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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회복지법인 바른법연구원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개최되는 금강경 일요법회에서, 김원수 법사님께서 법문해 주신 내용입니다. 그동안 선지식께서 직접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만, 저희 스탭들이 그 글을 받아 올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스탭 회의를 통해 저희들이 이렇게 소개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한줄 답변란에 소감이나 질문 내용이 있으시면 꼭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글을 여러 번 읽다보면 저절로 깨달아지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도 부처님 시봉 잘 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밝은 도인의 법식이 분명하게 이해되고 실천으로 이어져, 나날이 밝아지는 공덕을 누리시게 될 것 같습니다.
왜 금강경을 공부하지 않으면 아니 되나? - 3
( 복 많은 사람에게도, 박복한 사람에게도 모두 꼭 필요한 가르침)
1. 부처님 가르침의 위기
기독교의 거물이 불교 쪽으로 개종했다는 이야기는 듣기 힘들지만, 불교계의 거물이 기독교로 개종하였다는 이야기는 종종 듣습니다. 멀리는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민족적 지도자 최 남선 씨나 국민적 시인 이 은상 씨를, 최근에는 한국 지성의 대표라 할 이 어령 씨도 기독교신자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젊고 힘이 있을 때에는 모두 불교를 좋아하고 불교신자인양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늙고 힘이 떨어질 때 되어서 기독교(최 남선 씨는 천주교)로 개종하였습니다. 최 남선 씨가 개종한 것을 두고 당대 큰 스님이신 일엽(一葉)스님은 길게 한탄하고 원망하는 투의 글을 그의 책 <청춘을 불사르고>에 다음과 같이 써넣었습니다.
……도대체 선생은 지난날 부처님을 섬기는 그 마음과 천주교를 믿는 마음이 하나입니까, 둘입니까?
하나라면 이름을 갈아 믿을 까닭이 없고, 둘이라면 마음이 달라졌을 경우에는 또 어떤 믿음을 가지시게 되겠습니까?…… 당신과 같은 민족적 지도자가 내 맘대로 하는, 나를 찾는 법을 버리고 어째서 남에게 의존인 그 자리를 내 살 곳이라고 버리느냐는 말씀입니다. …
라고.
그러나 이런 일엽스님의 호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 남선 씨는 자기 갈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일엽스님의 말이 어디가 잘못되었습니까? 그러나 불자들은 최 남선 씨를 탓하기 보다는 일엽스님은 몰랐던 몇 가지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첫째는 지금이 부처님의 정법(正法)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요, 죄 많은 사람들로 꽉 차있는 시대요, 수많은 삿된 가르침들이 판치는 시대라 하겠습니다. 겉으로는 지도자지만 속으로는 지도자가(최 남선 씨는 사이비 지도자) 못되는 이중 인격의 사람들로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지 아니한 부모, 처자와 같지 아니한 처자들로 꽉 차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스승이라 하지만 스승이 아닌 사람도 부지기수(不知其數)인 시대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일엽스님은 간과(看過)하지 아니했나 싶습니다. 다시 말하면 일엽스님은 최 남선 씨를 너무 위대한 사람으로 알았고, 겉만 아닌 마음 속까지 민족적 지도자로 잘못 알고 과대평가 하였던 것이 분명합니다.
또 일엽스님께서 잘 몰랐던 사실이 있다 하겠습니다. 그것은 이러한 말법시대에 죄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찾고 내 맘대로 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너무 어려운 일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소인(小人)은 항산(恒産)이 있어야 항심(恒心)이라는 말처럼, 시종일관 한마음이 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고 위기 때 극복할 수 없는 사건들이 너무나 많아진 것입니다.
자신의 존재가 무엇이지 깨달을 것만을 추구하고 생사 해탈만을 주장하는 듯이 보이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구도심이 강한 소수의 엘리트에게는 깊이 공감될지 모르나, 업보가 지중하여 먹고 사는 걱정도 하여야 하고, 자식도 잘 키워야 하고, 병약한 몸을 건강하게 하여야 할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걱정 근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깨달음만을 추구하는 부처님의 가르침만으로 이 세상에 잘 통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2.부처님의 가르침이 새롭게 알려져야
세상에 알려진 부처님의 가르침이 어떤 것인지 살펴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알려진 부처님의 가르침의 정체성(identity)은 곧 연기론(緣起論)인데 연기론이란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겨나기 때문에 저것도 생겨나며,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으며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도 없어진다. 세상만사란 서로 얽혀져 존재한다.
너가 있으니 내가 있는 것이지 너 없는 나란 있을 수 없다.”아라 하겠습니다.
인연법으로 생긴 내(我)란 없는 것이다. 소유 또한 없는 것이다. 그러니 아상을 버려라.
무소유해라. 욕심내지 말라. 이것을 연기론이라고 합니다.”
연기론과 같이 고상하고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그대로 잘만 실천하면 참 나의 정체를 발견하게 되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유를 얻게 될 수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큰 뜻을 품는 소수의 사람들, 현실에 제약이 비교적 적은 사람들, 공짜를 바라지 아니하는 합리적인 사람들에게는 참 고맙고도 위대한 복음(福音)이 되겠지만, 큰 뜻을 품어볼 수도 없을 정도로 먹고 살기에 바쁘거나 각종 열등감으로 찌들은 많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연기론을 백 번, 천 번 수지 독송하더라도 별 매력 없고 별 관심 없는 이야기일 뿐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가르침은 세상에 알려진 연기론처럼 큰 뜻을 품은 사람 업보가 적은 사람 합리적인 사람들만이 추구할 수 있는 가르침이 아니라 큰 뜻을 품지 못하고 각종 업보(병을 포함)나 열등감에 찌들어 위기를 자주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참 고맙게 느낄 수 있는 위대한 복음을 지닌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성경(bible)의 말씀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는 말씀처럼 부처님의 가르침도 단순히 진리일 뿐만 아니라 길(道)이요 생명이기도 한 것입니다.
즉 부처님의 가르침은 나를 찾고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 즉 밝음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진리의 가르침일 뿐 아니라, 최 남선 씨의 경우처럼 퇴타심의 위기를 비롯한 모든 고난에서도 능히 구원받을 수 있게 되기도 하여 여하한 경우라도 신봉할 수 있는 또 마땅히 신봉하여야 하는 생명처럼 절대적인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단순히 진리를 제시한 가르침이 아니요, 바로 생명이기도 하다는 말씀, 그것은 바로 선지식께서 제시한 금강경의 가르침에서 찾을 수 있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줄 알아야 한다. 몸도 마음도 탐욕과 진심과 어리석음도 부처님께 바치고, 기쁨도 슬픔도 근심도 걱정도 모두 바쳐야 한다.(금강경 3분내용) 모든 것을 바칠 때 평안이 오고 일체를 바칠 때 법열이 생기는 것이다.(금강경 4분,5분) 부처님께서는 우리가 바치는 모든 것을 기꺼이 받아주신다.”(금강경 11분 ,12분의 말씀)
이상의 밝은 선지식을 통한 금강경 가르침을 통하여 부처님께 절대적 신앙심을 가질 수 있게 되며 절대적 신앙심을 바탕으로 연기론의 무아사상(無我思想)을 깨치게 되어 크게 밝아짐은 물론, 업보에 끄달려 일어나는 어떠한 위기도 극복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3.각종 죄업 의심 퇴타심에 까지 벗어나게 하는 금강경
탐욕심을 바친다고 생각할 때라야 모든 고난에서 벗어나 결국 행복해집니다. 진심(嗔心)을 바칠 때 의심에서도 벗어납니다. 의심에서 벗어날 때 부처님에 대한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고 그 믿음은 신념으로 바뀔 것입니다. 신념이 있을 때 퇴타심이 발붙일 자리를 찾지 못할 것이며 신념이 있을 때 무엇이든 못 이룰 수 없다 하겠습니다.
어째서 신심있던 불자가 퇴타심이 생기겠습니까? 퇴타심이 생기는 근본원인은 첫 번째 도반을 꾸짖는 진심(嗔心)에서 비롯된다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자신 속에 있는 진심이 약한 도반을 꾸짖다 점차 강한 도반까지 꾸짖게 되다가 결국 스승까지 꾸짖게 되고 여기서부터 퇴타심이 나게 된다는 것이 밝은 선지식이 해석한 퇴타심의 발생과정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퇴타심을 낸 사람은 그 원인이 마음속에 남을 탓하는 진심(嗔心)에 기인됨을 알아야 합니다. 설사 스승까지 꾸짖는 퇴타심이 난다 하더라도 모든 불평하는 마음을 부처님께 바치고 그 분별심이 허망한줄 알게 되면 결국 퇴타심에서도 벗어날 수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부처님의 뜻을 받드는 사찰에서는 지금과 같이 큰 깨달음만을 위한 가르침만을 주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참선공부도 시켜야 하겠지만 세상에 나아가 고난을 면하는 공부도 시킬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먹고사는 문제로 부처님과 멀어지는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먹고사는 문제까지도 다 해결된다고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퇴타심이 났을 때 어떻게 함으로서 퇴타심을 극복할 수 있나도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4. 정리
이상의 말씀을 정리하여 하나의 시(詩)처럼 역어보았습니다. 이시를 되풀이해서 읽을 때 병 고난 등의 위기에서 벗어나 영원히 퇴타심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드디어는 부처님처럼 밝아지는 살게 되지 아니할까 생각하였습니다.
죄 많이 짓고 고달픈 사람들은 오직
금강경 독송하시고 밝은 선지식의
친절 정녕한 해석 들으십시오.
내가 그 고민을 해결 하겠다 하지 마시고
내가 깨달겠다 하지 마시고
그 고민 부처님께 맡겨 보시지오.
그 고민 부처님께 맡기실 때
부처님은 그 고민 다 받아주시고
다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설사 몸은 병들고 공부가 싫증이 나고
모든 의욕이 다 사라졌을 때라도
아무 걱정 하지 마십시오.
몸과 마음을 모두 부처님께 바치십시오,
설사 감옥에 갇혀 모진 고생하게 된다 하여도
아무 걱정 하지 마십시오.
그 마음 부처님께 바치십시오.
모든 것을 바치십시오. 의심까지 바치십시오.
정성껏 바치면 다 받아주신다는
고마운 선지식 말씀대로
낱낱이 다 받아주시어 병에서 해탈케 하시고
감옥의 무거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업보의 쇠사슬에서 탈피하게 하시고
퇴타심의 구렁에서도 벗어나게 하십니다.
자력적 요소, 타력적 요소를 다 갖추는 금강경
모든 고난이 해결됨은 물론
퇴타심에서도 구제할 수 있게 하는 가르침
신념을 가지게 하여 제아무리 위대한 일도
성취시키는 무상의 가르침
금강경만이 가지는 유일한 공덕에
몸과 마음을 바쳐 예배합니다.
비른법 연구원 김원수법사님 법문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부처님 자비광명과 함께 하소서()()()
좋은법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날마다 좋은날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소서()()()
잘읽었습니다 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세요. 미륵존여래불()()()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늘 좋은날 행복하세요.미륵존여래불()()()
감사합니다-()-
항상 궁금하던 내용이었는데 부처님께 바친다는 말이 어떻게 하라는건지 궁금합니다^^ 욕심이 나면 마음속으로 부처님 이 마음을 바칩니다 이렇게 하라는건가요?? 아니면 모든걸 믿고 맡기라는 말인가요?
네 네 맞습니다. 감샤합니다.바친다는 뜻이 넓은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고 백성욱박사님의 생활속 금강경실천법으로 저도 이 공부를 통하여 지금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금강경에는 일체유심조 본래없다 우린구족한사람이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을 없애가는 과정 에서 올라오는 모든생각에 대고 미륵존여래불..부처님..하면 곧 부처님께서는
다받아 주시고 그 바친 빈자리는 소원성취로 채워주십니다.
부처님은 적멸보궁에도 진신사리에도 아니계신답니다.
우리의 분별이 쉬고 이기심이 녹는 자리에 늘 함께 하십니다.
금강경을 능수지독송하고 항상 부처님께 모든 마음 바치시면
부처님의 호념부촉을 분명 피부로 느끼실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금강경을 즐겁게 독송하려면
그 뜻을 이해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저도 이제 1년 좀 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전 성자와 범부가 함께읽는 금강경덕분에
좀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괞찬으시다면 쪽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 금강경에는 아무염려마라..편히쉬어라..왜냐하면 근심걱정이 본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를바로보자님의 닉네임 참 좋네요. 행복하세요.()()()
지장경을 읽다가 요즘 금강경을 읽어봅니다. 처음에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읽기에만 급급했는데 천천히라도 의미를 되새기며 읽어보려고 합니다. 말씀 감사드리고 주소는 어떤 이유로 물어보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네.. 외람되오나 금강경은 부처님의 49년의 핵심이며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가장 밝으실때 설하신 최상승경전이라고 하십니다.
금강경만 공부 하면 금생에 꿈을 이룬다고 하십니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 즉견여래...!
쪽지 확인 부탁합니다. 미륵존여래불()()()
감사합니다......().....().....().....
대남주님 감사합니다. 항상 부처님 광명속에 행복하세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바람공자님 참 고맙습니다. 성불하소서()()()
감사합니다~_()()()_
진솔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원행님 저도 금강경 공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_()_
감사합니다. 좋은 도반은 곧 부처님 이시라 카푸치노님은 부처의
행을 하시니 부처님이십니다. 항상 자비광명 함께 하소서()()()
감사합니다.. 세세생생 밝은날과 같이 부처님전에 복많이 짖기를 발원 합니다 .
마음을 바쳐 평안을 얻겠습니다.모두가 잘되기를 .모두가 행복하기를.
미륵존여래불 미륵존여래불 미륵존여래불()()()-------
고을청님예~*~ 반갑고 감사합니다.
항상 부처님 광명속에 행복하시길 미륵존여래불 공경함으로
발원올립니다. 미륵존여래불()()()
지금 윗글에서 인용하신 금강경은 어떤 금강경인가요?
구마라집스님의 변역본은 아닌것 같은데, 저런 말씀은 못 봤거든요.
혹시 백성욱선생님의 번역이신가요? 글구 금강경에 어느부분에서 미륵존여래불께
바치라는 내용이 나오나요? 개인적인 깨달음이신가요, 아니면 어떤 경전적 근거가 있으신가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네..감사합니다. 백성욱박사님 제자분들의 문도인 바른법연구원에서
모셔왔답니다. 미륵존여래불은 석가모니부처님 마음 향하신 뱅갈만의 왕자님이셨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바른법연구원에 보시면 아주 명쾌한 법문이 있습니다.
저도 백박사님의 생활속 금강경실천법 성자와 범부가 함께 읽는 금강경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즉견여래..
이 사구게 일듯 합니다만... 저도 아직 공부중이오라 답변이 서툴러
죄송합니다. 올라오는 모든 생각이나 근심걱정 기쁨 모두를 미륵존여래불 하며 부처님께 공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소서()()()
바치라는 뜻이 금강경 3분의 내용인것 같습니다. 아개영입무여열반 이멸도지 ... 백성욱선생님의 공부법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륵존여래불()()()
감사합니다 역시금강경 입니다
도담님께 감사드립니다.
금강경하면 왠지 환희심납니다. 미륵존여래불()()()
인꽃님께서 근심이 크시겠습니다.
외람되오나 일이 꼬이고 힘들때가 부처님을 더 생각하고 자신을 땅바닥에 내려 놓고 하심하며 참회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배웠습니다. 금강경 16분 능정 업장분에 부처님을 믿고 시봉을 하는데도 경천을 당하는 것은
선세죄업으로 응타악도라 하지만 지금의 고난으로 선세 죄업이 모두 소멸되는 것이니 원망하지말고
참회하며 금강경을 수지독송하면 고난이라 여겼던 일들이 본래 없었던것을 알게 되며 무량복으로 바뀌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부처님께서 알아서 해 주세요.. 내 생각은 모두 틀렸으니 부처님 하시는 대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금강경 사구계..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를
반복 해서 외우시며 마음을 안정시키시면 자연스럽게 여법하게 일이 풀려나가실것을 믿습니다.
금강경엔 부처님이 계시어 당처즉시라 배웠습니다.
저 또한 굳게 믿고 금강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변변찮아 송구합니다. 제도하시는 용화교주 미륵존여래불 공경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나무금강반야바라밀경
너무너무 좋은 말씀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무금강반야바라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