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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드리는 마음의 편지(3) |
주님!
주님께 집중하지 못하고
헛된 세상 것에 집중하며 사랑한 죄많고 몹쓸 영혼을 용서하옵소서.
주님을 외면하고
주님을 떠나 버린 삶은 내 영혼을 죄의 길을 걷게 하고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어리석고 미련한
죄된 삶을 살아가려고 했던 이 영혼을 용서하옵소서.
주님없이는
죄와 싸워 이길 수 없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외면하며 멀리한체
내 안에 가득한 세상적인 정욕을 채우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서 까지
살아온 파렴치한 죄많은 영혼을 용서하시옵소서.
주님없는 나의 삶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인생이건만
주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소중히 여기고
주님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 사랑하는 내 영혼이
참으로 안타깝고 처량할 따름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어리석은 나의 영혼과
세상의 것에 물들어 있는 나의 마음과
헛된 것을 바라보는 나의 두 눈과
죄를 사랑하며 사라온 내게 속한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하사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
내 영혼의 힘과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무엇도 할수 없사오니
주님 내 영혼 불쌍히 여기사 정결케 하시옵소서.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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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신후 댓글은 사랑의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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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주 예수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좋은 말씀의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매순간 마다 내영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선한 것 하나 없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