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러브가 트레이드 블록에 오르면서 다음 행선지가 궁금해지는데 미네소타 컴백은 어떨까요? 위긴스의 각성으로 최근 선전하고는 있지만 파워포워드 쪽 구멍이 커 보이는데... 사랑이는 괜찮은 조각으로 보입니다. 미네소타가 만기 계약자들도 몇 있는걸로 알고요. 물론 러브가 미네소타 떠날때 그닥 좋게는 안떠났지만 그래도 위긴스라는 유산을 남겨줬었고 미네소타도 파워포워드 자리만 잘 메꾸면 플옾도 노릴만한데... 러브와 미네소타 트레이드 현실 가능성을 떠나 서로에게 윈윈이 될 수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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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폴요?
우선 현재 러브 본인은 고향팀인 포틀랜드를 선호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