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 머선일이고?
첫댓글 진짜 부러운데.. 내가 그렇게 했다가 멍청하다고 욕 얻어먹어서 맘처럼 쉽지가 않다.. 근데 진짜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진짜로요..
화법이 돌려말하는게 습관된 사람들, 상사가 부하한테 눈치줄때... 알아서 눈치 못채면 눈치없다고 욕먹고... 그런 상황에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된듯
55 존나 비꼬아서 말하는데 ㅠㅠ 못 알아들음 눈치없는 사람됨...
6.. 상대방이 ㅅㅂ 돌려말하니까... ㅠㅠ
7 존나공감........나 원래 진짜 말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이제는 저 말 뒤에 뭘 의미하는지 자꾸 생각하게 됨
ㅠㅠ 노력해야겠다
업무할때만이 아니고 평소에 다른사람이랑 대화할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나 엄청 넘겨짚는데 좀 고쳐야지..
장관님 눈빛이 개쩌는거같아....
돌려돌려말하는 새키들이 있다구요ㅠㅠ
진의를 애써무시하라는 말일까?
아 존나 내 동기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만 들으면 꼬아듣고 무슨뜻일까 자기를 엿먹이는걸까 등등 그거 다 받아주는데 암만생각해도 그냥 한말인걸 다 진의를 따지느라 고생하더라 ㅋㅋㅋ 솔직히 지만 힘들지..상대방은 의미없이 시킨거나 그냥 말한건데ㅜㅜ..
전의 숨기고 말하는 사람이 존많이라 어쩔수 없이 그런 버릇 생기는듯 특히 부하위치일땐 뭐라 말도 못하고 진짜 그거 파악하느라 병생김 말한 사람은 나중에 상황 봐가며 지 원래 뜻은 이거였고 혹은 그냥 말한 그대로였고 뭐 이딴씩으로 피해가고 ㅋㅋ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고 싶은데 그러기엔 돌려서 쳐 말하는 놈들이 넘 많은게 탈이야..... 속상하다...
오.. 나는 그대로 받아들였다가 존나 눈치없는사람 되는거 한순간이라 두번세번 곱씹게돼ㅜㅜ 진의가뭘까 저의가뭘까이러면서.. 장관님 말씀들으니까 진짜 본받아야겠어ㅜㅜㅜㅜㅜㅜ 나를 갉아먹데되더라ㅜㅜ
돌려말하는 사람 앞에서 못알아듣는 척하면 그 사람이 답답해서 대놓고 말하게 되더라
첫댓글 진짜 부러운데.. 내가 그렇게 했다가 멍청하다고 욕 얻어먹어서 맘처럼 쉽지가 않다.. 근데 진짜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진짜로요..
화법이 돌려말하는게 습관된 사람들, 상사가 부하한테 눈치줄때... 알아서 눈치 못채면 눈치없다고 욕먹고... 그런 상황에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된듯
55 존나 비꼬아서 말하는데 ㅠㅠ 못 알아들음 눈치없는 사람됨...
6.. 상대방이 ㅅㅂ 돌려말하니까... ㅠㅠ
7 존나공감........나 원래 진짜 말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이제는 저 말 뒤에 뭘 의미하는지 자꾸 생각하게 됨
ㅠㅠ 노력해야겠다
업무할때만이 아니고 평소에 다른사람이랑 대화할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나 엄청 넘겨짚는데 좀 고쳐야지..
장관님 눈빛이 개쩌는거같아....
돌려돌려말하는 새키들이 있다구요ㅠㅠ
진의를 애써무시하라는 말일까?
아 존나 내 동기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만 들으면 꼬아듣고 무슨뜻일까 자기를 엿먹이는걸까 등등 그거 다 받아주는데 암만생각해도 그냥 한말인걸 다 진의를 따지느라 고생하더라 ㅋㅋㅋ 솔직히 지만 힘들지..상대방은 의미없이 시킨거나 그냥 말한건데ㅜㅜ..
전의 숨기고 말하는 사람이 존많이라 어쩔수 없이 그런 버릇 생기는듯 특히 부하위치일땐 뭐라 말도 못하고 진짜 그거 파악하느라 병생김 말한 사람은 나중에 상황 봐가며 지 원래 뜻은 이거였고 혹은 그냥 말한 그대로였고 뭐 이딴씩으로 피해가고 ㅋㅋ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고 싶은데 그러기엔 돌려서 쳐 말하는 놈들이 넘 많은게 탈이야..... 속상하다...
오.. 나는 그대로 받아들였다가 존나 눈치없는사람 되는거 한순간이라 두번세번 곱씹게돼ㅜㅜ 진의가뭘까 저의가뭘까이러면서.. 장관님 말씀들으니까 진짜 본받아야겠어ㅜㅜㅜㅜㅜㅜ 나를 갉아먹데되더라ㅜㅜ
돌려말하는 사람 앞에서 못알아듣는 척하면 그 사람이 답답해서 대놓고 말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