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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강북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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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 및 소식 추수감사 광야의 기도회를 끝내고...
천천히 추천 9 조회 1,098 11.11.20 01:2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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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20 01:43

    첫댓글 할렐루야~아직도 추수감사 기도회때 받은 은혜의 여운이 남아 잠못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여러해 동안 감사 주일을 보냈지만 오늘은 내 생애 잊지 못할 감사 주일이 될거 같습니다. 너나 할것 없이 정성스레 준비한 갖가지 과일의 어우러짐은 마치 각기 다른 모습과 성품들로 모인 우리들이 아닐까요? 빛깔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맛도 다르지만 오늘 한자리에 어우러져 풍성한 감사 주일을 빛냈듯이 우리 모두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예수의 향기를 발하는 아름다운 광야의 동역자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다시한번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11.11.20 02:15

    내일 뵙겠습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ㅎㅎㅎ
    집에 돌아 오는 시간 내내 오늘 주신 말씀 잊지 말기를 다짐 하고 또 다짐 하면서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에게 황형택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11.11.20 02:15

    광야에서의 첫 추수감사 기도회....
    특송 올려드리는 집사님의 온몸으로 드리는 찬양부터 감동이되어 눈물범벅으로 드리는 기도회 였습니다.
    이 광야에서도 이렇듯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11.11.20 11:54

    말씀과 찬양 광야생활에서 눈물로 드려진 감격의 추수감사 예배. . . 떡을 나누어 주는데 너무 뜨거워서 호~호 불면서 성도님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순간 울~컥 “하나님께서 이렇게 따뜻한 떡을 광야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먹이고 싶으셨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 11.11.20 05:26

    복의근원 해주신 장로님과 수고하신 모든 광야동기생들. . .
    므나셋(고통.핍박.상처.배신.아픔.슬픔.. .)잊어버리는축복과 에브라임(하나님의 갑절의 축복)이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 11.11.20 07:43

    잠언 3 :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로마서 8 :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주님께서 함께하심과 인도하심을 저희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 11.11.20 09:28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설교내내 눈물로 들을수밖에 없었습니다.이렇게 아픈데도 상처투성인데도 무엇이 감사할까?
    다 내려놓으시라는 목사님의 고통 아픔이 전해오는거같았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통로이기에 감사하는것이라고 우리를 오히려 위로하십니다. 존경하는 황목사님에게도 에브라임의 축복이 임하길기도합니다.

  • 11.11.20 09:40

    잊는 자에게 갑절의 은혜, 에브라임의 은혜를 준다고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잊기는 힘들지만, 준엄한 하나님의 명령이면 따를 수밖에요. 어제의 "에브라임의 예배" 정말 잔이 넘치는 은혜 두 배의 예배였습니다. 이 힘든 와중에서 어제의 모든 것을 이웃에게 내놓자라고 제안하신 목사님의 결단에 처음에는 놀랐으나, 우리가 연약할 때 성령께서 임하신다는 그 말씀에 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많은 힘과 위로를 받은 예배였습니다. 용서하시겠다는, 잊겠다는 우리 목사님에게 에브라임의 은혜를 허락해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문화의 옷을 입혀 발빠르게 선교의 현장에 달려가는 선교회의 시작도 그 한 모습일 것입니다.

  • 11.11.20 09:44

    잊는자에겐 갑절의 은혜라지만 특별한 추수 감사예배는 잊혀지질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죠?^^

  • 11.11.21 09:10

    그렇죠. 그건 당연히 영혼의 수첩에 기록해야죠. ^^

  • 11.11.20 09:41

    황목사님이 저희 담임목사님이신게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우리수고하시는 모든 광야동기생분들도 고맙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예배에 저희 가족도 불러주신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 11.11.20 10:28

    어제 추수감사예배는 내 생애 최고의 예배였습니다..비록 늦게와서 통로에 앉았지만 눈물로 드리는 집사님의 특송을 들으며 쏟아지는 눈물을 막을 수 없었고,은혜로운 말씀을 들으며 황목사님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정말 우리 목사님은 너무 대단하십니다..우리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자고 말씀하실때 역시 우리 목사님은 뭔가 달라도 다른분 이라는것을 또다시 느꼈습니다..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1.11.20 14:00

    기도회에 잘 오지 못하는 집사님에게 실시간 말씀을 핸폰 메모장에 메모하며 바로 보내주었습니다. 기도회의 열기와 은헤가 느껴진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은혜로운 밤? ^^ 이었습니다.

  • 11.11.20 15:04

    부럽습니다.사정상참석도못하고 주일예배만어쩔수없이드리는데 너무 힘드네요. 같이감동의예배드리고싶습니다.

  • 11.11.20 15:46

    지난주 지방에 있어서 참석을 못했다가 간만에 참석을 했더니 더욱 은혜가 넘칩니다. 너무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눈물어린 호소를 주님께서 그대로 듣고 품어주시는 듯한 성령충만함을 느꼈습니다. 특송하시는 집사님 눈물로 드리시는 고백에 어찌나 가슴이 뭉클해지던지요... 정말 살아있는 고백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히 비워져서, 새술을 새부대에 채우시려나 봅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수감사예배입니다...

  • 11.11.20 18:16

    제40평생에 이런 멋지고 가슴벅찬 추수감사예배는 또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야다의 은혜로 날마다 살아가겠습니다.
    추수감사예물로 이제껏 드린 헌금보다 조금더 해야겠다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도 그리고 집행부도 걸렸기때문입니다. 헌데 이웃을 위해 쓰자는 목사님의 말씀... 전그때 알았습니다. 아..이래서 하나님께서 황목사님을 귀히 쓰시는구나. 이런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라는구나... 하나님께서 황목사님을 이뻐하시는..^^이유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 11.11.20 22:47

    우리 모은 헌금 전부를 남을 위해 사용합시다! 라고 말씀하셨을때, 이런 목사님을 모신다는게 너무 감사했고,,앞으로 더 잘 모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재정적인 부분에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는것도 맞지만,,우린 하나님을 믿는 공동체이니까 주님께서 필요한것 다 채워주실꺼라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일에는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남편과 기쁜 맘으로 헌금하고 돌아왔습니다!!

  • 11.11.20 22:57

    목사님 말씀이선포되는 순간,아--이럴줄 알았다면...아마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은..이런생각을 순간 했겠지요,그러나.. 그래, 더많은것으로 주실텐데,왜 앞서 걱정 하는거야? 마음이 한결 가볍고 기뻤습니다 하나님일인데,감사 합니다...

  • 11.11.20 23:00

    너무 속상합니다. 어제 기도회 내내 사모하였는데 참석을 못하였읍니다. 오늘 신일고교 앞마당에서 어제기도회 은혜에 대해서 말씀 전해들었는데 참석하신 성도님들이 너무나 부러웠읍니다. 역시 우리 황형택 목사님 존경받아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 11.11.20 23:26

    특송을 시작으로 목사님의 편지낭독과 말씀 전해주시는동안 저는 계속 눈물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창피한맘에 주위를 보니 남녀노소 불구하고 눈물을 닦고 계셨습니다. 이토록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광야동기생이있어 감사하고 우리를 이끌고 계신 황형택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주여~우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11.21 02:00

    특송과 편지낭독 못들어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ㅠ...
    추수감사예배도 이렇게 아름다운데...나중에 송구영신예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새해를 맞는 은혜와 기쁨으로 넘쳐나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 11.11.21 09:23

    내 평생 추수감사예배를 이렇게 은혜롭게 드려 본적이 있었던가... 너무나 감사한 추수감사예배였습니다. 고난이 있었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였고, 이제 그 고통 아픔을 잊으라고 했으니 하나님께 잊게 되는 은혜를 구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갑절의 축복를 누리는 남은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 11.11.21 09:39

    천천히님 글 한줄한줄에 동감입니다! 생애 손꼽을 정도의 감동의 예배였지요!
    큰 집회장소가 근방에 없어서 불편하고 비좁은 자리였지만, 이것이 바로 광야생활인걸요! 기쁨이 넘칩니다.

  • 11.11.21 10:11

    저는 우리 목사님이 다 주자고 하실줄 알았습니다. 제가 우리 교회에 등록하게 된 이유 중 중요한 한가지는 예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살리려는 목사님과 성도들이 계시기 때문이었지요. 우리 목사님 모시고 광야동기생들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해도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 11.11.21 11:21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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