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아디로 들어온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큰믿음교회로 오기전까지는 작은언니와 저는 용호동, 동생은 온천동, 엄마는 동광동에 있는 교회를 출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곳으로 불러모아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놀랍게 친정엄마를 만지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자 컴앞에 앉았는데...대필할땐 떨림이 없더니...직접 쓸려고 하니 억수로 떨립니다....떨떨떨
저희 엄마는 당뇨가 20여년이 되었고 지금은 인슐린을 맞고 있는 상태로 한쪽눈은 실명이 되어있는 아주 슬픈 몸입니다.
큰믿음 교회로 오시면서 이사를 하시게 되었는데 이사하기 전 날 윗동네에 가시다 내려오시는 길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셔서 그만 구르고 말았는데 오른쪽 무릎에서 발목위까지 깊은 상처가 나는 아주 위험한 일을 당하셨어요.
상처가 잘 낫지않는것이 당뇨의 특징이다보니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프시다고 교회도 안가신다는거 세자매가 한마디씩하면 어쩔수 없이 가시고...ㅎㅎ 작은언니는 일마치고 매일 기도하러 교회갔다 집으로 가니 엄마는 그 교회는 맨날가나? 하시며 이상하다하고...왜 드러눕는지...의아해하셨습니다..
(앉아있는것보다 눕는게 편하다는걸 모르시나봐염..ㅋㅋ 엄마도 누워보세요 뜻뜻하니 좋습니다.ㅎㅎ)
몇일 지나면서 엄마의 허리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하루종일 누워지내시게 되셨습니다.
엄마말씀이 저 집에 있을땐 허리는 한번도 안아팠는데 여기 교회를 오니 더 아픈것 같다시며... 불안해하셨습니다.
저희 세자매는 드러나는 것은 좋은것이라며 엄마를 위로해 드렸지만...영....ㅜ,.ㅜ
뎌뎌!! 수요일 저녁예배 말씀을 마치시고 전도사님(남)께서 아프신분을 위해 먼저 기도해 드린다고해서 얼마나 감사하든지요^^(뭐든 1등은 좋은거잖아요~ㅎㅎ)
아~ 그 뒷날 엄마 허리가 좋아지셨다며 앉아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하지만...엄마는 찜찔의료기 때문이라며 인정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찜찔의료기를 끌어안고 밤샘하셨답니다...그 전날밤에....아이고 주님..ㅎㅎ
하지만...뎌뎌!! 금요일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기도받는거 무지 좋아하십니다. 누가 2번 받고 엄마는 1번 받으시면 삐지십니다.ㅎㅎ
예배를 드리고 기도사역시간에 전도사님(여)께서 엄마머리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실때 찌릿~ 찌릿~ 한 것이 머리에서 다리쪽으로 흐르는 것을 엄마가 느끼셨답니다.!!
뭔가 느끼고 보고 만져야만 인정하는 이 연약함에도 역사하시는 주님!!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주님영광 받으시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리상처에 고름이 계속 고여있었는데 찌릿~ 찌릿~ 한것을 느낀 그 뒷날 아침에 다리를 보니 고름이 없어졌다는거 아닙니까? (저도 봤기때문에 알거든요...고름이지만.. 걱정하시면 더 해로울것같아서 엄마 이거 고름아니예요..낫는다고 그러는 거예요....하지만 엄마는 다 보았습니다..안보이시다가도 결정적일때는 얼마나 잘보시는지..ㅎㅎ)
찬양때 뒤에 서서 춤을 추시는 엄마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웃는 우리 집사님들도 사랑스럽습니다.
또한 이 모습을 보시고 빙그레 웃으실 주님도 넘 사랑합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요즘 엄마의 기도는 " 예수님 내마음에 오세요" 랍니다.
우리 엄마의 영을 위해 많이 많이 기도해주세요
(씩씩하게 계단도 잘 내려오시고 허리도 이제 다 나았습니다. 누가 보면 안보이는 척,,,연약한 척,,,하십니다. 그럴땐 안아주세요~! 언제든지...누구든지..사랑받고싶은 엄마랍니다!^^!)
귀하신 전도사님~! 신유의 영이 날마다 더더더 증가하시길~!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부산 큰믿음교회가 믿는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고 불신자들이 그냥 막 몰려오는 그래서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뽕~! 가게 만드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억수로 좋으신 내 아버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첫댓글 와~~ 좋으신 우리 하나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그 세 여집사님의 어머님 맞으시죠?! 우리 어머니께도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음을 마니마니 부어주세요. 예수님 정말 사랑합니다. 정말 좋은 우리 큰믿음교회입니다. 큰믿음교회 다니시는 여러분들 진짜진짜 얼마나 귀하고 복되다는 사실..절대 잊지마세요. 할렐루야!!! 아멘.
큰믿음교회는 하나님께서 이뻐하시는 교회입니다. 부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할렐루야, 귀하신 자매님과 어머니를 더욱 많이 축복해 주세요.
할렐루야! 주님사랑합니다.. 큰믿음교회에 더욱더 주님의 임재가 가득하길... 주님께 영광!
사랑해요 주님! 사랑합니다 집사님!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 두 분 전도사님께 신유의 은사를 강하게 부어주옵소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는 아버지... 아버지는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한 육체를 만지시고 강건케하는 놀라운 역사가 날마다 끊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귀하신 어머님이 주님께 춤추며 찬양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참 아름다우실 거예요.
할렐루야... 엉엉...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집사님 가정을 보면 너무 많은 것을 배우게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우리 전도사님 부부께 치유의 기름부으심이 더욱.. 부어지게 해주세요..
주님! 박집사님의 가족분들 위에 더더욱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 나게 하소서!주님 두분 전도사님께 더 큰 능력이 부어지길 소원합니다. 부산의 부흥이 보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두분 전도사님을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더 깊은 통로되게 하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너무 좋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더큰 신유의 은사가 큰믿음교회에 임하게 하시고 특별히 부산 지성전, 전도사님께도 임하여 주소서^^
좋으신 아주 좋으신 주님!^^ 사랑합니다. 신유의 부흥을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너무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님...
할렐루야
넘은혜스럽습니다. 간증 그만보고 말씀볼랍니다. 해놓고 계속해서 간증 읽고 있습니다. 눈물코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