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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모친 라헬이 에브랏 길 베들레헴에 장사된 계시-영적 이스라엘인 요셉의 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 (창 35:19)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는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요한복음 19장 2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계시의 말씀- 영원한 생명 부활 생명을 낳는 모든 산 자의 영적 어미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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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이 시간에는 창세기 35장 19절의 말씀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에 장사되었고... 하신 말씀으로 이 요셉의 모친 라헬은 왜 아브라함의 품이 아닌, 에브랏이란 곳 베들레헴에 장사하신 그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그 이유 계시의 말씀으로- 이 창세가 49장에 야곱이 죽을 때 마지막 유언으로 남긴 영적 이스라엘인 영의 생명인 하나님의 아들들을 낳는 모든 산 자의 어미로 예표 된 라헬을 통해 요셉의 자손의 태를 열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성경을 볼 때 이 말씀 속에 계시해둔 이 말씀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봐야 돼요. 이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을 우리가 보지 못하니까 맨날 하는 소리는 이런 순 말을 자기들이 만들어서 순 엉터리로 이 거짓된 말을 지어내가지고 이런 맹자왈 공자왈 이런 맨 헛소리나 처하고 자빠졌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이 요셉이 그 하나님의 종 144000을 건져낼 때 이 베냐민까지 이 베냐민은 자기가 이 라헬에게서 한 배에서 난 형제이기 때문에 이 베냐민까지 다 끌어내야 되는데.
그래서 이 요셉의 마음에는 어떡하든지 이 베냐민을 그 야곱이 잡고 안 내어주려는 베냐민까지 다 끌고 가야 되는 그런 애타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 주변에 이런 형제가 있어요? 그래도 얘가 타는 그래도 저 사람은 내가 같이 가야 되는데 하는 그런 애타해 하는 형제들이 있어요. 그게 베냐민이에요. 베냐민^^ 그것까지 끌고 가야 돼요. 아니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이 건져내야 할 생명이 있는데 재 저기 있으니까 넌 이렇게 저렇게 해서 얘를 데려가라 한다고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 마음에 끌린단 말에요. 이게 끌려요. 사람이기 때문에. 저가 이 한국 땅에 왜 이렇게 있겠어요? 여러분들하고 뭐가 좋다고 저가 여러분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요. 그런데 끌린단 말에요. 이렇게. 아니 진짜라니까요^^ 이게 끌려요. 그런데 그냥 일반적으로 저가 아, 나는 뭐 내 길로 제일 좋은 건 나는 내 길로 가고 또 여러분들도 각자 알아서 가세요. 그러면 굉장히 간단해요. 왜냐하면 각자가 알아서 가면 돼요. 그런데 이상하게 끌려요.
그렇다고 해서 저가 여러분들한테 끌릴만한 것도 없는데 끌려요. 이게 하나님께서 이 겉사람과 속사람을 같이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가 이러고 앉아서 지금 7년째 여기 한국 땅에 앉아있는 거예요. 여기 저가 7년을 앉아있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아이고 이제 7년이니까 이제 뭐 알아서 하시겠죠 이제 이제 7년이니까 이제 좀 빨리빨리 걷든지 하시지 뭘 더 이렇게 오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좌우지간 뭐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딱 해놓으니까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뭐예요?
이 라헬은 이 라헬은 아브라함의 무덤에다가 묻지를 않아요. 이 라헬은 베들레헴에다가 묻어요. 왜? 이 베들레헴에서 독생자가 탄생해야 되니까요. 그러니까 이 동정녀 마리아가 베들레헴까지 임신해가지고 거기까지 가서 그 호적 제도 그 이름 바꾼다니까 그 이름 바꾸게 내려가게 해가지고 거기서 그 뭐야 무슨 호적법 그 이름 바꾸는 건가 뭐 이걸 하러 갔는데 그날 이 여관도 없어서 마구간에서 자는데 거기서 탄생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래서 거기서 탄생한다는 건 뭐냐 하면
그 요셉에게 약속했던 메시아 이스라엘의 목자가 와서 요셉의 태의 복 태의 문을 열 때 열어줄 때 라헬을 거기에다 묻어둔 라헬의 무덤의 태의 문을 열어줘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땅으로 간 것도 그 옆에 요셉의 무덤의 태를 그 무덤을 열어주는 거예요. 이게 성경은 그 비밀한 계시를 이어서 가서 성경의 계시의 영이 부어져서 이 말씀이 기록된 것이지. 이 말씀을 그냥 읽어가지고 뭘로 공부를 하냐고요? 이게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인데요. 이게 계시의 영이에요 계시의 영. 깊은 영역의 계시의 영.
자, 그래서 그래서 이 요셉이 나오는데. 요셉이 나오는데. 요셉을 갖다가 그러잖아요. 역대상 5장 1-2절에 그래요.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다. 이 르우벤이 장자인데 장자인데.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혔어요. 그래서 그 르우벤이 그 뭐야 자기 아버지의 첩을 갖다가 이렇게 또 이렇게 하여튼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인데 하여튼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이 장자의 명분이 이 르우벤인데 그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잘 보세요.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이 장자의 명분이 갔어요. 그럼 예를 들어서 야곱의 장자로 요셉의 자손들이 딱 돼버리면 우리는 이 144000으로 가야 돼요. 요셉이 장자이면. 그런데 그 야곱의 족보에는 요셉이 장자의 명분으로 기록될 것이 아니고 기록이 안 됐고,이 유다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이 요셉에게 있는데 유다에게 장자의 명분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율법 아래 있는 12지파의 장자의 명분이 유다인데
유다 지파에서 이 다윗 왕이 나오고 다윗 왕 위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은 왜 유다 지파 다윗 왕 위로 오시냐 하면 이 율법 아래 제사장의 직분은 레위 지파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 아론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오시는 게 아니고, 이 멜기세덱의 의의 왕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 이 복음의 대제사장으로 오기 때문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의 직분인 레위 지파로 오시는 게 아니고 이 장자의 직분인 유다 지파로 오시는데.
그 유다 지파에서도 예수님은 다윗 왕의 위로 오신다는 건 예수님은 하늘에서 난 자지만 그 여자의 후손으로 오는 그 계보가 이어진 그 계보의 안에서 탄생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예비하기 위해서 이 야곱에게 마누라를 4명 얻게 하고 또 이 라헬을 야곱이 그냥 이상형으로 봐가지고 죽으라고 라헬을 얻기 위해 일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 요셉하고 베냐민을 낳아가지고 또 이 둘이는 그 저기 생명의 본질이 다른데 둘이는 또 그 형제로서 끈끈한 정을 가지고
그가 마지막 기근이 왔을 때 하나님께서 이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들을 싹 다 거둘 때 하나님의 종 144000은 이 여자의 남은 자손들을 쫙 거둘 때 이 요셉을 통해서 기름 부음 받은 요셉을 통해서 그게 누구예요? 베냐민 지파까지 그 베냐민 지파까지 끝까지 끄집어내는 것이 종의 추수의 완결이 되는 거예요. 종들을 추수하는 완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가 우리가 지금 우리 주변에 이 베냐민 지파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요?
지금 이 땅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자손들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저기 지금 저기 이스라엘 지금 거기 어디야 중동에 있는 그 이스라엘 아저씨들은 이스라엘 자손이에요? 아니면 검은 아저씨들 자손이에요. 이 검은 아저씨들 자손들이에요. 그 시오니즘 운동으로 그 시오니즘 운동으로 회복시킨 것이 이 일루미나티 아저씨들이 했다는데 그러면 그 아저씨들이 이 야곱의 자손들이에요 아니면 이 검은 아저씨들의 자손들이에요? 이 검은 아저씨들의 자손들이에요.
그럼 거기도 아녜요. 그래 이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께서 다 흩트려 놨어요.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 곁에 베냐민 지파같이 생긴 사람들이 있어요. 어때요? 이 베냐민 지파를 찾아야 돼요. 그래 어떻게 해야 찾을 것 같아요? 이 베냐민 지파를 찾아야 돼요. 어떻게 해서든지 안 찾으면 하나님이 찾을 때까지 우리를 들들 볶을 텐데요^^ 잘 보셔야 돼요. 이 성경의 계시를 쫙 보면 우리가 요셉의 자손 형제들 한 단 같지만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내 겉사람과 속사람의 내 진짜 형제랑은 다 다르잖아요. 지금 진짜 형제들하고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생명책과 그 생명책에 기록된 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 그 생명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빛의 아들들이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면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이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를 잡는 그 분별할 수 있는 영을 임하게 하고 분별이 되고 다 알 수 있고 내가 있는 지역에서 그 물고기들과 있는 그 지금 그들을 잡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수로를 열 때 그 수로를 여는 것과, 그들이 오는 것과, 그들이 와서 하는 모든 것들을 볼 때
그게 종인지 시민인지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에게 주는 계시의 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말로 이 땅의 지식으로 풀어서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아니 노아의 때가 언젠데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언제 이루고 또 요셉의 시대는 3천 년 4천 년 전인가 이런데 그때 시대를 따져가지고 지금 우리가 그 지파가 어딨고 사도가 어딨고 그걸 어떻게 찾냐고요? 그런데 우리가 요셉의 자손이라면 반드시 요셉에게 행했던 추수의 비밀이 열리고
내가 있는 그곳에서 그 생명들의 생명을 분별할 수 있고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그들이 행하는 걸 보고 또 우리에게 협력하는 자들 이런 모든 것을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것들이 움직일 때 그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긴 열매인 것을 알게 돼요. 그건 내 혈족 안에서도 있을 수도 있고 또 내가 살고 있는 형제 또 내가 아는 동창 이웃할 것 없이 주변에 있는 모든 자들 안에서 그 열매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일을 그 열매를 걷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는 뭘 해야 된다?
우리는 그 요셉이 했던 피난처 고센 땅을 준비해야 되고 기근이 반드시 올 때니까 이 기근이 올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뭘 줘요? 우리에게 그들을 먹을 걸 줄 수 있는 것을 손에 쥐어주는 거예요. 이 피난처 버려진 땅을 보게 하고 지금 이제 이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요. 일어나고 있어. 자 지금 이제 이건 좀 외람된 얘기일 수 있지만 지금 이제 이 트통이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 그 저가 치킨게임할 때 제일 먼저 이 권투 하나님이 이렇게 권투를 하라 그랬어요. 권투^^
치킨게임 방송 듣기는 여기서
https://www.youtube.com/watch?v=a04mZkilLDk
그래가지고 빵 때려가지고 했잖아요. 이 제롬 파월을 KO 시키라고 했는데 이제 이 제롬 파월이 KO 돼요 이제 KO 되는 거예요. 이 제롬 파월이 지금 기소 그럼 그 얘기는 이제 퇴임을 시키는 거예요. 퇴임을 시켜. 이제 퇴임을 시키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이 연준하고 미국 정부하고는 다르니까 이 연준은 민간 은행이니까. 그거는 이제 미국에서도 독립된 조직으로 세웠던 은행이고 이제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 이제 이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측근을 이제 연준 의장으로 세울 거예요. 자 세워요.
그래 이 트럼프가 지금 요구하는 게 뭐예요? 금리 인하에요. 금리 인하. 금리 인하를 부르짖고 있어요. 왜 금리 인하를 부르짖어요? 이제 이 연준 의장이 바뀌고 나면 딱 금리 인하가 바로 들어가요. 그 금리 인하가 들어가면 곧 바꿀 거겠죠. 그 금리 인하가 들어가면은 6개월 후면은 대 공황이 오는 거예요. 이 대 공황이 오게 하기 위한 하나의 이런 하나의 지금 그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일이 일어나야 USDC가 세워져요. 이 단일 달라 스테이블 코인이
전 세계 기축 통화로 세워지게 되는 이게 다 그 코스가 있어요. 코스가 전부다. 이게 1차 세계대전 이후에 이 1차 세계 대공황 이후에 이 파운드 영국 파운드가 무너지고 달러가 세워지고 하는 지금 이 시간에 와 있어요. 우리가 이 시간에. 그 얘기는 뭐냐? 그 시간이 왔다는 것은 이제 기근이 코앞에 왔다는 거예요. 이 대 기근이 코앞에 지금은 그 전조증상을 보여주는 거지만 이거는 완전히 우리 현실 속에 있는 얘기예요 현실 속의 얘기. 지금까지는 이 요셉을 통해 영적인 계시로 풀어줬지만
지금은 이게 현실 속에 있는 일이에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일이 왜 일어나냐 하면 하나님이 이 예언 계시되어 있는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세상은 만물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때 깨어있어야 되고 깨어나는 자들은 이 기름을 채운 자들 이 기름을 가득 채운 자들은 이제 그 돌아가는 소리도 듣게 되고 성령이 교회에게 하는 음성도 듣게 되고 지금 이 계시의 영은 계시의 영은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끝이 동일한 이 예수님의 말씀은 이 계시의 영은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예비한 것들이 이 땅에 일어나고 그 일이 이루어지는 모든 것이 동일하다는 거예요. 이게 동일 선상에 있어요. 알파요 오메가가. 처음과 끝이. 그러면 우리가 이 기름을 받아서 채웠다는 자는 이제 지금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과 지금 이 성경이 열려서 펼쳐지는 것과 뭐예요? 이 요셉이 바로 왕에게 7년 풍년과 7년 흉년에 대한 하나님의 비밀한 계시 이 추수의 비밀을 쫙 풀어주고 나면 그다음에 일어나는 일들이 착착 진행되는 것들이 지금 이 세상은 그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벌써 이미 이 하늘의 비밀은 풀어지고 있고 이것을 볼 수 있는 이 눈이 열려야 돼요. 그래야 그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추는 자에게 뭐예요? 그 자에게 이 영생의 길이 열리게 되고 그 영생의 길로 인도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이 이 땅에 예비한 하나님이 예비한 이 물고기 입에 예비 한 그 한 세겔의 부가 이동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요셉이 그 형제들을 추수할 때 빈손으로 맨몸으로 와서 먹으라 그러면 돌 맞아요. 그런데 그들에게 먹을 걸 줄 수 있고
또 환난의 피난처에서 그들이 양육받을 수 있는 그곳까지 다 준비가 되어서 그들을 그곳에 넣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살게 될 하나님이 예비한 그 열매들이 다 추수가 되는 거예요 전부다 이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일들이 다 성취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고 우리가 이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이 기름 부음 받은 자들만 이 기름 부음 받은 만큼 영안이 열리게 되고 보게 되고 이제 그러면 주변을 돌아보게 될 것이고
그 성경에 예언돼있는 것들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져야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다 왔다는 거죠. 이제 우리는 이 시간이 너무나 급속도로 지금 이 지식과 왕래가 빨라지고 이 AI 시대가 되다 보니까 급속도로 움직이는데. 정말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런 시간이 흘러서 흘러서 돌아가니까 우리가 이제 깨어서 깨어있어야 되고 이 말씀 속에 들어가서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이 세상이 돌아가는 모든 것들도 다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노아에게 언약했던 그 약속의 말씀이 우리에게 인 쳐지게 돼요. 그래야 우리를 통해서 주님 오시기 전에 그 일을 성취하는 그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시간에는 창세기 35장 19절의 말씀으로 요셉의 모친 라헬이 죽었을 때 왜 아브라함의 품이 아닌 에브랏이란 곳 베들레헴에 장사된 그 이유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창세기 49장에 야곱을 죽을 때 유언한 그 영적 이스라엘인 영의 생명 하늘에서 난 자 하나님의 아들들의 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시기 위한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창세기 35장 19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PB4Clx7jAcE&t=74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