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Whiter Shade of Pale은 영국 록 밴드 프로콜 하룸(Procol Harum)이 1967년 5월 싱글로 먼저 발표했고 같은 해 9월에 나온, 밴드의 이름을 딴 앨범에 수록되었다. 영국 차트 6주간 1위를 차지했고 독일, 호주, 아일랜드 등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도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 5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천만장 이상 팔린 30장 안 되는 싱글 중 한 곡이다.
독일 작가 마튼 하트(Maarten 't Hart)는 이 곡이 바흐(J. S. Bach)의 Ich steh mit einem Fuß im Grabe(BWV 156)를 각색한 것이고 하몬드 오르간은 바흐의 Sleepers, Wake!과 G선상의 아리아에서 사용한 베이스 모션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한 편곡적인 아이디어는 코드 진행이 똑같은 퍼시 슬레이지(Percy Sledge)의 When a Man Loves a Woman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게리는 당시 클래식과 재즈를 많이 들었고 바흐의 음악이 자기에게 있었다고 말했다.
가사를 쓴 키스는 한 파티에서 누군가 한 여인에게 “너 얼굴이 창백하게 변했다”라는 말을 듣고 곡의 제목을 얻었다. 원래 가사는 4절이지만 녹음본에는 2절까지만 되어 있고 라이브에서는 3절까지도 자주 연주했었지만 4절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다. 키스는 짧게 한 이유를 “4절까지 하면 10분 정도 걸리고 3절까지 하면 7분 정도 걸려서 라디오 친화적인 곡을 만들기 위해 였다”고 말했다.
https://youtu.be/valL7JWjVB4
lyrics
https://youtu.be/Cm2rxslo0Xs
2006 live
https://youtu.be/St6jyEFe5WM
Annie Lennox
https://youtu.be/VZqPoriYXho
Joe Cocker
https://youtu.be/hjBZllDo_8E
Eric Clapton
https://youtu.be/PFhGhJslkr4
Box Tops
https://youtu.be/FIEv9qyflwY
We skipped the light fandango turned cartwheels 'cross the floor
우린 마룻바닥에서 재주를 넘으며 가벼운 판당고를 폴짝 거렸지
I was feeling kinda seasick but the crowd called out for more
난 배 멀미가 느껴졌지만 사람들은 더 하라고 소리 질렀어
The room was humming harder as the ceiling flew away
방은 천장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더 시끄럽게 떠들었고
When we called out for another drink and the waiter brought a tray
우리가 술을 더 달라고 하자 웨이터가 쟁반을 가져왔지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좀 있다 방앗간 주인이 자기 얘기를 털어놓자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그녀의 얼굴이, 처음에는 유령같이 창백한 하얀 색으로 변했어
She said, "There is no reason and the truth is plain to see"
그녀는 “이유가 없어요, 진실은 보기와 같이 단순 하죠”라고 말했지
But I wandered through my playing cards
하지만 난 카드놀이로 정신이 없었고
And they would not let her be one of sixteen vestal virgins who were leaving for the coast
사람들은 그녀가 해안을 향해 떠난 16명의 성처녀 중 한명이 되도록 허락하지 않았어
And although my eyes were open wide they might have just as well been closed
난 눈을 크게 뜨고 있었음에도 감은 것이나 다름없었지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She said, "I'm here on a shore leave"
그녀는 “난 해안을 떠나 여기 있는 거예요”라고 말했어
Though we were miles at sea I pointed out this detail and forced her to agree
우린 바다에서 몇 마일 있었기에 자세한 부분을 지적하고 그녀에게 동의를 강요했지
Saying, "You must be the mermaid who took King Neptune for a ride"
“당신은 포세이돈이 납치한 인어공주가 틀림없어요”라고 말하면서 말이야
And she smiled at me so sweetly that my anger straightway died
그러자 그녀가 날 보고 상냥하게 미소 지었고 내 분노는 그대로 사라졌어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If music be the food of love then laughter is it's queen
만약 음악이 사랑의 음식이라면 웃음은 사랑의 여왕이야
And likewise if behind is in front then dirt in truth is clean
뒤가 앞이 되면 진실속의 더러움은 깨끗해지지
My mouth by then like cardboard seemed to slip straight through my head
그때 판지에 의해 내 입은 내 머리에서 미끄러진 것처럼 보였어
So we crash-dived straightway quickly and attacked the ocean bed
그래서 우린 곧장 급속으로 잠수해서 대양의 침대를 공격했지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첫댓글 2부에 부를 곡땜에 갈등좀 하다가
기어코...이 곡으로 결정했습니다~
프로콜 하럼에 도전장을 내밉니다~
춘수의 팝송 무한도전~~
춘수방장님 오늘 길동무에서 만나서
반가웠어요~어디를 가나 올팝회원님들
만나면 너무 반가워요~~
이음악 제가 좋아하는데 2월정모
에서 춘수방장님의 목소리로 들어
볼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