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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
오늘자 시선집중엔 요새 말이 많은 이정현이 나왔어!
관전포인트: 이정현의 버럭!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 답변들.
11/7 (수) 야권 단일화에 대한 박근혜 후보 측 입장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이정현 공보단장
☎ 손석희 > 오늘 여야 3당 각 후보 캠프의 입장을 대변하는 분들을 3, 4부를 통해서 전화 연결하고 있습니다. 4부에서는 이정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공보단장을 연결했습니다. 어제 새누리당에서는 야권후보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 중에 상당 부분을 이정현 공보단장이 쏟아내신 것 같습니다. 물론 김무성 총괄 선대본부장도 많은 얘기를 쏟아냈습니다만 이정현 단장님 나와 계시죠?
☎ 이정현 > 네, 안녕하십니까? 뭘 그렇게 많이 쏟아냈다고 그럽니까? (웃음)
☎ 손석희 > 병아리론부터 시작해서 많이 들었습니다. 우선 어제 야권 단일화를 위한 두 사람 회동을 바라보는 새누리당의 시각, 좀 풀어주실까요?
☎ 이정현 > 단일화 얘기 오래 전부터 나왔었었고, 저는 만시지탄이죠. 만나려면 좀 일찍 만나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데 저는 뭐 어제 단일화 하기로 했다, 국민들이 다 알던 사실들을 합의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7가지 합의사항을 좀 한번 읽어봤습니다. 당연히 저희들도 관심 있는 일이니까 그런데 뭐 새정치 하겠다, 이렇게 하겠다 하는 미사여구, 다 빼고 나면 두 가지 남더군요. 하나는 등록 전까지 단일화 결정을 협의한다 하는 내용 하나하고 일단 또 장외투쟁, 거리 투쟁 하겠다, 서명운동해서. 장외투쟁 하겠다, 거리투쟁 하겠다, 이거 하나가 이제 이 두 가지가 명확하게 이렇게 말하자면 합의된 그런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 그냥 데모하겠다던거자나?
☎ 손석희 > 투표시간 연장을 위해서 캠페인을 벌인다는 얘기였죠. --> 중언부언하지 말자. 결국 캠페인 하겠다고 이해한거지?
☎ 이정현 > 캠페인은 입뿐인 소리고요. 결국 80년대 그분들이 가장 잘한 일들이 또 장기가 바로 장외투쟁 아닙니까? 거리정치, 그 거리로 나서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배경이 있어요. 사실 투표시간 2시간 연장하는 문제를 선거 40일 남겨놓고 국회에서 이것을 법으로 새로 만들자, 그러면 민주당은 올 2월 달에도 이 대선과 관련한 특히 투표율 제고를 위한 법안을 만들어서 통과시킨 게 있었고 작년 1년, 그 작년 1년, 지난 5년이 있었거든요. 다 낭비하고 허비하고 그때는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있다가 지금 40일 남겨놓고 이렇게 거리투쟁, 장외투쟁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철수 후보는 당원들이 없고 정당이 없으니까 서명운동을 통해서 말하자면 당원모집, 또 다른 형태의 그런 것을 하겠다는 정치적으로 나쁜 얘기지만 하나의 술수죠. 그리고 민주당의 경우에는 거리에서 그렇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자기들의 지지세들에게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 이렇게 하는 거죠. 이건 80년 대때 했던 정치입니다. 쇄신하겠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투표시간 연장을 가지고 거리 정치를 한다는 것, 좀 부끄러운 일이죠. --> 데모하겠다고 하다니! 이건 너무 낡은 방식이다!
☎ 손석희 > 사실 오늘 투표시간 연장과 관련한 얘기를 하려고 시작했던 건 아닌데요. --> 근데 그 얘기 하려는거 아닌데..
☎ 이정현 > 맞습니다. --> 아. 어.. 흠흠.
☎ 손석희 > 그런데 말씀하셨기 때문에 또 당사자여서 할 수 없이 질문을 드리는데요. 투표시간 연장하는 것과 이른바 먹튀 방지법을 동시에 처리하자 라고 말씀하신 것 때문에 굉장히 또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 이정현 > 그것은요. 그 법은 절대로 교환할 수 있는 그런 법이 아닙니다. 성격 자체가. 예를 들어서 152억의 국고를 보조받아서 선거운동한 정당이 후보를 내지 않았을 경우에 당연히 쓰여져야 될 목적으로 돈을 국고를 받았는데 여질 이유가 없어졌다, 그러면 그 국고를 반납하는 것, 환수 받는 것, 국회가 해야 될 일 아닌가요? 당연히 국민 입장에서 받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투표율을 제고하고 안 하고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투표율 제고 방법은 선택이고 그 전에 할 수 있었던 일이고
☎ 손석희 > 그런데 당초에 동시 처리하자고 말씀하신 것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됐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 니가 그래짜나...
☎ 이정현 > 아니, 국회에서 법안은 똑같이 두 가지가 다 대선에 관련된 법안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투표시간 연장에 대한 법만 얘기를 해서 두 개를 다 잘 됐다, 이 법도 함께 같이 처리하자고 하는 것이고 당연히 제가 논의라는 소리를 그날 네 차례나 했다는 것이 전부 기자들이 갖고 있는 속기록에 그날 받아쳤던 속기록에 논의를 한다는 얘기가 있고 또 그 자리에서 저한테 질문도 했어요. 말하자면 그 날 그러면 같이 이렇게 말하자면 교환, 교환이라는 표현은 안 썼지만 교환 형태의 그런 처리는 아니다 라고 그건 분명하게 제가 얘기한 대목이 있습니다. --> 아니라니까! 징징징징징............. (나 이거 뭔말하는지 잘 모르겠음...)
☎ 손석희 > 두 가지는 그래서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국회에서 논의를 합니까? 이른바 먹튀
☎ 이정현 > 당연히 논의를 하죠. 왜냐하면 해당상임위가 행안위고 해안위에서는 올라온 법에 대해선 당연히 상임위 본회의에서도 상임위 소위원회에서도 당연히 논의하는 거죠. 논의합니다. 논의에 임하고 있습니다.
☎ 손석희 > 민주당 쪽에서는 연계처리로 알고 그걸 받아들였기 때문에 지금 입장은 바뀌지 않았습니까? 혹시 새누리당에서는 연계처리가 아니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 이정현 > 손 교수님 만약 의 경우에 문재인 후보가 지금 대통령 후보잖아요. 대통령 후보로 나오신 분이 아까처럼 선거에 후보를 낸다고 그래서 국고 152억을 받았는데 후보를 안 내고 철회를 했다, 그거 뭡니까? 그것은 이 연계 아니고라도 그것은 당연히 처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 후보로서 얼마나 창피한 일이고 부끄러운 일입니까? 열ㅋ폭ㅋ
☎ 손석희 > 제가 드린 질문은 지금 그게 논의가 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서 --> 질문의 요지좀 알아들어 임뫄.......
☎ 이정현 > 아닙니다. 상임위에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논의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그것이 올라온 대로 처리가 되는 것이 논의가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서 여야간에 협의하고 이런 저런 의견들을 서로 제시하는 게 논의지 논의자체가 처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나 진짜 뭔말인지 몬알아듣겠네....)
☎ 손석희 >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사실 연결한 이유는 정치쇄신안 내놓은 것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연결한 것도 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에 따라서 질문하다 보니까 다른 길로 많이 가긴 했습니다만그런데 정치쇄신안에 대해서 시간이 모자라면 나중에 더 얘기할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요. 우선 그 이 쇄신안이 물론 어제 두 야권후보가 만나서 단일화 얘기를 하다 보니까 뉴스에서 약간 밀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개헌 문제는 정확하게 어떤 입장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대선 이슈로 가져가는 것인지 아니면 어저께 박근혜 후보가 발표하시면서도 그걸 그렇게 아주 적극적으로 얘기한 것 같진 않다는 평가가 있어서 그러니까 이게 사실 건드리기 쉬운 문제는 아니기도 하고요.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 이정현 > 쉽고 안 쉽고의 문제가 아니라요. 국민들은 지금 국민들의 삶을, 삶을 최고로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그런 정치를 원하잖아요. 그런 정치가 꼭 개헌만은 아니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주변에서 지금 정치쇄신의 최고의 목표나 주제가 개헌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거의 없을 겁니다. 깨끗이 해라, 또는 부정부패를 철저하게 없애라, 국회 너희 특권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국민 눈높이에서 정치하라, 이런 게 대개 국민들이 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제 박근혜 후보는 바로 그런 국회의원들의 면책특권이나 불체포 특권 폐지 같은 부분들, 또 제한, 이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했고요. 또 일상에서 시장 군수 구청장이나 시군구 의원들이 정당추천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정당에 의해서 휘둘려서 아주 기초단체의 행정들이 그렇게 정치에 휘둘릴 수도 있기 때문에 공천을 폐지한다든지 특히 대통령 친인척 측근들의 비리 부분에 있어선 아주 단호하고 철저하게 엄단할 수 있는 제도와 시스템을 갖추는 그런 부분들을 제시를 하는 등 우리는 어제 그런 정치쇄신안 쪽에 많이 맞춰졌고요. 박근혜 후보가 어제 분명히 얘기를 했죠. 개헌에 대해선 절대로 이것이 정략적 접근을 한다든지 대선에 이용하게 해서 지금 사실 단일화도 저는 쇼라고 봅니다만 이런 정치쇼를 통해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 국민들이 진짜 접근하고 싶어하는 대통령 후보로서 자질과 능력, 경험과 경륜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완전히 박탈하고 숨기는 그런 정치쇼 같은 것은 우리는 이렇게 개헌을 이용해 가지고 그렇게 하지 않겠다, ?????????? 토론이나 나오셔.... 또 내용이나 결론을 갖다 미리 대통령 후보가 정해놓고 사실 국민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국민헌법이 돼야 되는데 대통령 후보가 내용과 결론을 다 정해놓고 하는 그런 시한부 퇴진 같은 것, 이런 것 바람직하지 않다, 절대로 우리는 정략적으로 이용할 의지가 없다 라고 하는 걸 분명히 하는 그런 거였지만 그러나 이 4년 중임제 개헌은 박근혜 후보가 98년도 정치를 시작한 이래로 단 한번의 변함 없이 주장을 일관되게 해왔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어제 우리가 강조한 것은 국민의 생존권적 기본권을 강화하는 개헌이라고 한다면 선거 후에 충분히 논의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 손석희 > 선거 후에 한다 하더라도 이게 4년 중임제는 임기가 1년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것까지도 다 상정해서 이 안을 내놓으신 건가요?
☎ 이정현 > 그게 그래서 지금 어저께 했던 얘기가 그겁니다. 이러한 과제들에 대해서 방금 말씀하신 것을 포함한 기본권 강화를 포함한 모든 것들을 첫째 충분히 논의하자, 두 번째 국민공감대를 확보를 하자, 세 번째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헌을 추진하자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일단은 개헌 부분은 아까처럼 1년을 줄이냐 마네 하는 부분들은 개헌을 논의할 때 충분히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가도록 그런 식으로 논의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1년을 줄인다, 안 줄인다 하는 얘기는 지금 논의는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손석희 >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치쇄신안은 어제로 끝난건가요. 아니면 더 나오나요? --> 그니까 내용이 없자놔.. 주제만 던져놓고........
☎ 이정현 > 제가 봤을 때는 아직도 그 몇몇 소위 말해서 권력기관들에 대해서 박근혜 후보는 시스템에 의해서 또 진짜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지금까지 혹시 권력의 남용이 또는 그 법에 있지만 실행이 제대로 안 된 부분들, 특히 권력기관 부분들에 대해선 아마 좀더 검토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손석희 > 그건 그 실무를 맡고 있는 안대희 위원장에게도 저희가 가능하면 섭외를 해서 얘기를 듣는 기회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끝내야 되겠는데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이정현 > 네, 고맙습니다.
☎ 손석희 > 예, 박근혜 후보 캠프의 이정현 공보단장이었습니다.
첫댓글
ㅋㅋㅋ 짱빠르다 나도 오늘 출근길에 이거 들으면서 몬말인지 못알아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만 못알아먹는줄ㅋㅋㅋㅋ
저렇게 비논리적인데 어떻게 공보단장을 하고있는거야? 하긴 내용이 있어야 논리가 서지ㅇㅇ
나 바본가? 뭔말인지 모르겠엉
질문의 요지는 알겠으나 답이 두루뭉술
야이병신아 니혼진데스까 존나 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