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세종지역..
구름 낀 맑은 날씨가 됩니다
아침 기온 1도
한낮 기온 14도
낮(1시) 습도 40%대
밤(9시) 습도 45%대
바람 고요합니다
오늘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한 주를 시작하면서 제일 중차대한
뉴스거리 하나가 전해져 오는데
바로 미쿡의 해군 파견 요청 아닌가 합니다
겁나게 두들겨 맞던 이란이
이제 다시금 극초음속 미사일을 원하여
이스라엘과 주변국 공격을 속 하고 있는데
승전이네 뭐라 씨부 쌌던 도람뿌는
이제 급기야 중동산 석유에 의존하는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지키라고 군대 파견을 요청했다고.. ㅎ
전쟁은 네타야후와 지들 멋대로 저질러 놓고
석유로 세계가 휘청거리고
지들 국민들로 들고일어날 조짐이 보이니
이건 뭐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것도 아니고
무작정 군대 보내라 이런 짓을 서슴지 않고 있네요
전시 작전권을 미쿡이 갖고 있는 이 현실에
미쿡이 무슨 짓을 벌일지도 모르기에
그야말로 우리나라는 진퇴양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으로서 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뭘 얼마만큼의
결정을 내놓을 것인지
사뭇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이는 남의 나라 전쟁에 말려들어가
우리나라 장병들의 목숨까지 위태롭게 하는
중차대한 문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해적 소탕을 목적으로 하는
아덴만의 청해부대를
호르무즈로 이동시켜
유조선 후송을 호위하라는 미쿡의 요구는
결국은 지들이 벌인 전쟁놀에
한국이 나서라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
뭣 땀시?
대함 미사일, 자폭 수상 및 수중 드론
기뢰 등이 판치는 전쟁터에서
우리의 장병들이 왜 그래야만 하는가?
전쟁에 휘말리면
평생 중동산 석유 사다 써야 하는
한국이 이란의 적이 되면
어찌어찌 전쟁이 끝난다 한들
우리가 얻는 건 아무것도 없다 여깁니다
한반도 전시 작전권이나 내놓아라
이 미쿡 C부랄 것들아!
하루를 시작합니다
봄이 오기 전
몸살을 앓는 것처럼
찬 기운이 가끔씩
서늘하게 다가서고 하는
그런 날씨가 반복됩니다
그래도 한낮 기온 두 자릿수 유지하고
기온은 좀차 오를 것을 압니다
우리 지역에도 양지바른 곳에는
봄의 전령 영춘화가 피어나고
매화도 꽃망을 터트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번 한 주만 지나치면
봄의 성큼 우리 앞에 설거라 여깁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한 주간 획 잘 검토하시고
좋은 결실 얻어내는
그런 한 주 보내시고요
일교차 변화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웃는 시간으로 채워 가는
건강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