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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영어를 배우는 우리들의문제점)
yun1007 추천 0 조회 255 04.04.27 13: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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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4.04.27 22:57

    첫댓글 은근히 글이 짧습니다 ㅡㅢ;

  • 04.04.27 23:36

    원래 이게 원문 전체일겁니다..

  • 04.04.27 23:55

    대략 지금 시험전인데 이거 시험에 나온다죠-_-

  • 04.04.28 15:36

    국어학자분들께서 요새 어린이들 발음을 두고 걱정이 많으시더군요. 조기영어교육 때문에 한글 발음이 부정확해지면서 일례로 '에' 발음은 요새 아이들 사이에서 없어져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애'에 더 가까우면서 '에'와 '애'사이의 영어발음을 한답니다. 그래서 '세련되다'라는 말을 "쌔련돼다"로 발음한답니다.

  • 04.04.28 15:40

    여기서 '되다'가 아니고 '돼다'인 이유는 '외' 발음은 아예 사어가 되버렸다는군요. 즉 아이들이 '된장'이 아니라 '됀장', '외국'이 아니라 '왜국'으로 발음한다는 것입니다. 'ㅈ'발음도 Z에 유사하게 완전 비음으로 발음하는 경우도 흔하고 'ㅅ'은 'sh'로 발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답니다.

  • 04.04.28 16:43

    저는 애가 아닌데..왜...아시아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발음하죠....커억..알파벳 발음이 안되더니..이제 한글마저....

  • 작성자 04.04.28 17:35

    저기요 교과서는 편집본이라서 글이 짧은편입니다. 원문도 원하신다면 써줄수있겠지만 몇글은 없는지라고요. 싱가포르는 영어를 공용화해서 잘살았다 느니 작가 본인이 영어에 유창하다든지 말입니다.

  • 04.04.29 00:05

    오늘 신문에 보니 황소개구리가 70% 이상 개체수가 감소 했다고 하더군요 결국은 천적이 생겼나봅니다.

  • 04.04.29 15:34

    새로나타난 천적은 인간이 아닐까요? 황소개구리 구운거 팔기도 하던데...솔직히 저는 안 먹어봐서 모르는데. 먹어본 사람말로는 담백한 닭고기 맛이라고 하던데요. 저는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비위가 안좋아서.. 뱀등 여타 고기는 못먹습니다....

  • 04.04.30 17:29

    이런 상태로 가다간 우리도 중국처럼 두가지 언어가 존립하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초딩어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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