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사회생활 어느정도 할만큼했는데....
아직도 세상사는게...
쉽지 않아요....
뭐....
저뿐이겠어요...
근데...
정말...
사회라는게...
내맘같은 사람이 거의 없어요....
뭐 이렇게 두리뭉실 사는거겠지요...
그래도...
진정...
열정과 정열을 쏟아서....
인생한번 멋지게...
살고 싶은데...
꿈....
희망이겠지요...
ㅎㅎㅎㅎ
PS : 알아요 저보다 더 힘든사람이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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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정말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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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삐뚫어 지시면 안됩니다!!!
벌써....

감사요....
동기들이 그러더군요. "너랑 나랑 부서 바뀌어 있었으면 난 벌써 때려쳤다" 그저 웁니다
많이 힘드시군요...나뿐만 아니였어...전 회사때문에 힘든건 아니에요...ㅎㅎㅎㅎ
힘내세요~~누구나 슬럼프는 온 답니다. 토닥토닥!!
항상 슬럼프라서...ㅎㅎㅎ 이젠 익숙해질줄 알았는데...아니더군요....ㅎㅎㅎㅎ
하아 나는 어떻게 살아가지 ㅠㅠ
으쪼님은 이쁘니깐....괴안해요.....수면치마(?) 바지 인증해 주세요...ㅎㅎㅎㅎ
회사 댕기면서 사는게 쉬운게 아니구나라고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ㅠㅠ
회사때문에 힘든건 아닌데...회사는 어느정도만 하면 이겨낼수 있는데....제 개인적인 마음이.....씁씁해서....
휴가 아니셨어요
이럴때 더 
해지시면 어뜨케염..



휴가에요....휴가인데...널아줄 사람이 없어요...널아 주세요.....어디로 갈까요


웰컴투인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다님 인천이세요
인천에서 
많이 하는데...물론 우리인천사람들만....언제 함께해요...다 좋은 녀석들이에요....후회 않하실듯요....ㄱㅇㄷ 콜

콜콜!ㅋㅋㅋㅋㅋㅋㅋㅋ
쪽지 드리겠어요...조만간 함 보아요....대신 회비 면제따위는 없어요...

형이 빡빡하면 난 백번은 죽었겠다? ㅎㅎㅎ
나 많이 빡빡하다...니가 몰라서 그래....가끔 숨쉬는것도 힘들때가 있다....//니가 고기 사줌 좀 덜할텐데....



저는 오늘 나가라고 통보 받았습니다..중소기업은 바로바로 실적이 나와야 되는데..저는 기술영업인데 내년에 사업이 전혀 없거든요...제 자리가 없는거죠...아...씁쓸하네요...
이런...더 좋은곳에서 연락올거에요...힘내세요....제가 다 미안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