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도시로 이사를 하느라 정말 힘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저의 인생에 이사는 더이상 안하는 걸로.. 뜻대로 될지 모르지만요 ㅜㅜ
여튼 거실에 오디오를 두는 것에 대하여, 이전 살던 집에서는 거실에 홈씨어터와 오디오를 겸해서 운용하여 난리통이었는데, 깔끔하게 올인원 기기를 두고 홈씨어터는 정리하는 것으로 가족과 협의를 하였습니다.
티브이를 hdmi arc 단자로 앰프와 연결하니 티브를 켜면 앰프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편리하고 결정적으로 센터 스피커가 없어도 대사 전달이 또렷하고 음질은 업그레이드되고 좋더군요.
거실장이 너무 크고 높이도 높은데 아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그냥 들이기로 했습니다.
톨보이가 메인으로 쓰던 스피커이고 북쉘프는 홈씨어터를 정리하면서 교환하여 들여놓은 것인데 톨보이와 형제인듯 잘 어울리네요. 한동안 거실은 힐링의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 뜬금없이 적는 잡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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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오디오 이야기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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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5 12:1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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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문칸방을 요렇게 꾸몄네요 ㅎㅎㅎㅎ
우와! 진정한 아빠의 놀이터인가요! ^^
@리누스 큰 아들이라고 하죠 ㅋㅋㅋㅋ
@적룡혀니
오디오 회사에서 설계일을 35년간 하고 정년퇴직 했습니다
오! 어떤 제품을 주로 설계하섰는지 궁금하네요 ^^ 한업계에서 35년을.. 대단하십니다!
성실하신분이시군요.. ^^:: 존경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