증 해소, 경완증후군의 통증해소, 저혈압으로 인한 불쾌감 해소, 고혈압, 생리통 해소, 생리불순 및 냉대하증 해소, 빈뇨증 해소, 변비, 정력감퇴 및 스트레스 해소와 만성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 무좀, 습진, 발바닥 갈라짐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물기있는 발에 소금을 바르고 면양말 을 신은 뒤 하룻밤 자고 나면 더욱 효과가 ! 좋다. ▶ 디스크인 경우는 매일 발목욕과 함께 소금 1큰술에 생강1근, 卉致1근 찧은 것을 환부에 바르고 붕대로 감아둔다. ▶ 관절염(퇴행성, 물찬, 루머티즘관절염, 만성피로)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발목 쪽으로 독성이 모여들기 때문에 며칠동안은 종아리에 통증이 올 수 있다. 독성만 빠져 나오면 차도가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다.
3. 발목욕 방법 ①양말과 큰 수건을 준비한다. ②더운물(42'C)을 양동이나 세숫대야, 혹은 발이 들어가는 적당한 용기에 붓고 소금을 진하게 희석한다. 진하게 할수록 효과가 크므로 최대한 많은 양의 소금을 희석시킨다. ③발을 안쪽 복숭아 뼈 위 7cm까지 담근다.
④한 시간 정도 발을 담근다. 손에 습진이 있으면 손을 담근다. ⑤발이 빨갛게 되거나, 온몸이 따뜻해지거나 겨드랑이나 이마에 땀이 배거나 허리 언저리가 따뜻해지면 발을 뺀다. 그리고 발의 물기를 잘 닦은 다음, 무명 견사 양말을 신거나 큰 수건으로 감싸 보온한다. ⑥보온을 하면서 발목 돌리기, 발가락 주무르기, 발바닥 누르기 등을 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시간 여유가 있는 사람은 하루 세 번 정도 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전신이! 더워져서 발의 피로는 물론 전신의 피로도 깨끗이 사라진다.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발가락 사이에 탁기 또는 독기가 빠져 나오는 구멍이 생기기도 하며, 건강이 좋지 않아 탁기가 많은 사람은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이 나온다.
4. 주의사항 및 참고사항 ▶ 단, 심장병 고혈압 같은 병이 있는 사람은 알맞게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 족탕기를 사용하면 사용하기가 편리하며 온도의 유지, 마사지효과를 곁들일 수 있어 좋다. ▶ 사용한 물을 재사용 시에는 침전물은 버리고 끓인 후 적당한 온도로 식혀 사용한다. ▶ 가능하면 복식 호흡을 한다. ▶ 퇴근 후 부부, 가족끼리 발을 만져주며 경혈을 자극하면 피로를 풀고 애정도 높아진다. ▶ 소금물을 상시 복용하면 만성피로는 사라진다. 손,발은 독이 모이는 곳이므로 이 독을 빼준다. ▶ 반신 목욕은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좌욕은 소금을 진하게 희석하여 사용한다).
<족탕 건강법> 대기업 부회장인 장 아무개씨(63)는 젊어서부터 신장이 안 좋았다. 조금만 무리하면 온몸이 붓고 가려웠다. 심장도 좋지 않아 험한 산을 오르면 호흡이 가빴다. 하지만 발목욕을 매일 한 차례씩 석 달을 하고 나서 장씨의 그런 증상은 말끔히 사라졌다.
거기에다 비듬/불면증/불쾌감 같은 것까지 소리 없이 사라졌다. 단지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데 그렇게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일본의 동양 의학자 사카에 도루가(족탕건강법)이라는 책에서 한 말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 “족탕을 하면 몸 속 깊은 데서부터 따뜻해져 혈액 순환이 촉진된다. 그리고 신진 대사가 원활해져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고 내장기능까지 활발해진다." 그 같은 효과를 바탕으로 그는 만병의 근원인 냉증과 알레르기 당뇨병/위궤양/심장병/고혈압/불면증/만성두통/생리통/요통/저혈압까지 고쳤다고 임상보고를 했다.
* SBS 엔포다큐-아는 것이 힘이다 제97회/ 2002년 5월 20일 방영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골칫거리 혈액순환에도 소금물이 약이다. 사람의 혈액 속에는 적혈구가 들어 있는데, 가끔씩 적혈구가 서로 뭉쳐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적혈구가 응집이 된다는 것은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을 의미한다. 혈액순환이 안돼서 적혈구가 점점 응집이 되면 동맥경화 같은 성인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1%소금물의 놀라운 힘이 몸속 피까지 바꿔준다는데, 사실을 확인해 보기로 했다.
남녀 4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네명중 세명의 혈액에서 적혈구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1%소금물이 이 덩어리를 풀어줄수 있을까? 일단 준비된 소금물 400cc를 쭉 들이키고 1시간 경과후 다시 혈액을 채취하여 확인해 봤다. 놀랍게도 아까 까지만 해도 뭉쳐 있던 적혈구 덩어리는 사라지고 모두 동글동글 풀어진 것을 볼 수 있다. 4명 모두 적혈구 상태 양호.
족욕용 소금에는 엡섬솔트(Epsom Salt) 를 사용하세요..(약국에서 구입할수 있음) 다른 음용소금은 죽염을 사용하세요^**^ 파이팅!!! 혹 엡섬솔트(Epsom Salt)물에 담글수 없으면 수건에 엡섬솔트탄물을 적셔서 관절이나 어깨.. 어디든지 따뜻하게 감아두면 부드러워지면서 통증이 없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