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토) 충무로역 3번출구 10:30 →옛 수경사 자리인 한옥마을 → 남산 둘레길 →장충당공원 S?EX? GARDEN 남산자유센터 → 버티고개 생태길 →봄이면 올림픽대로 에서 진달래로 눈에 익은 금호산, 매봉산 →신금호역으로 하산.이추석 동창이 추천한 맛집 해물명가에서 송요철 동창의 협찬으로 푸짐한 뒤풀이겸 송년 산행을 마무리하였다. 함께한친구들:홍병철 이추석 최일기 황병완 최양국 하재룡 김주명 안태인 김정배 권춘상 박종민 <프랑스 작가 '쥘 르나르' 의 아침기도문입니다.. 신체가 허약해서 아침마다 이렇게 감사를 드렸다고 합니다.“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인생은 참 아름답다.”>사람들은 이 기도를 들을 때마다. 자신의 몸에 한없는 감사를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오늘 아침에 눈을 뜨는 것만으로도 정말 고마운 것입니다. 내 발로 이렇게 대지를 버티고 서있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얼마 남지않은 건강, 잘 유지 보수하여 우리 함께 동행합시다.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집안의 혼사로 송년산행에도 함께하지못해 미안합니다~~~
송년 산행 잘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일년 내내 한 달에 두번씩 산행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