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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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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언니가 떡볶이에 소시지 넣었다고 버렸단 글 기억해? 언니 입장 글도 봐줘
개비스콘이 뭐니 아버지의 강냉이지 추천 5 조회 60,462 20.05.25 01:58 댓글 16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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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26 03:07

    와..진짜 내동생도 보통아니지만 역대급이다

  • 20.05.26 07:58

    동생 부메랑쳐맞아라 쳐맞고 언니한테 똑같은짓거리 또하면 더더심하게쳐맞고

  • 20.05.26 08:30

    동새 진짜 소름돋아

  • 20.05.26 09:48

    언니 너무 마음아프다.... 저 첫째 마음 ㅠㅠㅠ 진짜..... 차별 당하는거 하,,,,,, ㅠ ㄹㅇ 저 마음 뭔지 알거같아서 더 서럽다

  • 20.05.26 09:45

    와 동생 존나 소름끼침 개억울해서 절대 못 살아 으 진짜 글쓴이 집 벗어나서 다행이다 가족 잊고 행복하게 살길

  • 20.05.26 13:54

    가장 편해야 할 집에서 저렇게 힘들었다니 ㅠㅠㅠㅠ... 이제 글쓴이 좋은 날만 오기를

  • 20.05.26 14:31

    두서없어서 읽기가 좀 어려운것만 알고 그 이유는 몰라서 저러나...?
    쌓인게 많고 저걸 털어놓을 기회가 그만큼 없었으니까 저러는거아냐..
    공감능력 무엇...남자같애..

  • 20.05.26 14:38

    에휴 ㅅㅂ 그냥 마음이 아프다 부디 마음 건강해지길

  • 20.05.26 14:40

    가족이 저러는건 당해낼 재간이 없어. 이미 마음이 많이 다친거같네 그럼 정상적인 사고도 어렵고... 모든 감정이 화로 나오는거같다

  • 20.05.26 15:52

    난 먹는 거 좋아해서 동생 글 보고도 동생 싫었어.. 떡볶이에 햄 넣으면 햄맛밖에 안 나잖아; 언니가 싫다 했으면 따로 덜어서 지 꺼에만 넣는 게 맞지ㅠㅠ 햄맛 나는 떡볶이 싫다고!!!!!!!!

  • 20.05.26 17:43

    난 맨 위에 떡볶이 글 첨봤는데... 다읽고 스크롤 내리면서도 동생이 이상하다 생각했거든 같이 먹는 사람이 싫다는데 왜 무시하고 넣냐고..ㅋㅋㅋ넣지 말라는덴 이유가 있겠지 걍 들어있는거 안먹을거면 굳이 당부했겠냐ㅋㅋㅋㅋ정 넣고싶으면 ㄹㅇ 언니꺼 따로 덜어놓고 남은거에 넣든가 해야지 ㅈㄴ 배려없다 생각했는데
    언니분 글 다 읽어보니까 진짜 가족들 사이에서 얼마나 치여살았을지 상상이 가서 더 마음아프다 저딴 글 써재끼는 동생만 봐도 가족 분위기 어떨지, 무슨 취급 받으면서 지냈을지 알겠음

  • 20.05.27 03:59

    와 동생진짜 ;;;;;;;;;

  • 20.05.27 04:34

    앱충 애미 여동생 다 일본인 아녀..? 언니만 한국인인듯 ㅜㅜ

  • 나 글 보고 이렇게 기분 이상해지는 거 처음이다.. 나도 이렇게 살았었는데 나만 이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나? 싶었거든 항상.. 가족들이 다 나를 비난하니까 스스로 상황판단이 잘 안 됨
    언니분 앞으로 행복했으면..

  • 20.05.27 08:27

    아 너무 답답해서 못나가겠어 본문도 본문인데 난독+공감능력재기 진짜 빡친다ㅋㅋㅋㅋㅋ 정서적 학대라고요 뭔 성향차이니 두서없니 하면서 2차가해 하고있어

  • 20.05.27 08:35

    뭐야 재료도 언니가 사온건데 자기가 굳이 한다고 뺏어다가 만드는거면서 그 내용은 쏙 빼고 썼네

  • 20.05.27 08:40

    그런데도 언니는 가족들 엄청 사랑하네 안타까움

  • 20.05.27 08:53

    ㅠㅠ 너무 안타깝다. 근데 위에 댓글 쭉 연어했는데 감정이 넘쳐서 자유 게시판에 마구잡이로 쓴 글에서 가독성을 왜 찾지... 두서는 없어도 잘 읽히는데 본인이 글 못읽는걸 글 탓을 하고 있네ㅠ

  • 20.07.01 21:40

    22

  • 20.05.27 12:29

  • 20.05.28 02:57

    와 이글보니 언니 진짜 안타깝다 마음고생 존나 심했을꺼같음 ㅠㅠㅠ동생 존나 지만 피해자인척했네 글도 근데 안타까운게 조그만거 하나에도 꼬투리잡히고 살다보니까 계속 부연이길어지고 글자체에도 방어적인게 보이는것 같아ㅠㅠㅠㅠ 정말 슬프다ㅜㅜ
    언니...혹시 이댓글 보고계세면 얼른 독립하기고 잘사세요 부디ㅠㅠ

  • 20.05.28 11:22

    어떻게저래..

  • 20.05.29 09:40

    안타깝다 언니 꼭 잘되길

  • 20.05.29 20:04

    진짜.... 글 읽고 이런 생각 잘 안 하는데 언니 글의 모든 문장이 하나하나 완벽하게 이해돼서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깝다 그 멋진 결심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알고 앞으로는 떳떳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부디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남은 가족 특히 저 개비랑 동생은 평생을 후회하다가 가라 지보다 똑똑한 언니 욕 먹이려고 글 교묘하게 쳐올린 것까지 존나 음침하고 역겨워 여시한다니까 좀 봐라 내 댓글^^ 궁금한 게 있으니까 답댓도 달아줘 혹시 본인만 미개한 좃본 혈통인지?

  • 20.05.29 22:48

    와 우리 오빠도 이러는뎈ㅋㅋㅋㅋㅋ우리 엄빠 오빠가 세상 순한 줄 알앜ㅋㅋㅋ나 개패듯이 팬 적도 있는데 그냥 내가 드세서 그렇댘ㅋㅋㅋㅋ아 그럼 빻은 말해도 참고 좋게좋게 살아? 언니분 마음 너무 잘알아서 슬프다ㅠㅠㅠㅠㅠㅠ나도 오빠새끼 군대간 동안 너무 행복해서 결국 나와 살아

  • 떡볶이 먹고싶어서 연어하다 정독했네... ㅅㅂ 맘아파...ㅠㅠㅠㅠ 원글쓴이가 글쓰면서 자기검열하는게 느껴짐..... 얼마나 힘들었을까

  • 20.06.17 02:32

    정독했는데 언니 너무 안타깝다 난 내가 우리집서 동생인데 언니 마음이 이해감 어떤 상황인지 알거같애 휴 글써서 언니만 욕먹게했네.. 진짜 별로

  • 20.06.23 03:29

    뭐가 무서워 오히려 글 읽으면서 너무 설명을 장황하게해서 그동안 얼마나 당했으면 말할때 장황하게 푸는 습관이 생겼을까 안쓰럽고 가슴이 갑갑해지던데....언니분 진짜 사소한거 쌓이다보면 마음이 상처도 많이받고 정신적으로 힘들텐데 지금까지 견뎌서 너무 대단하고 집나가서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머지 가족들 반성 했으면 좋겠고....반성한다고 언니분이 평생 받은 마음의 상처가 다 치유되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서 조금의 응어리라도 풀었으면 좋겠다 에효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ㅠㅠㅠ

  • 20.07.18 03:33

    헐ॱଳ͘ ㅠ 떡볶이글 처음봤는데 동생이상하다고 떡볶이 덜어내고 소시지 추가하면 안되나 했는데 이런일이ﻭ ﻭ 나도 모르게 정독했네ﻭ ﻭ ㅠ̑̈ㅠ̑̈ 힘들었을거 같다 ㅠ̑̈ㅠ̑̈

  • 20.09.20 18:55

    딱 감정 꾹꾹 누르다가 텍스트로 다다다 쓰는 느낌 나는데 언니한테 다시 가스라이팅 하는여시들은 뭐지 대체 ㅋㅋ 댓 보다가 진짜 띠용하고 간다

  • 21.07.15 22:55

    우리집에서 나랑 둘째같다

  • 21.09.28 00:00

    하ㅠㅠ

  • 21.10.01 09:10

    일년 넘은 일이네.. 언니분 지금은 평안을 찾았으면 좋겠다

  • 22.11.10 00:53

    헐..떡볶이 연어하다가 옴. 저때도 저글 너무 자기입장에서 쓴거 아닐까 넣지말라는데 왜맘대로 넣지 싶었는데ㅋㅋ동생 싸이코아니야? 왜 저렇게 사람을 괴롭혀? 부모도 진짜..자식이랑 싸웠다고 놔두고 자기들끼리 여행을간다니..상상도 못해봤다. 글구 왜 언니가 먼저하자고 한걸 자꾸 무시해. 자기들이 무시해놓고 화내면 이상한취급하고..암튼 지금 집나와서 행복하게 살고있었음 좋겠다

  • 26.06.19 20:01

    아 마음아파 지금은 아무 걱정없이 행복했음좋겠다..

  • 26.06.23 13:05

    어떻게 저런 못된 까시나가 다 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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