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켜로 이루어져 있다.
시루떡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의
감정도 켜고 통념도 켜로 되어 있다.
그 켜 사이는 '약한 고리'다. 약한 고리는
켜의 약점뿐 아니라 숨은 정체성도 드러낸다.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해석을 잘하려면
그 켜 사이를 들여다봐야 한다.
- 황인선의 《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 중에서 -
* "켜켜이 쌓여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과 무엇 사이의 빈틈에 채워진 어떤 것이
오히려 더 진국일 때가 많습니다. 시루떡 사이에
들어가는 팥고물이나 흑설탕 고물처럼, '켜'란 그 틈을
채우는 맛과 같습니다. '여백'이나 '행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켜'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는 것 또한 혜안일 것입니다. 감정과 감정,
통념과 통념 사이에 있는 숨은 행간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올한해 좋은글 주시어 잘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2025년의 끝날,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붉은말의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갑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새해도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정도 켜고
통념도 켜로 되어 있다.
그래요 잘 살펴야지요
감사합니다
ㅎㅎ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켜켜로 만들어 온 2025년! 허물고 버릴시간을 넘어 이제 새해 새날 새롭게 한켜 한켜 지어가야지요. 지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의 건강과 축복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