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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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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싱싱이의 평강사랑 넉두리
뉴싱싱 추천 0 조회 194 12.02.09 17:31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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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9 17:38

    첫댓글 오바마 대통령도 멍이가 좋은 가 봐용ㅋㅋ
    우리 맘씨 좋은 왕언니의 평강 사랑 알죠~^^ 푸욱 빠져 있는 거 다 티나욧ㅋ!!^^
    근데저 토깽이 싱싱님 화초를 다 망가 뜨리고 있는 건가요? 허걱!ㅋ

  • 작성자 12.02.09 18:14

    내가 사랑하는 화초 많이 뜯어먹고 망가트리고 ㅜㅜ 그래도 귀여워요

  • 12.02.09 19:03

    근데 또깽이 허리가 쭉쭉 늘어나요ㅋㅋ완전 길어요ㅋ

  • 작성자 12.02.09 19:10

    나도 놀랬어요.무지 늘어나요.토끼 꼬리도 동그란것이 아니고 길고.순한척하는 사기꾼 ㅎㅎ

  • 12.02.09 17:51

    저도 항상 소장님과 오리온님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저란 존재가 조금이나마 평강보호소와 소장님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암튼.. 앞으로도 쭉~ 충성스러운 평강의 봉사자로 오래 오래 남겠습니다~

  • 작성자 12.02.09 18:16

    좋아~ 좋아~ 제제! 멍이와 냥이들 때문에 오시는 봉사자님들도 계시지만 .난 첫째 소장님식구들,후순위가 아가들

  • 12.02.09 17:56

    소장님과 오리온님이 이글 보시면 많은 힘이 되실 것 같은걸요~ ^^

  • 작성자 12.02.09 18:17

    그래요?소장님께 누가 되면 내릴려고 했는데......... 운영진분들도 다 훌륭하셔요

  • 12.02.09 19:53

    뉴싱싱님의 길지 않은 글이 한편에 소설을 읽은듯한 여운이 남네요..전 아직 멀었지만 급하지않게 노력하는 봉사자가 될려구여!!^^

  • 작성자 12.02.09 20:21

    싱싱이가 남긴 유명한 한마디 "가늘고 길게"ㅎㅎㅎ감사합니다

  • 12.02.09 19:59

    다들마음속에있는말들을 글로써주시니 공감백배입니다^^

  • 작성자 12.02.09 20:23

    다음에 결혼하시면 사랑한다는 말, 마음속에 담아놓지말고,표현을 하셔야 해요~

  • 12.02.09 20:50

    뉴싱싱님의 마음도 그에못지않으세요^^ 다들 생명을 귀히여기시는분들이니 어찌 그마음이 크고작고를 가늠하겠어요^^

  • 작성자 12.02.09 22:06

    아니야~난 죽었다 깨어나도 소장님처럼 못해요.회원님 모두 생명을 귀중하게 여기시어 평강에 모였으니 끝까지 초심을 잃지마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02.09 21:06

    제가 할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도...끝까지 함꼐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저도

  • 작성자 12.02.09 22:06

    장군맘님이야 오죽하시겠어요 .믿어 의심하지 않아요~

  • 12.02.09 21:24

    제 마음이 그대로 글 로 전해지는 것 같아서 가슴이 뭉클하고 싱싱님이 존경스럽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봉사을 하고 백번 천번 힘들다고 말하고 돌아서면서.... 그 자리에 남아있는 분은 누굴일까요.
    저 도 제가 할수있는 작은 도움이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ㅡ..ㅡ

  • 작성자 12.02.09 22:08

    행복이아빠님 마음,저도 알아요.우리 함께하는날까지 웃으면서 길게 ............ㅎㅎ

  • 12.02.09 22:23

    아^^ 토끼기억나요~ 절에서 살고있는거죠? ㅎㅎ 토끼하고 차돌이하고 약간 닮은 듯해요~~

  • 작성자 12.02.09 22:32

    기억하시네 .태안에있는 사찰로 출가했지요. 차돌이하고 .........ㅎㅎㅎ

  • 12.02.09 23:32

    소장님 대단하시고 매번 봉사하시는분들 도 대단하시고 전 그저 대단한분들 보면서
    맘으로 박수만 열심히 치고 있는 일인이에요...ㅋ

  • 작성자 12.02.10 08:34

    고맙습니다. 평강을 위해서 열심히 박수쳐주시고 격려해주세요

  • 12.02.10 00:24

    세상에는 정말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있죠.. 저에게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누시라하면 ..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과 내가 배울점이 없는 사람으로 나누곤 한답니다..
    소장님과 작은소장님... 그리고 그분들이 존재하기에 인연이 된 우리 평강의 가족들... 저를 항상 가르쳐 주시는 분들입니다.
    떼순이 잘난척하지않고 겸손한 자세로 진심으로 배우겠습니다. 항상 그 자리에 계시며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 작성자 12.02.10 08:36

    감사해요 .떠순이!. 마음변치 말고 함께해요

  • 12.02.10 00:34

    평강이라는 곳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후 그곳을 소장님이 국가의 지원도 없이 홀로 그것도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었어요. 그런 일이 정말 가능하기나 한건지
    그리고 소장님이 거주하시는 사택을 보고 또 한 번 더 놀랬구요. 제 꿈이 강쥐 고아원 차리는 거였는데 평강을 보곤 사실 그 생각 접었습니다. 내 인생을 온전히 바쳐야 하는 일이라는 걸 알았기에... 그래서 소장님을 더욱 존경해요. 제가 아무리 동물을, 강쥐들을 사랑한다고 해도 소장님의 그런 큰 사랑은 백분의일, 만분의 일도 못쫒아가는 걸 알았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돈 벌어서 평강을 비롯한 유기동물보호소를 후원해야겠다 결심, 또 결심해봅니다.

  • 작성자 12.02.10 08:39

    다 ,좋았는데,다른보호소까지 후원은 맘에 안들어 ㅎㅎㅎ본보기로 평강을 한국에서 제일가는 보호소로 만들어보세요

  • 12.02.10 08:31

    저도.. 가늘지만 길~~게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작성자 12.02.10 08:39

    에구 이뻐,정말 이뻐요.

  • 12.02.10 09:21

    저도 이 토끼 기억해요. :) 절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요.
    소장님과 오리온님 훌륭하신건 말로 다 표현할 수도 없고.... 평강도 회원님들과 함께 더 좋은 곳으로 발전하리라 믿어요.

  • 작성자 12.02.10 11:10

    토보살 잘 지내겠지요! 평강이 발전하기를 저도 믿어요

  • 12.02.10 09:46

    앗! 강쥐가 왠지 외모가...신동엽스러워요 ㅋㅋㅋ 개구장일것같기도하고 눈이 모인것도같고 ㅋㅋㅋㅋ

  • 작성자 12.02.10 11:14

    은경씨 말씀듣고 보니.눈이 신동엽씨랑 닮은것 같네요 ㅎㅎ.난 멍이가 푸들인지?말티스인지가 알쏭달쏭해요.푸들같은데...................

  • 12.02.10 11:47

    순종아닌 푸들같지않나요?ㅋㅋ

  • 작성자 12.02.10 16:11

    푸들+말티 ㅎㅎ

  • 정말 소장님과, 오리온님께서 보시면 힘이 나실거 같네요^^
    토끼 절에서, 자기 목숨 구해주고, 건강하게 치료해서 좋은 안식처를 찾아주신 뉴싱싱님을 위해 불공 드리고 있겠지요~~~~~
    사진으로나마 오랫만에 토끼보니 반갑네요^^

  • 작성자 12.02.10 18:49

    ㅎㅎㅎㅎㅎㅎㅎㅎ토깽이가 날 위해서 기도 ㅎㅎㅎㅎㅎㅎ 기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2.02.10 18:50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사단법인 동물협회들 끼리 서로 욕하고 싸우는 것에 너무나 큰 실망을 하던쯤 평강에 첫봉사를 갔었어요
    굳은 일도 미루지 않고 서로하려던 봉사님들과
    욕심없이 묵묵히 아이들을 위해 일하시는 소장님과 오리온님 모습에 무한감동 받았어요
    더불어 에너지 넘치는 싱싱님의 건강한 모습도 감동이구요^^
    평강을 알게되고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고 행복해요!!

  • 작성자 12.02.10 20:30

    처음엔 소장님이 안쓰러워서 ,추가로 서로 격려하고 아껴주는 회원님들때문에 평강사랑에 푹 빠졌다우,변함없이 평강에서 함께해요

  • 12.02.11 02:32

    싱싱님 글 읽다보니 갑자기 울컥해지는건 왜일 까요... 누가하라고 시켜 떠민것도 아닌데..그저 버려지고 아픈아이들 안쓰러워 보듬어주고 한일이 이렇게 보호소까지 생기게되고.그로인해 도움의 손길을 많이 주시는 분들도 생겨나고..그누구도 쉽게하기 힘든일들을 여러분들이 이뤄주신거라 생각합니다.소장님 오리온님 또한 누구보다 발벗고 도와주시는 싱싱님.또한 묵묵히도와주시는여러봉사자분들님에게도 다들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저또한 평강과인연을 맺을수있어서너무나도행복합니다.모두들고맙습니다

  • 작성자 12.02.11 09:14

    생명을 귀중히 여기시는 분들의 모임에 함께할수있어서 저도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오서방님 변함없는 마음으로 우리 함께해요

  • 12.02.11 08:32

    소장님,오리온님 평강에서 너무 고생하고 계신거 잘 알고 있어요..봉사자분들이 소장님 오리온님 많이 도와 주세요..^^

  • 작성자 12.02.11 10: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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