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to Lose』(손해 볼 건 없잖아요)는 1997년 발매된
'덴마크' 출신 4인조 Rock 밴드 「Michael Learns to Rock」의
감미로운 팝 발라드 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여 많은
이들에게 심금(心琴)을 울려 주었죠.
이 곡은 사랑과 실연(失戀)의 경험에서 영감(靈感)을 받아서
인간관계의 보편적인 진리를 이야기 합니다.
인생 여정(旅程)의 불확실성과 모호함을 포착하여 사랑과
상실(喪失)의 복잡성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의 정서를
반영하죠. 노래가 전개될수록 '그리움', '후회', '불굴의 회복력'
이라는 주제를 더욱 깊이 파고들어 듣는 이의 감성을 울립니다.
「Michael Learns to Rock(M.L.T.R)」은 1988년 결성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들의 Soft 한 Rock 발라드가 감성을 자극
하여 1990년대에는 국내 가요계에서도 그룹 '부활', '뱅크', '김경호'
등이 부르는 Rock 발라드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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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times when you make me laugh
There are moments when you drive me mad
There are seconds when I see the light
Though many times you made me cry
당신은 나에게 웃음을 선사한 적도 있었고
당신 때문에 화가 난 적도 있었어요
당신은 나를 여러 번 슬프게 했지만
(희망의) 빛을 본 적도 있어요
There's something you don't understand
I want to be your man
하지만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난 당신의 남자가 되고 싶어요
Nothing to lose
Your love to win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I'm at your feet waiting for you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당신의 사랑을 얻으려 한다 해도
손해 볼 건 없잖아요
날 받아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당신을 기다리며 복종하겠어요
내 게는 시간도 많으니 손해 볼 건 없죠
There are times when I believe in you
These moments when I feel close to you
There are times that I think
I am yours though many times I feel unsure
당신을 믿었던 때도 있었고
당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었던 그런 때도 있었어요
난 여러 차례 확신이 서지 않기도 했지만
난 당신의 남자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어요
There's something you don't understand
I want to be your man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난 당신의 남자가 되고 싶어요
Nothing to lose
Your love to win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I'm at your feet waiting for you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당신의 사랑을 얻으려 한다 해도
손해 볼 건 없잖아요
날 받아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당신을 기다리며 복종하겠어요
내 게는 시간도 많으니 손해 볼 건 없죠
I'll always be around you
Keep an eye on you
Cos my patience is strong
And I won't let you run
Cos you are the only one
항상 당신 곁에서 주시하고 있겠어요
난 강인한 인내의 소유자니까요
당신을 보내지 않겠어요
당신은 단 하나 뿐인 내 사랑이니까요
Nothing to lose
Your love to win
Hoping so bad that you'll let me in
I'm at your feet waiting for you
I've got time and nothing to lose
당신의 사랑을 얻으려 한다 해도
손해 볼 건 없잖아요
날 받아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당신을 기다리며 복종하겠어요
내 게는 시간도 많으니 손해 볼 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