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태호,
자막들이 너무 작고 구석에 치우쳐 있어 내가 다시 재편성한후
내 대학웹사이트에 올려 부탁한대로 시간제한 않받도록 한후 여기다 올리네.....
성기호 목사님 !!!
보내준 대용량메일 "친구여"는 글과 그림 모두가
시청각적인 감탄과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좋은 작품들이네요.
그러니까, 더욱 많은 동문가족들과 공유하고싶어지느군요.
먼저 번에 보내주었던 "긍정적인 인생의 삶"은
경복고34회 동창회 홈의 [종교+명상]에 272번으로 올렸구요.
임상환에게 부탁입니다
두번째 "친구여"는 대용량메일 스라이드쇼이기 때문에 기한부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34회 홈에 올려도 계속 볼 수 있는지 몰라서,
San Francisco의 유샤인(임상환)에게 부탁합니다.
유샤인은 친구여를 34회 홈의 적절한 메뉴 속에 올려주면 고맙겠소.
서울에서, 염태호
첫댓글 "친구여"라는 가슴에 와닿은 아름다운 글들, 그림들과 배경음악, 이같이 훌륭한 자료를 보내준 성기호 목사와 이를 잘 볼 수 있도록 글씨들도 보기 좋게 재편집해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 임상환 동문, 두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멋진 작품이오.
다음 링크에 가면 이 글의 영어판도 볼 수 있지비.... http://www.kb34.net/xe/?document_srl=59325&mid=videos&comment_srl=59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