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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xkonergy 추천 0 조회 590 15.12.19 12:0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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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19 13:55

    첫댓글 이 노래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목소리가 청아하죠..고마워요

  • 작성자 15.12.19 14:03

    넵 저도 좋아합니다^^ 중딩때 방학때나 주말에 오후2시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이나 김기덕의 2시의 데이트, 밤8시의 황인용의 영팝스, 이종환의 디스크쇼 속에서 심심치 않게 들었었죠. 김광환씨는 얼마전에 작고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살아 생전에 앨비스 프레슬리가 살던 테네시 어딘가를 가보고 싶다고 하는 인터뷰 기사를 예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가시기전에 가셨기를...

  • 15.12.19 14:05

    @xkonergy 저는 김기덕 좋아했어요. 삐비비빙! 2 시의 데이트.김기덕입니다. 랄라랄라라라라 하는 시그널..참 좋아했습니다.

  • 작성자 15.12.19 14:07

    @둠키 ㅋㅋㅋ 김기덕은 좀 뭐랄까 에너지가 좀더 넘쳤죠, 그에 반해 김광한은 매니아적인 요소가 더 있어서 전문성 부분에서는 김광한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 15.12.19 14:07

    @xkonergy 맞아요..맞아요..완전 공감합니다.

  • 작성자 15.12.19 14:11

    @둠키 감사용 ㅋ 전 그때 국내에는 들어오지 못하는 금지된 앨범에 무지 관심이 많았더랬죠. 예를 들면 1984년도의 frankie goes to hollywood, motley crue, wasp 같은 그룹들의 앨범들요,

  • 15.12.19 14:12

    @xkonergy Killer란 그룹있었어요. 빽판에 뱀 그림있구요

  • 작성자 15.12.19 14:15

    @둠키 엇 그런 그룹도 있었어? 하고 생각하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맞습니다. 있었습니다. 더불어 hanoi rocks의 앨범도 구입하고 싶었죠. 락 그룹은 해적판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나요. 세운상가에서 샀었죠 ㅋㅋ

  • 작성자 15.12.19 14:19

    @xkonergy 락그룹 꺼는 구입을 했는데 펑키한 프랭키고스투헐리우드의 앨범은 구입을 못했었죠. 근데 한 몇년전에 마이애미 갔었을때 광고판에 리더인 이제는 중년이 넘은 뚱뚱한 홀리 존슨의 모습이 보이면서 우리나라 7080콘서트 처럼 콘서트 광고 하는걸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ㅋ

  • 15.12.19 14:19

    @xkonergy 이야 저야 사촌형 따라서 들어서...반갑네요..ㅎㅎㅎ

  • 15.12.19 14:21

    @xkonergy 그러게요. 전에 여기선 놀이동산에서 쥬시 뉴톤,올리비아 뉴튼 존, 허트, 러버보이 , 보이스투멘 오더라구요..반갑기도 하고...

  • 작성자 15.12.19 14:22

    @둠키 이거 뭐 40대 끼리의 감성팔이 인가요 ㅋㅋㅋㅋ

  • 작성자 15.12.19 14:53

    @둠키 저도 샌디에고에서 예전 ratt의 리더 stephan pearcy, poison의 brett michaels가 라디오 방송 개스트로도 나오고 콘서트도 한다는 광고도 봤습니다.
    스테픈 피어시는 좀더 카리스마가 있어진 얼굴 이었고 브렛 마이클스는 여전히 계집애 처럼 생겼더군요.

  • 15.12.19 14:35

    @xkonergy 아니라곤 말을 못하겠어요..ㅎㅎㅎ

  • 15.12.19 14:51

    @둠키 Lady in red 도 이사람 노래였나요? 그 노래도 좋아했는데 ㅎㅎ

  • 15.12.19 14:53

    @난틀렸어먼저가 아닐걸요..sailing만 기억나네요.

  • 15.12.19 15:09

    @둠키 아 그 노래요 뭔가 음은 생각이 나는데 제목이 좀 헷갈려서 잘못 적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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