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은 노란선까지 자르는게 올바른 발톱 관리임
그러나 노란선까지만 자르면 발위에 튀어나온 남은 발톱때문에 개들이 걸어다닐때마다
바닥에 발톱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려서 거슬린다면서 일부(라기엔 꽤많은) 견주들이 파란선까지 발톱을 자르는
일명 '발톱날리기' 행위를함
(피 나옴 혐일수있음)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엔들리스섬머
첫댓글 헉ㅜㅠㅠㅠㅠ불쌍해...
진짜 쌩손톱 똑같이 뽑아주고싶네
미친거아님 ?????진심으로 ?????????
첫댓글 헉ㅜㅠㅠㅠㅠ불쌍해...
진짜 쌩손톱 똑같이 뽑아주고싶네
미친거아님 ?????진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