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조선 이동헌,명지운][4Q Preview]
효성중공업 - 가벼운 몸살 후 벌크업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sMHJq
4Q22 Pre 환영향이 반영되며 기대치 하회 전망
- 4Q22 매출액 1조 2,134억원(+14.4%, 이하 YoY), 영업이익 509억원(+31.2%) 예상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이 각각 5%, 20% 하회, 중공업 부문의 환변동에 따른 영향으로 일시적인 반영
- [중공업] 4Q22 매출액 7,476억원(+12.5%) 예상,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구간, 3Q22 본사 수주잔고는 3.3조원(+42.4%), 해외법인을 합치면 5.1조원으로 최소 2년 이상 물량 확보
- [건설] 4Q22 매출액 4,659억원(+17.5%) 예상, 3Q22 수주잔고 4.6조원(+26.8%)로 증가한 영항, 도급 위주의 사업 진행으로 PF 리스크가 없음
수주잔고 증가, 전력기기 투자증가로 2023년 본격 성장
- 3Q22 중공업 부문 해외법인의 수주잔고는 1.8조원(+47.9%)로 증가, 동기 인도법인의 잔고는 1,868억원(+97.7%)로 급증
- 유가 하락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밀렸던 전력 투자가 쏟아지고 있음
- 러-우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불안감, 중동의 오일머니 재정여력 확보, 북미의 신재생, 리쇼어링, 인프라 투자 등이 맞물리며 수요 증가 지속
- 전력기기 업체들은 과거 4~5년간 수요 감소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공급 CAPA가 제한적
- 원자재가 상승분과 더불어 판가가 상승, 2023년은 여전히 우호적인 수주 사이클에 실적 성장이 더해짐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으로 상향
-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으로 소폭 상향(기존 9만원, +4.4%). 2023년 추정 EPS 상향에 따름
- 2023년은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기대
- 주가는 연초 경쟁사의 낮은 수주목표 제시로 불안감 반영되며 조정, 건설업의 부진한 업황도 부담 요인
- 그러나 2023년 전력기기 마진 비중이 늘어나면 건설업 할인이 줄어들며 더 높은 멀티플 부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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