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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21107024108&subctg1=&subctg2=&OutUrl=naver
안영미 “조정석, 딥키스 제안 거절…집 바꾸기는 어때?”
개그우먼 안영미가 배우 조정석에게 딥키스에 이어 서로 집 바꾸기를 제안했다.안영미는 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감독 조성규 제작 영화사조제)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안영미는 “‘내가 고백을 하면’이 1000만 관객을 달성한다면 김태우, 예지원 등 배우들과 딥키스를 하겠다”고 파격 공약을 내놓았다.‘내가 고백을 하면’은 서울에 거주하는 영화감독 겸 제작자 인성(김태우 분)과 강릉의 간호사 유정(예지원 분)이 서로 주말마다 집을 바꾸며 벌어지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인성의 조감독으로 출연한 안영미는 “영화처럼 집을 바꾸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조정석을 들었다.“최근 방송에서 조정석에게 딥키스를 제안했으나 깔끔하게 거절당했다”는 안영미는 “다시 한 번 조정석과의 인연에 도전한다. 집을 바꿔서 조정석의 체취를 느끼고 싶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어 “이 정도는 응할 수 있지 않나. 납득이 안 간다”며 조정석의 유행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안영미는 극중 감독과 조감독으로 호흡을 맞춘 김태우에 대해 “신사 같은 면에 반했다. 세상에 이런 남자가 다 있나 싶더라. 김태우가 결혼을 일찍 해서 정말 아쉽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함께 자리한 김태우는 “안영미와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힘들었다”고 농담으로 응수했다.이외에도 안영미는 “차기작에서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런 저런 역할 따질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예전에 영화 ‘해운대2’가 나오면 개불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말미잘이든 박테리아든 몰입해서 연기하겠다”고 장난럽게 덧붙였다.한편 안영미 외에도 김태우, 예지원 등이 호흡을 맞춘 ‘내가 고백을 하면’은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사진=영화사 조제
개불역할이라도 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미언니 웃기네여
첫댓글 개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불이랰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미잘이든 박테리아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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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ㅡㅡ
아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