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 규모와 충격적인 수치:
1970년대 이후 아마존 열대우림의 약 15%가 사라졌다 — 이는 거의 90만 km²에 해당한다.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서는 17%가 벌채되었으며, 31%는 훼손된 상태이다.
⚠️ 숲이 단 5%만 더 사라져도 아마존은 되돌릴 수 없는 사바나로의 변형을 겪게 된다. 이는 열대우림이 영원히 사라짐을 의미한다.
👉🏻 우리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
🌿 아마존은 단순한 숲이 아니다
— 이 지역에는 4,7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400개 이상의 원주민 공동체가 존재한다.
— 지구에 알려진 모든 종의 13%가 이 숲에 서식한다.
— 전 세계 지표수의 20%가 아마존 지역에 있다.
🔥 화재와 훼손으로 인한 손실은 직접적인 벌채만큼이나 심각해지고 있다.
2024년, 브라질은 279만 헥타르의 숲을 잃었는데 — 이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 손실의 약 60%는 산불로 인한 것이며, 지난해보다 여섯 배 더 많은 숲이 화재로 소실되었다.
✅ 그러나 긍정적인 흐름도 있다!
4년 연속으로 벌채율은 감소하고 있다.
2025년 아마존 벌채는 11% 감소해 5,796 km²로 기록되었다.
브라질 정부는 ‘제로 벌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브라질에서 원주민 영토 내 벌채율은 다른 지역 대비 75% 낮다.
🌍 아마존 문제는 브라질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 문제이다.
👀 지금, 브라질 베렝에서 열리는 기후 정상회의 COP30에서 숲의 미래가 논의되고 있다.
🌍 ALLATRA 국제사회운동 대표단은 지구적 해결책을 찾고 독립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COP30에 참여하고 있다.
🔬 ALLATRA 글로벌 연구센터 전문가들은 미세플라스틱·나노플라스틱이 생태계, 기후,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과학 보고서를 발표했다.
🤝 COP30 기간 동안 ALLATRA 대표단은 아제르바이잔 생태·천연자원부 장관 무크타르 바바예프(Mukhtar Babayev)를 비롯해 여러 기자 및 정치인들과 만나 자연재해 증가 문제를 논의했다.
🌱 지구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전 인류의 공동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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