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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나는 고아출신 - 내 출생의 특급비밀을 찾아서......
여유맨 추천 0 조회 257 24.02.17 15:3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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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17 15:35

    첫댓글 12살어린 내 남동생도 진지하게 엄마에게 물었답니다.
    어느 다리에서 줏어 왔느냐 하면서
    친부모 찾으러 간다고 했어요. ㅋㅋ

  • 작성자 24.06.26 06:44

    그랬군요 동지애

  • 24.02.18 18:30

    제 집사람도 반 고아출신인데 어린 나이에 부모님들 모두 병사로
    잃고 못된 고모라는여자 밑에서 19살 먹도록 식모살이와 공장에
    다니며 고모 한테 착취를 당하다가 내가 인상이 좋아서 데리고 와서
    47년쩨 부부의 연을 맺고 있는데그것이 고마워서인지 늘 변함없이
    나한테 잘해주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요.
    고아가 된건 본인의 잘못이 절대 아니지요 솔직하게 털어놓은
    여유맨님이야말로 진정한 멋쟁이 입니다..

  • 작성자 24.06.26 06:44

    감사합니다. 고아원 동애

  • 24.02.17 18:48

    그 시절엔 대부분
    어느 뚝 다리 밑에서 줏어 왔다고 들 했지요
    순수의 계절 그립습니다

  • 작성자 24.06.26 06:45

    대한민국은 고아의 나라네요

  • 24.02.17 23:08

    저도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놀림을 받아
    혼자 몰래 눈물을 흐렸었지요,
    성스런 신전밑이 나의 출생지였네요.

  • 작성자 24.06.26 06:46

    꾹 참은 인내심은 훈장입니다

  • 24.02.18 08:33

    부산의 영도 다리가 대표적이었죠
    영도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씀에
    왁하고 울던 동생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
    님의 글을 읽으면서 싱그러운 웃음을 띠어봅니다^^

  • 작성자 24.06.26 06:47

    전국에는 우리들의 출생지 다리가 수만 수십만개 되겠죠

  • 24.02.18 08:40

    다리도 다리 나름이죠 하하하 사람다리냐 시멘트 다리냐가 문제로다 ㅏ하하하
    잼나는글 잘 봣습니다

  • 작성자 24.06.26 06:47

    다리의종류...아마 우리 모두 두 성그런 신전 아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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