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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인기 비결
하하하하 추천 0 조회 599 16.05.04 08:34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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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04 08:45

    첫댓글 하하님..인디안곤봉이 많이 미우세용~~??ㅎㅎ 또 등장했네요~~(|| ̄ㄷ ̄)/

  • 작성자 16.05.04 10:24

    네,많이 미워요.
    저런것이 무려 두개나 된답니다.ㅠㅠ

  • 16.05.04 08:47

    ㅎㅎㅎㅎ 지나가는 행인 123
    저는 행안 15

  • 작성자 16.05.04 10:25

    로바님은 행인 15요?^^
    저는 이왕이면 지나가는 행인 1할래요.ㅋㅋㅋ

  • 16.05.04 08:50

    늘 읽으며 안구정화에 머리까지 상쾌해지고 묵은 쳇증도 내려가고...
    무튼 마음의 힐링을 지대로 하고 갑니다.

  • 작성자 16.05.04 10:26

    금강초롱님,제가 키우는 다육이는 그리 썩 이쁜 다육이는 아니어요.
    미운놈도 많답니다.
    설마 글로 안구정화이신가요?^^;;

  • 16.05.04 10:27

    @하하하하 당근 글로 안구정화를 하는거지요.
    물론 다유기구경도 솔솔 합니다.

  • 작성자 16.05.04 10:33

    @금강 초롱 우리집 다육이는 글사이에 넣는 삽화정도예요.ㅎㅎㅎ

  • 16.05.04 09:06

    플라스틱분 화분이 참화려해요
    오늘 햇살이 좋아 아이들이 빵긋 웃네요
    무당눈깔 참 웃겨요

  • 작성자 16.05.04 10:26

    다이소가면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컵있어요.
    그거 뚫으면 돼요.

  • 16.05.04 09:18


    언제나 맘속 밑거름으로 영양분 비축하고갑니당~
    초보 다유기맘 갓 2개월 벗어난터라 배움에길은 끝이없나봅니다
    꽃사 다육용토와도 같은 하하님 글 잼지게 눈팅하는 일인이였슴당~^^

  • 작성자 16.05.04 10:27

    꽃앤비님,어쩜 그렇게 말씀을 곱고 이쁘게 하세요?
    (칭찬인줄 알고 좋아함)ㅋㅋㅋ

  • 16.05.04 09:20

    너무 재미 있으셔서
    하하님 팬크럽 생길 듯. ㅎㅎ

  • 작성자 16.05.04 10:27

    쉴즈님,과찬이십니다.^^

  • 16.05.04 09:22

    요래조래 놀아주는 주인님덕에 다육이들이 무척 즐거워보입니다.
    이러하듯다육이는 아줌마의 제대로된 힐링..아름답게 늙어가게 하지요~

  • 작성자 16.05.04 10:28

    쟤들은 그럴거예요.
    누가 놀아달랬나?
    지가 심심해서 와놓고는.....ㅡ,,ㅡ*

  • 16.05.04 09:32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나 다육이나 태생이 이뻐야 하는거 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6.05.04 10:29

    첫번째,이뻐야 하고
    두번째 이뻐야하고,
    세번째 이뻐야.........
    사람은 마음이라도 이뻐야 합니다.

  • 16.05.04 11:07

    @하하하하 그러게요 ~^^ 첫번째고 두번째고 ㅋㅋ세번째고 죄다 이뻐야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6.05.04 16:04

    @사랑스런서연맘 저는 다육이가 하는짓 이쁘면 이쁜걸로 퉁쳐줘요.ㅋㅋㅋ

  • 16.05.04 09:47

    댓글 적선이라뇨~~
    손이 절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하하하하님과 바로 옆에서 함께 차 마시며 다육이 구경하면서
    같이 수다떠는 것 같아요 ㅋㅋ
    다육이 중독도 모자라 글에 중독되어가네요

  • 작성자 16.05.04 10:29

    오~~~~~~~
    자갈에님,감사합니다.^^
    그 저절로 손이 다육이 찜도 저절로 하지요?ㅋㅋㅋ

  • 16.05.04 11:00

    @하하하하 다육이만요?화분도 글코
    문제손입니다만 눈과 마음만은 뿌듯해지죠ㅎ

  • 작성자 16.05.04 16:05

    @자갈에 마음의 양식을 클릭하는손인데 어째 문제손이라 하세요?^^

  • 16.05.04 09:48

    하하님 펜 클럽에 저도 동참

    스티커
  • 작성자 16.05.04 10:30

    사군자님,반가워용.^^

  • 16.05.04 10:07

    하하하하님 글은 늘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저는 글을 올리기는 커녕 댓글 다는 것도 넘 구찮아지는 나인가봐요~ ㅋㅎㅋㅎ
    아래서 사진 네번째 아이는 이름이 뭐예요?
    연두빛 솜사탕 같네요

  • 작성자 16.05.04 10:32

    "아도데스"라네요.
    왠지 일본이름 같아요.
    옆집아즘님,자주 뵙길 바래요.^^

  • 16.05.04 10:23

    하하 무당눈깔 ~~잼있는글귀에 빵
    색색의 플분에 62들 넘 잘 어울리구 예뽀요~♥

  • 작성자 16.05.04 10:32

    다육이가 물안들어주니 플라스틱 화분이라도 알록달록하라고 저래놨어요.........^^;;

  • 16.05.04 10:53

    아니~
    외 ~~'요 ?
    다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하구만요 ㅎ
    하하님 다들 예쁘오니 힘 내세요
    파이팅~~

    스티커
  • 작성자 16.05.04 10:58

    노을빛바다님~
    비밀인데요(속닥속닥~)
    이쁜 애들만 골라서 찍어 왔어요.
    미운애들은 구석탱이에........숨겨(??)놨어요.ㅎㅎㅎ

  • 16.05.04 11:46

    아아아 울트라도 인기가 나타 나야될낀데

  • 작성자 16.05.04 16:05

    나타날거예요.^^

  • 16.05.04 11:49

    지금 햇살이 이렇게 좋아요?
    너무 보기 좋아요~~정말 싱그럽다는 말이 딱 어울릴만큼~~
    한이틀 어두침침하다가 밝은모습 보니까 확그냥막그냥 이유없이 좋으네요^^

  • 작성자 16.05.04 16:06

    햇볕도 좋고 바람도 좋아요.
    좋은 정도가 아니라 미치겠어요,바람땜에...........ㅠㅠ

  • 16.05.04 12:02

    오래된 다육년차 표시가 팍팍납니다.
    전 요근래 보지 못한 아이들 하하님댁에서 보고 있답니다.
    글솜씨로 웃음을 주고 계시니 복 받으실거예요~~ㅎ

  • 작성자 16.05.04 16:06

    프리지아야님,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5.04 16:07

    바람이.............태풍보다 더 센거 같아요.@@
    저는 토마토를 수시로 먹고요,간식으로 밥을 먹어요.ㅋㅋㅋㅋ

  • 16.05.04 12:49

    어~인디안곤봉이 며칠사이 많이 자랐는데요?
    하하님 아이들 자주보니 이제 제 아이들같아요.정들어서...
    조만간 제꺼라고 우겨도 난 몰라요..ㅎㅎㅎㅎ

  • 작성자 16.05.04 16:08

    저는 매일봐서 컸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어요.
    우기시든,가지고 가시든...........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저는 모르겠어요.(눈밖에 난 다육이의 최후랄까??)

  • 16.05.04 14:29

    연두색플분이 싱그럽긴 하네요~~울동네 다있소는 없는게 왜케 많은지...요청해두 안온다는...즐건연휴 보내세요^^

  • 작성자 16.05.04 16:10

    저게 저래 뵈도 이태리 산입니디다.
    마데인 차이나인줄 알았는데 이탈리아산이라 더 이뻐보인다는???
    근데 쪼매 비싸긴 해요.스무개 이천원이요.
    그러니까 사지 마요.ㅎㅎㅎ

  • 16.05.04 21:48

    울집 애들만 보고 있으몃 하나하나 다 이쁜데 카페 둘러보면 걍~~그런것 같아서 올리기 민망하더라구요..

  • 작성자 16.05.04 21:52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찍어 준 애들만 더 찍게 되고 말만 많아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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