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 아이폰 6+ 사용중인데 폰에 이어폰이 미연결 상태인데, 폰은 이어폰 연결상태로 인식되어 있다는 문의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오늘 낮에 불안한 마음에 아이폰 공식 수리점(?)이라고 해야되나요 사설 수리업체라고 해야되나요?? 상호명을 공개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TUVA라는 수리점에 방문을 하고왔는데요. ...제 친구 말로는 일산에있는 KT 올레 아이폰 서비스 센터는 리퍼를되게 잘 해주고 친절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그 곳은 KT 고객만 상대하더라구요...(전 SKT입니다ㅠㅠ) 제가 위에 말씀 드렸던 이어폰 관련 이상한부분, 제가 공개는 할 수없지만 폰 잠금 화면이 여자친구 사진인데요. 이게 가끔가다가 잠금화면을 보면 액정의 맨위쪽 맨아래쪽 부분이 가로 방향으로 사진이 조금씩 깨지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사용중 불편함 때문에 무상리퍼를 받기위해 다녀왔지만 제가 원했던 리퍼폰으로 교환은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사진 깨짐이 제가 사용하는 어플중에 내부 충돌을 일으켰다고 하더라구요. 위에 말씀 드린 것 처럼 KT올레 수리점은 정말 리퍼도 시원시원하게 잘 해준다는데 이용을 못하는점이 굉장히 마음아프네요ㅠㅠ 이 상황에서 제가 오늘 다녀온 곳에서 무상 리퍼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애플폰을
이번에 처음 사용하는지라 많은 애플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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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ㅠㅠ아참 오늘 기존에 쓰던 케이블선이 쭈그러지고 피복이 살짝 찢어진 부분이 있어서 들고갔는데, 캐이블선은 원래 피복 찢어지면 리퍼가 불가능한 부분인데 이번에는 그냥 드린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줬는데요. 원래 애플폰 처음살 때 들어있는 케이블이랑 피복 재질이 좀 다른것 같네요. 흔히 말하는 벌크 제품을 준걸까요?? 생각만해도 괘씸하네요...워낙 평이 안좋았던 지점이라 애초에 제가 안좋게 보고 들어간것도 한 몫하는 것 같네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초기화해서 해결되는 현상이면 리퍼는 좀 무리한 요구 아닐까요? 기기자체에 이상이 있는거면 리퍼를 해야겠지만.. 케이블도 소모품이라 새로 사기만 했지 교환한다는거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일단 어제 초기화 시키고나서 사용중에는 폰이 좀 더 가볍게 움직입니다. 허나 제가 무상리퍼관련 글 이전에 폰 이상증세가 영 찜찜해서 조언을 구했구요ㅠㅠ앞으로 또 사용하다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다시 서비스센터 가봐야죠ㅠㅠ
공장 초기화해서 해결되는거라면 윗분 말대로 리퍼는 바라시면 안되는게 맞구요. 본인노력에 의해 해결 가능하니까요. 케이블이 재질이 다른문제는 제가 세심히 보질않아 잘 모르겠지만 제가 갔던 센터는 아얘 리퍼 해주면서 고객이 원할시 단선이 쉽게 되지않도록 조취를 취해주더라구요 양쪽에 이런식으로요
공장초기화해서 현재 잘 사용하고 있구요. 다음번에도 제가 이 전에 쓴글과 같은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서비스센터 가봐야죠ㅠㅠ
@Mr.Shooter 문제가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네요!! 백업 생활화하셔서 날리시는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 어딜가도 리퍼 안됩니다. 초기화 하고 다시 써보기는게 좋을듯 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우선 안될때는 공장초기화가 답인것 같네요ㅠㅠ
@Mr.Shooter 네 백업 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