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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나의 똘똘이
몸부림 추천 0 조회 400 24.05.13 06:1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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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3 07:20

    첫댓글 처음
    풍호라는 익숙한 지명에. 끌려
    글을 읽었어요
    분명 내가 알고 있는곳이라ᆢ

    글도 닉도 쌩뚱하고 아리가또~했지만 내친구의 좋은 해석으로
    글을 대하였지요

    세월이 변하고
    또 변해서 몸부림이란 제법 거센 닉으로 또 바라보게 되는 몸부림님

    세월. 쌓아서 그렇거나
    매일 매일 꽃이랑 바람이랑 구름이랑 함께하셔서 이거나~~

    이제는 정도 내실줄 알고
    마음에 없는 소리도 낼줄 아시고~
    암튼
    사람속에 서고 싶어하시는 모습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 24.05.13 12:50

    어느날 뭔글을 읽으니까 인간 덜된걸 개고기라고 부르는 고장이 있다기에 재밌었어요 그래서 사는 동네 지명을 붙여서 풍호개고기라고 했지요

    진짜 어이없는 글많이 썼어요
    아름답고 예의바른 글 쓰는 사람들은 날 상종
    안하려 했고 나역시 그런 범생이들 글은 안봤어요

    다행히 그카페 분위기를 주도하던 바멜님께서는 아주아주 재밌어 했지요

    그렇게 한동안 재미나게 글쓰고 산타고 술마시고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며 살았어요
    그리고 심각한 인생 데코바꼬 몇개 만나서
    추락했답니다^^

  • 24.05.13 07:41

    똘똘이란 개념이 진짜
    어느새 이렇게 변해 있네요~
    나도 변화에 개소름~ㅋ

  • 작성자 24.05.13 12:52

    개소름이라는 단어 재밌네요 요즘은 정말 맛있는거도 개맛있다 멋진건 개멋지다
    어떤 카페 댓글보니 올바른 철자법은 하나도 없어요 예를들면 크피 한잔 어굴하다 등등^^

  • 24.05.13 07:52

    똘똘하신 님이신데 말이죠.
    몸부림이란 닉도
    처음엔 모지? 그랬는데..
    더욱 더 정겹습니다
    매일을 즐거이 건강히 살려고 몸부림 치시니까요.

  • 작성자 24.05.13 12:56

    저는 몸부림이 왜 비난받는 닉인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나쁜의미 아니잖아요
    잘살기 위해서 몸부림친다
    너를 잊기 위해서 난 몸부림쳤다
    몸부림쳐봤지만 그대는 떠났다
    흔히 쓰는 단어인데^^
    칼부림 이런 단어는 쓰면 안되겠지요

  • 24.05.13 07:56

    똘똘이 ㅎ

    제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겠조ㅎㅎ

  • 작성자 24.05.13 12:59

    글쎄요 그때 저는 마지막 실패하고
    아주 지정신차려서 똘망하게 살고 싶었어요
    그뿐 다른 의미는 생각 안했어요^^

  • 24.05.13 08:31

    유쾌한 똘똘이님ㅎㅎ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도 친숙해진
    몸부림님
    즐거운 글 올려주시고 사진들 올려주시고
    또 할 말 하실땐 하시는 모습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ㅎ^^

  • 작성자 24.05.13 13:01

    저는 남들앞에서 디게 말못합니다
    갑자기 목소리도 갈라지고요

    그러다가 내뱉는 말은 바보같거나 주책맞거나

    그래서 어떤 여인이 저보고 그러더군요
    그대는 입다물고 있음 그나마 봐줄만하다
    말도 느리고 촌스럽고 재미도 없다!!

  • 24.05.13 08:49

    똘똘이닉
    좋아요..
    남들이
    똘똘한게
    부러워서 그랬을거예요..

    몸부림닉도
    자주 보니깐
    익숙합니다

  • 작성자 24.05.13 13:02

    그건 아닐거예요
    누가봐도 안 똘똘하거든요 ㅋㅋ
    격려해주셔서 고마워요

  • 24.05.13 09:21

    닉에 따라 사람 이름처럼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지요
    특히. 조... 까치.같은.. ㅎㅎ
    놀림감이 될 때도 더러 있고...
    요즘 나이 먹고도 개명들을 많이 합디다요
    간난이란 동창생이 있었는데 이쁜 이름으로 개명했는데
    새 이름은 생각도 안 나고. 지금도 간난이 이지만.. ㅎㅎ

  • 작성자 24.05.13 13:10

    입사동기가 첫딸 낳고 마누라와 머리맞대고
    순우리말 아름다운 이름짓기에 골몰했다
    그래서 탄생한 이름이 조나리였다

    그성씨는 여자도 돌림자를 같이 쓰기도 한다더라
    근엄한 시골사람인 동기 큰형이 불같이 화를 내면서

    이 미친ㄴ아 사람들이 조ㅅ나리라고 부르면 어지간히 기분좋겠다 대가리가 그래 안돌아가나? 했다고 속상해죽으려 하더군요
    웃으면 안되는데 껄껄껄~~ 웃었어요^^

  • 24.05.13 09:49

    똘똘이는 남자의 거시기를 뜻하는 말인데
    여자들은 그의미를 모르시나 봅니다
    참고로 여자는 이쁜이라고 하지요

  • 작성자 24.05.13 13:14

    반대로 의미를 아니까 못부르겠다 한거 같은데요
    그카페는 부산사는 동갑끼리 주로 파골 등산하고
    정기모임도 하는데 그래서 안가는건 아니고
    생각외로 부산은 대중교통 타고가면 컴백홈이 피곤해요 카페에 글만 쓰다가 요즘은 냉담중입니다

  • 24.05.13 09:56

    울집 강쥐넘 이름이 똘똘이~인디ㅎㅎㅎ

  • 작성자 24.05.13 13:16

    아~~ 개사러 가야 쓰것다
    사오면 이름을 모찌방으로 지을까 아님 모택동?
    아님 ㅋㅋ 모xx로 지을까?

  • 24.05.13 10:42



    남해어부
    떡집남자
    하로동선
    똘똘이
    몸부림 ㅎㅎㅎ

    닉네임이 다 멋져요

    오랜만에
    몸부림님 글에 댓글 참여합니다
    톡수다방에 자주 자주 오셔요 ~~~~^^_

  • 작성자 24.05.13 13:20

    이방저방 서방 따로 있나요?
    담도 없는데
    재미있음 어디든 갑니다

    이방분들 너무 의리있고 단결심 강해서
    살짝 감동받았어요
    저는 우습게는 안여기지만 그렇게 카페인연
    대단하게 안여기거든요

    인정머리 없어 보이지만 그게 홀가분하고
    상처 덜 주고 덜 받을수도 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 24.05.13 15:46

    똘똘이 카니까 선입감으로 거시기 생각나서 웃습니다 ㅎ.ㅏㅎㅏㅎ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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