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얕게나마 애니메이션의 역사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데 2차세계대전에 일본이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산업에 뛰어들었다더군요. 국민 의식을 고양하기위함이었겠죠. 그런데 일본이 미국처럼 자금력이 뛰어나질 않아서 같은 배경을 자주 쓰고 프레임 수 또한 제한적이어서 자연스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봇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온거고요. 아톰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같은 자연스러움을 지닌 디즈니와 완전히 다른 일본 특유의 작화 방식이 태어난겁니다. 어쨋든 원펀맨의 작가같은 경우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돈이 없어서 싱크를 저렇게 하는건 아닐테고 그냥 그것보다 다른 장면에 더 힘쓴다는 쪽으로 보는게 맞겠네요 ㅎ
@DASH #43제 개인적으론 그런거같아요. 아무래도 나라마다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있고 또 제작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보니까요 ㅎㅎ 그런데 일본이 처음부터 프레임 수 조정하고 같은 장면 쓰고 그렇진 않았다고 하네요. 일본의 디즈니가 되겠다고 도전했지만 수작업으로 엄청난 시간과 인건비가 들다보니 ㅎㅎㅎ
첫댓글 근데 일본 애니는 왜 입이랑 대사랑 안맞출까요?
전에 얕게나마 애니메이션의 역사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데 2차세계대전에 일본이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산업에 뛰어들었다더군요. 국민 의식을 고양하기위함이었겠죠. 그런데 일본이 미국처럼 자금력이 뛰어나질 않아서 같은 배경을 자주 쓰고 프레임 수 또한 제한적이어서 자연스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봇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온거고요. 아톰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같은 자연스러움을 지닌 디즈니와 완전히 다른 일본 특유의 작화 방식이 태어난겁니다.
어쨋든 원펀맨의 작가같은 경우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돈이 없어서 싱크를 저렇게 하는건 아닐테고 그냥 그것보다 다른 장면에 더 힘쓴다는 쪽으로 보는게 맞겠네요 ㅎ
@Goran Dragic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미국 애니를 많이보다보니 저한테는 좀 어색한 부분이 있네요. 약간 일본 작화의 전통? 같은건가보네요ㅎ
@DASH #43 제 개인적으론 그런거같아요. 아무래도 나라마다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있고 또 제작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보니까요 ㅎㅎ
그런데 일본이 처음부터 프레임 수 조정하고 같은 장면 쓰고 그렇진 않았다고 하네요. 일본의 디즈니가 되겠다고 도전했지만 수작업으로 엄청난 시간과 인건비가 들다보니 ㅎㅎㅎ
@Goran Dragic 버블세대때는 오히려 미국보다 더 미친 퀄리티로 만든때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애니를 보면 장난 아니죠.
버블이 붕괴하면서 프레임을 적게 쓰는 기법이 나왔고, 그렇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현재 보면 24프레임정도더군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애니 약 24분짜리를 일주일에 하나씩 뽑아냅니다... 몇년에 걸쳐서 만드는 극장판 애니하고 TV판 애니하고 비교하면 안되죠...
@▶◀하라쇼 아 버블붕괴였군요. 만들어내야 하는 시간이 짧은 이유도 있다고 들었었는데 다 까먹어버렸네요 ^^;;;
유명한 만화인가요?
근래에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요즘 제일이죠 ㅎㅎ
와우..
만화책버전 애니 둘다있는건가요?
휘갈겨 그린 원작 웹툰과 작화로 유명한 무라타 유스케작 만화책 버전과 애니까지 다양합니다 ㅎㄷㄷ 전 원작부터 시작해서 원작으로 보고있어요 물론 시작점이라 스토리도 빠르구요
와 ㅎㄷㄷ
이게 뭐길래 유명하지하고 봤다가 완전 빠져버리게되는 만화;
매드하우스...진짜 미친 팀이죠. https://ko.wikipedia.org/wiki/%EB%A7%A4%EB%93%9C%ED%95%98%EC%9A%B0%EC%8A%A4 더파이팅, 클램프 작품들도 맡았고 극장판 애니 섬머워즈, 시달소도 맡았던 팀입니다.
우린 드래곤볼 슈퍼에서 이런 장면을 바랬는데... (토에이 망할 놈들!!)
뜀박질 10키로 팔굽혀펴기 1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매일같이 하면 사이타마처럼 될수있지용!!
대신 대머리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