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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五十七. 重風巽(중풍손) ䷸ >2
1. 序(서) : 三八線(삼팔선,南北(남북))으로 나뉜 韓國(한국)의 問題(문제)가 世界(세계) 의 核(핵)의로써
緊張狀態(긴장상태)가 最高祖(최고조)에 이르렀는데
南北最高位級 (남북최고위급) 會談(회담)에 全世界(전세계)가 注目(주목) 했던 날
※ 庚元曆(경원력)으로 乙未年(을미년) 甲申月(갑신월) 庚午日(경오일)∼辛未日(신미일)
→ 辛未(신미), 庚申(경신), 甲午(갑오)∼乙未(을미)라
未來(미래)의 세계를 어린양 하나님 증산상제님의 기운이 庚午(경오) 方夫人十(방부인십)로써
甲午(갑오,말) 에서 내린 姜太公(강태공) 庚申(경신)의 能力(능력)에 의해 進行(진행)되는 것을 상징한다.
◦ 때마침 天安(천안)의 正昊(정호)가 韓半鳥(한반도) 紋樣(문양)의 구름 寫眞(사진)을 밴드에 올렸으니
하늘이 그 徵兆(징조)를 나타냄이다.
※ 北韓(북한)이 最近(최근, 2016년 8월 기준)에 시간을
世界基準(세계기준)이 아닌 韓半鳥(한반도)에 맞는 時間(시간)을 쓴다고 했다.
이것은 北韓(북한)만 홀로 孤立 (고립)의 길로 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主体性(주체성)을 찾는다는 意味(의미)이기도 하다.
至今(지금) 世界基準 時間(세계기준 시간)으로 할 때는
事實(사실) 30分(분)이 늦 어질 때 맞는 時間(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 東南風(동남풍)이 부는 봄이 오는 상징이 今日(금일)의 공부 卦(괘)이다.
“柳(류)”의 나무는 나무 중에 제일 먼저 물가에서 나온 나무로
“木(목)”+卯(묘)의 글자라
봄이 오는 消息(소식)을 물가의 버드나무(버들가지)가 제일 먼저 알리는 理 由(이유)이다.
◦ 木道(목도)가 나오기 爲(위) 해서는
丑(축,十二(십이))月(월)이 지나야 寅月(인월) 이 되는 것과 같이
南北會談(남북회담)에서 己丑生(기축생) 回甲(회갑)의 南國(남국) 金(김)관진 안보실장과
北國(북국)의 黃(황) 병서가 마주 앉아 南北(남북) 緊張 (긴장)을 풀었다는 것이
木道乃行(목도내행)의 始作(시작)으로써 동트는 때라는 것 을 알림이다.
2. 本(본) : 重風巽卦之義(중풍손괘지의)
(1) 重風巽(중풍손)의 槪要(개요)
1) 巽之義(손지의)
① 巽(손)은 八卦(팔괘)의 五番(오번) 卦(괘)이다. 五巽風(오손풍)이다.
◦ 木(목)으로 陰(음)이다. 巽(손)은 八木(팔목)이다.
※ 柔順卑下(유순비하)의 象(상)이다.
② 巽卦(손괘)는 風(풍)을 意味(의미)한다.
◦ 風伯(풍백)으로 風雲造化神(풍운조화신)의 象(상)이다.
※ 事物(사물)을 잘 받아들이는 德(덕)을 나타내는 상이다.
③ 巽(손)은 長女(장녀)이다.
◦ 長女(장녀)는 집안의 살림 밑천이다.
※ 方位(방위)로는 東南間(동남간)
④ 巽(손)은 八木(팔목)이면서 五番卦(오번괘)로 后天卦(후천괘)의 머리이다.
◦ 先卦(선괘) : 一乾(일건), 二兌(이태), 三離(삼이), 四震(사진)이고
◦ 后卦(후괘) : 五巽(오손), 六坎(육감), 七艮(칠간), 八坤(팔곤)의 后天卦(후천괘) 의 머리이다.
※ 巽卦(손괘)는 上二剛(상이강,陽(양)) 下(하)에 弱柔(약유,陰(음))이 하나가 있어 遜(손)이다.
2) 巽字之義 (손자지의)
① 첫째 부드러울 손자로 性品(성품)이 柔(유)하다는 뜻이다.
◦ 女性的(여성적)인 氣運(기운)을 뜻함이다.
※ 女(여)는 안 主人(주인)이라 入(입)이라 하고 內(내)이기에 柔(유)로 나타난다.
② 둘째 謝讓(사양)할 손자로 ◦ 공손하다는 뜻이다.
◦ 遜字(손자)와 通用(통용)한다.
※ 夏旺之際(하왕지제)에 謝讓心(사양심)이 없으면 秋收時(추수시)에 神道(신도)에 不入 (불입)
③ 巽卦(손괘) 손자이다.
◦ 巽(손)은 入也(입야)라 長女(장녀)가 안방에 들어감이다.
④ “巳(사)”字(자) 두 글자 아래에 함께“共(공)”字(자)의 合字(합자)이다.
◦ 復數(부수)의 巳(사,뱀)이 함께 한다는 뜻의 글자이다.
※ 뱀이 겨울잠 冬眠(동면)을 할 때에는 類類相從(유유상종)으로 여러 마리가 함 께 엉기어 있다.
곧 邪氣(사기)도 冬(동,貞(정))엔 숨어서 柔順(유순)하게 (무 리라도) 지낸다는 뜻이다.
3) 重風巽(중풍손)의 槪要(개요)
① 바람은 안으로 파고드는 性質(성질)이라 엎드리는 卦(괘)이다.
◦ 그래서 柔(유), 巽(손), 順(순), 謝讓(사양), 長女(장녀)라 한다.
※ 바람이 안으로 들어야 모든 구석진 곳까지 造化(조화)가 생긴다.
② 上下(상하) 陰陽(음양)이 함께 한 바람이라는 뜻이다.
◦ 곧 하늘과 땅이 모두 柔(유)하다는 것이다. 坤道(곤도)
※ 바람은 柔(유)인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③ 先天亂世(선천난세)에는
一方的(일방적)으로 한편으로만 치우쳐 바람이 일었기 에 불난이 많이 일어났으나
◦ 共通的(공통적)으로 한마음 共心(공심)으로 유행하니 천하가 柔順(유순)하다는 것이다.
※ 柔(유)가 과하면 사나워진다. 보이지 않으면서 사나울 수 있다.
④ 나그네로 떠돌면 받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나그네도 때 되면 정 착하게 되는 바라
◦ 旅而无所客(여이무소객) 故受之以巽(고수지이손)이다.
※ 現時局(현시국)의 流行(유행)하는 바람은 “개판”이라는 것!
개와 사람이 함께 방 안에서 사는 세상이 西洋(서양)으로부터 들어와
개가 자식이라고 착각하여 호칭도 사람으로 변신했다.
이것은 艮(간,犬(견))度數(도수)의 徵兆(징조)이다.
※ 개는 主人(주인)을 背信(배신)하지 않는다.
艮(간)은 山(산)이라 더 갈 곳은 허 락하지 않지만 背後(배후)로 힘을 낸다.
헌데 背山(배산)이 背信(배신)으로 나 타나니 神(신)의 審判(심판)이 있게 된다,
4) 關聯卦(관련괘) 考(고)
① 倒轉卦(도전괘) : 重澤兌(중택태 ䷹)로 長女(장녀)가 안주인이 되면 집안(天下 (천하))이 모두 기쁘게 된다.
② 配合卦(배합괘) : 重雷震(중뢰진 ䷲) 이라.
장녀가 안방에 들면 바깥 살림은 長 男(장남)이 맡아 天下(천하)를 經營(경영)하게 된다.
③ 互卦(호괘) : 火澤暌(화택규 ䷥)이니 長女(장녀)가 안 主人(주인)이 되
면 中女 (중녀)와 少女(소녀)도 代(대)를 이어받아 완성된다. (出嫁(출가))
④ 錯縱卦(착종괘) : 重風巽(중풍손)이라 本卦(본괘)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은
后天 (후천)世界(세계)는 한번 定(정)해지면 不變(불변)한다는 것이다.
※ 巽方(손방)은 日本(일본)이면서 九州(구주)라 할 수 있다.
九宮數(구궁수) 天尊(천존) 先天(선천) 時代(시대)가 十無極(십무극) 日本(일본) 文明化(문명화)하여야
益山(익산)을 通(통)해서 十一太極(십일태극) 韓國(한국) 으로 넘어 온다.
※ 後天(후천)은 人尊八卦 時代(인존팔괘 시대)이다.
◦ 辰坐 戌向 金山寺 彌勒(진좌 술향 금산사 미륵) / 戌坐 辰向 俗離山 法住寺 彌勒
(술좌 진향 속리산 법주사 미륵)
◦ 父(부,乾(건)) 女(여,巽(손)) 問答集(문답집) / 艮座坤向(간좌곤향) 祖上墓(조상묘,鳥嶺 (조령) 天台山(천태산))
(2) 本文之義 (본문지의)
1) 本文之考 (본문지고)
① 巽(손)은 小亨(소형)하니 利有攸往(이유유왕)하며 利見大人(이현대인)이라.
→ 손은 조금 형통하니 가는 바를 둠이 이로우며 대인을 봄이 이로우니라.
※ 長女入主時(장녀 입주시)의 同參(동참)人物(인물)은 小數(소수)로 小亨(소형)이다.
② 彖曰(단왈) 重巽(중손)으로 以申命(이신명)하나니
岡(강)이 巽乎中正而志行(손호중 정이지행)하며 柔(유)ㅣ 皆順乎剛(개순호강)이라.
→ 단왈 거듭한 손으로써 명을 펴나니 강이 중정에 겸손해서 뜻이 행해지며 유가 모두 강에 순함이라.
※ 申命(신명) : 革新(혁신)의 天命(천명)으로 펼쳐짐
※ 申(신) : 曰(왈)(말씀)은 天語言(천어언)이요, 口(구)+十(십,申(신)) 진리의 말씀이란 뜻글자
※ 岡巽牛中正(강손우중정) : 九二(구이)와 九五(구오) 岡(강)자리로 中得(중득,적중) 하여 겸손함과 바름
※ 志行(지행) : 선비의 뜻이 행해짐
※ 柔皆順乎剛(유개순호강) : 草六(초육) 六四(육사) 柔(유)가 岡(강)이기에 순종함
※ 申(신) : 펼신 田(전) → 甲(갑), 由(유) : 上下(상하)으로 펼쳐짐의 글자
③ 是以小亨(시이소형)하니 利有攸往(이유유왕)하며 利見大人(이현대인) 하니라.
→ 이로써 소형하니 “리유유왕”하며 “利見大人(이현대인) 하니라.
※ 어린아이(童(동):初六(초육))와 內臣(내신,大臣(대신):六四(육사))이 天命(천명)을 따 름으로 小亨(소형)
④ 象曰(상왈) 隨風(수풍)이 巽(손)이니 君子(군자)ㅣ 以(이)하야 申命行事(신명행
사)하나니라
→ 상왈 따르는 바람이 손이니 군자가 이로써 명을 거듭해서 일을 행하느니라.
※ 隨風(수풍) : 바람을 탐. 시운에 적응함. 개벽상황을 담당함의 뜻
※ 申命行事(신명행사) : 庚申(경신,太公(태공))의 命(명)으로 天下事(천하사)를 행함
※ 申酉戌(신유술)은 西方三合(서방삼합)이라 申(신,원숭이)는 개견변(犭)으로 글자가 쓰인다.
(猿(원),猴(후),猨(원),猢(호),猻(손),猶(유)猱(노)).“狼狽(낭패)당함”은 개판세 상의 도래이다.
(개는 忠(충),組織(조직),從(종),一貫心(일관심)의 象徵(상징))
※ 組織(조직) : 獅(사), 狼(랑), 揩(개),하이애나 等(등)
※ 狀況(상황,개벽판), 狹(협,좁은문), 獄(옥,개판의 言(언)=심판), 鬳犬(권견)
※ 辛卯(신묘), 甲午(갑오), 戊戌(무술,猞(사)狴(폐)), 癸亥(계해,猪(저))
2) 初六(초육) 과 九二爻辭(구이효사)
① 初六(초육)은 進退(진퇴)니 利武人之貞(리무인지정)이니라.
→ 초육은 나아가고 물러남이니 武人(무인)의 바름이 이로우니라.
※ 進退(진퇴) : 戰略(전략)의 基本(기본), (時間(시간,공간) 미래와 과거) 도략임
※ 利武人之貞(이무인지정) : 神將(신장)의 公平(공평)한 審判(심판)을 의미한다.
※ 武(무) : 二(이) + 止(지) + 代(대)이라 甑山(증산), 迎新堂主任(영신당주님)께서 天地代人(천지대인)임.
② 象曰(상왈) 進退(진퇴)는 志擬也(지의야)ㅣ오 利武人之貞(리무인지정)은 志治也(지치야)ㅣ라.
→ 상왈 “진퇴”는 뜻이 의심스러움이요, “리무인지정”은 뜻이 다스려짐이라
※ 進退志擬(진퇴지의): 대인을 따를 사람은 孚(부)하고 小人(소인)은 疑心(의심)한다.
※ 志治(지치) : 君子(군자) 大人(대인)의 다스림이다.
※ 武運(무운) : 戰爭(전쟁)에서 勝利(승리)하고 살아남는 運數(운수)
③ 九二(구이)는 巽在牀下(손재상하)ㅣ니 用史巫紛若(용사무분약)하면 吉(길)코 无咎(무구)리라
→ 구이는 巽(손)이 평상 아래에 있으니 巳(사)와 巫(무)를 씀이 어지러운 듯하면 길 하고 허물이 없으리라.
※ 巽在牀下(손재상하): 謙遜(겸손)함이 恭待(공대)의 자세(큰절)로 服從(복종)함을 뜻
※ 用史巫紛若(용사무분약): 역사에서 巫(무)의 舞(무)를 쓸것같으면 吉(길)하게 된다.
※ 甑山(증산,天下才人(천하재인)), 高首婦(고수부,天下一等巫(천하일등무))
④ 象曰(상왈) 紛若之吉(분약지길)은 得中也(득중야)일새라.
→ 상왈 “분약지길”은 중을 얻었기 때문이라.
※ 紛若之吉(분약지길) : 무당의 뜻을 이해하고 따르게 되면 吉(길)하다는 것
※ 道典(도전) 5/251 : 상제님께서 “수부 나오라”하시니 고수부께서 춤을 추며 나오 시니라.
상제님께서 친히 장고를 치시며 “이것은 天下(천하)굿이라 너는 천하일등 무당이요,
나는 천하일등才人(재인)이니 우리 굿 한석 해보세”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시고
장고를 두둥 울리실 때 수부님께서 장단에 맞춰 노래 하시니 이러하니라.
“천지 굿 한자리에 세계 해원 다 끄르고 세계 해원 다 되는구나“ .....
3) 九三爻(구삼효)와 六四之 義(육사지 의)
① 九三(구삼)은 頻巽(빈손)이니 吝(린)하리라.
→ 구삼은 자주 겸손함이니 인색하리라.
※ 頻巽(빈손) : 때에 따라(필요시) 겸손을 거짓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밴 진정 의 마음으로 항상 겸손함으로 언행이 나타남.
※ 小人(소인)은 僞善的(위선적)으로 굽신거리고 君子(군자)는 늘 謙遜(겸손)하나 가 볍지 않다.
② 象曰(상왈) 頻巽之吝(빈손지린)은 志窮也(지궁야)니라.
→ 상왈 “빈손지린”은 뜻이 궁함이라.
※ 頻巽之吝(빈손지린) : 先天(선천)의 假面的(가면적) 巽(손)(겸손)은 吝(린)하나
后 天審判主管(후천심판주관) 君子(군자)는 선비의 올곧음의 겸손이라 小人(소인)에게 는 吝(린) 함이라.
③ 六四(육사)는 悔亡(회망)하니 田獲三品(전획삼품)이로다.
→ 육사는 후회가 없어지니 사냥하여 三品(삼품)을 얻도다.
※ 悔亡(회망) : 제길로 들어서게 되면 후회가 없게 된다.
※ 田獲三品(전획삼품) : 天下事(천하사)로써
三品(삼품,長官級(장관급):次官級以上 (차관급이상))의 爵位(작위)를 얻는 功(공)을 세운다는 뜻
④ 象曰(상왈) 田獲三品(전획삼품)은 有功也(유공야)ㅣ라.
→ 상왈 “전획삼품”은 공이 있음이라.
※ 有功也(유공야): 天下事(천하사)일꾼으로 爵位(작위)에 오른 만큼의 功(공)을 세움
※ 獲(획) : 얻을획(사냥, 전쟁, 인정, 신용, 성취, 마땅함을 얻음. 맞힐획. 종(僕奴(복 노))획
※ 三品(삼품) : 堂上官(당상관)의 官爵(관작)
※ 三品(삼품)은 堂上官(당상관)으로 服式(복식)이 當下官(당하관)과 다르다.
※ 公侯伯子男(공후백자남)의 公侯伯子(공후백작)이다.
※ 田(전): ① 口(구) + 十(십)으로 국가(國(국)=口(구))가 完成(완성)됨이요
② 口(구) + 十(십)으로 言語(언어)가 眞理言(진리언)이며
③ 周易(주역)의 利田(이전,賢人在田(현인재전))의 뜻 글자이다.
→ 田(전) : 밭(利在田田(이재전전) 또는 논전, 사냥할전, 밭갈전)
4) 九五效(구오효)와 上九之義(상구지의)
① 九五(구오)는 貞(정)이면 吉(길)하야 悔亡(회망)하야 无不利(무불리)ㅣ니 无初
有終(무초유종)이라.
→ 구오는 바르면 길해서 뉘우침이 없어서 이롭지 않음이 없으니 처음은 없고 마침 은 있느니라
※ 貞吉悔亡(정길회망) : 바르므로 길하고 후회가 없다.
※ 无初有終(무초유종) : 처음은 없으나 마침이 있다.
처음은 無極(무극)에서 나와 終結(종결)된다는 뜻
※ 虛(허,虛星(허성)) 또는 絶(절,胞(포))에서 創造(창조,仙(선))가 結實(결실) 된다.
◉ 先庚三日(선경삼일)하며 後庚三日(후경삼일)이면 吉(길)하리라.
→ 선경삼일하며 후경삼일이면 길하리라.
※ 先庚三日(선경삼일) : 丁戊己庚(정무기경)의 丁(정) ∼ 庚(경)이요
※ 後庚三日(후경삼일) : 庚辛壬癸(경신임계)라 庚(경) ∼ 癸(계)이다.
※ 先天(선천)이든 後天(후천)이든 간에 三變成道(삼변성도)로 萬有(만유)가 이루어진다 는 뜻
② 象曰(상왈) 九五之吉(구오지길)은 位正中也(위정중야)일새라.
→ 상왈 “구오지길”은 귀가 바르고 가운데 하기 때문이라.
※ 位正中(위정중) : 位(위)가 바르고 중도임 그때 그 사람이 그 장소에 위치함
③ 上九(상구)는 巽在狀下(손재상하)하야 喪其資斧(상기자부)ㅣ니 貞(정)에 凶(흉)하리라.
→ 상구는 겸손함이 상아래 있어서 그 몸에 지닌 도끼를 잃어 고집함에 흉하니라.
※ 巽在狀下(손재상하)는 九二爻解(구이효해)하나 用史巫紛若(용사무분약)이 喪其資 斧(상기자부)로 디르다.
(太公(태공)의 韜略(도략)을 쓴데 비해 무인이 무기를 잃음 으로 다르다)
※ 喪其資斧(상기자부) : 재물(자금(돈)과 물자 (무기.먹거리))를 선입자(선천지도자) 는 확보 하지 못함을 이른다.
※ 喪其資斧貞凶(상기자부정흉) : 선천 弓弓去者(궁궁거자)라
먼저 權(권)을 가지고 越權(월권)을 했던 乱法者(난법자)들이 때 되어 굴복하며 빌어 보았지만
그들의 權(권)만 모두 喪失(상실)하게 됨을 알리는 글이다.
喪其資斧貞凶(상기자부정흉) → 巫堂(무당)의 집에 가서 빌어야 산다는 뜻
④ 象曰(상왈) 巽在狀下(손재상하)는 上窮也(상궁야)ㅣ오 喪其資斧(상기자부)는 正乎(정호)아 凶也(흉야)ㅣ라.
→ 상왈 “손재상하”는 위가 궁함이요, “상기자부”는 바른 것인가 흉한 것임이라.
※ 上窮(상궁) : 乱法者(난법자) 上帝任(상제님)과의 인연이 궁함이다.
※ 正乎(정호) : 선천 난법자가 선천에 가졌던 權(권)을 잃게 한 것이 바른 것인가? 라는 뜻이다.
※ 乱法者(난법자)들이 自己(자기)들 權(권)을 빼앗는 것이 정도인가?
하고 反問(반 문)하나 그들의 正(정)은 凶(흉)한 것이 라는 것을 알리는 내용이다.
※ 先三甲(선삼갑)과 後三甲(후삼갑)
① 先天(선천)의 甲(갑)은 머리라 그 甲(갑)이 되려면
先三(선삼)인 辛壬癸(신임계)가 先三甲(선삼갑)이고 後三甲(후삼갑)은 乙丙丁(을병정)이라 ”丁(정)“
② 先天(선천)이 後天(후천)이 될 때문에 甲(갑)이 庚化(경화)하니
先三庚(선삼경)은 丁戊己(정무기)요, 丁(정)이고 後三庚(후삼경)은 辛壬癸(신임계)이라 癸(계)이다.
※ 庚後天(경후천)이 完成(완성) 되는 것은 癸(계)임을 말한다.
③ 甲(갑)은 庚(경)으로 고치는 것이 革命(혁명)이라
庚(경)은 更(갱)이요, 甲(갑)에서 7번째이니 七日來後(칠일래후)이라 한다.
④ 先三甲(선삼갑) 辛(신)은 나의 年天干(년천간)이요
◦ 月干(월간)이 甲(갑)이라 庚更(경갱)이며 庚午月(경오월)이 된다.
◦ 또 後三庚(후삼경)의 癸(계)는 時天干(시천간)이라 癸亥(계해)이다.
※ 따라서 无初有終(무초유종,九五爻(구오효))을 맡는다.
※ 三邊成道(삼변성도)도 陰陽(음양,天地(천지),男女(남녀),水火(수화),冬夏(동하))으로
된다는 것이고 그것이 先三甲(선삼갑) 後三甲(후삼갑)이며
이 亦是(역시) 陰陽化 (음양화)이니 後三庚(후삼경) 化(화)한다.
3. 結(결) : 後天時代(후천시대)가 열린다는 것이 重風巽(중풍손)의 祕訣(비결)이다.
先甲(선갑)의 甲申(갑신,21번째)이 57번째 庚申(경신)으로 되니
57번 卦(괘)의 重風巽 卦(중풍손괘)가 姜太公下馬車(강태공하마차,處(처))이라
太公(태공)이 말(甲午生(갑오 생))내려 後天時代(후천시대)를 연다.
※ 甲午生(갑오생): 甑山道(증산도) 安耕田(안경전,体(체))과
更定儒道(갱정유도)의 鄭 來均(정래균,用(용))으로부터
(甲午月生(갑오월생)이 戊戌日(무술일)로 中媒(중매)) 癸亥(계해)로 終結(종결) 짓는다.
따라서 三伏(삼복) 더위의 庚(경)이 숨어 있다가 때 되어 나타난다.
※ 終則有始天行也(종즉유시천행야)라.
先天末代(선천말대)를 終結(종결) 짓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天子(천자)로써 治行(치행)한다.
◦ 善惡審判(선악심판,是非審判(시비심판)) 이기에
北韓(북한)은 어린아이도 속을 수 없는 거짓말과
거짓 심리전(南韓(남한)은 戰爭(전쟁) 恐怖(공포)에 빠져 사재기 하고
豫備軍(예비군)이 訓鍊(훈련)중에 逃亡(도망)간다는 放映(방영)에 平和(평화)로 운 모습으로 물가 사는 모습.
왜국으로 도망가기 분주하다는 航空(항공)
역시 平 和(평화)스러운 모습)을 내보내는 모습이 우습지도 않은데
이것이 곧 是非判斷(시 비판단) 時点(시점)이 다가왔다는 象徵(상징)이라는 것을 세상이 보여주고 있다.
※ 正道(정도), 貞操(정조)의 言行(언행)이라야 ”庚申道通(경신도통)“의
天下歸一(천하 귀일)하는 無魔天地(무마천지)에 들 수 있다는 말씀이 今日(금일)의 結語(결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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