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 똥을 또 바가지로 퍼부어 놓고 갔구나! ㅍㅎㅎㅎㅎㅎㅎㅎ
성경 말씀을 계시록의 환상을 보여주는 사자와,
사도 요한이 본 증거와
사도 바울이 받은 말씀
이 세 말씀이 하나로 증거하는 것은 참되다!
따라서 이 말씀에서 위배되는 모든 것은
다 마귀 똥이니라.
첫째 증언, 예수님의 베마 심판대의 판결 주문(主文)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부활 휴거된 백성들을 양의 자리에 세우고
땅의 악인들을 염소의 자리에 세워서
선악간에 판결을 내리신다.
이것을 강학상 베마 심판대의 예비판결(trial)이라고 한다.
이 베마 심판대에서 선고되는
양의 자리에 선 자들에 대한 상급 판결과,
염소의 자리에 선 자들에 대한 심판 판결에 대한
판결 주문(主文)이 계시록14:15~19이다.
판결한다.
주문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이 베마 심판대의 판결에 따라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고,
또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져넣어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다.
이 판결의 결과 알곡추수되는 양의 자리에 선 부활 휴거 성도들 외에
포도주 틀에 던져져 심판을 받는 염소의 자리에 선 악인들 중에
어느 누가 의인의 둘째 부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냐???
둘째 증언, 사도 요한이 본 예수님의 재림 장면에 대한 증언
일곱 째 나팔과 함께 재림하신 예수님이
세상에 있던 하나님의 나라 백성들을 부활 휴거 시키셔서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시니
땅에 거하는 악인들의 원망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이 광경을 환상으로 본 사도 요한은 이렇게 증거하신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계11:18)."
즉,
부활 휴거로 "데려감을 당한" 주의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는 상을 주시고,
부활하지 못하고 땅에 남겨진 "남아있는 자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의 대접 심판이 닥치고,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되었다! 라는 것이다.
"데려감을 당한 자들"의 알곡 추수와,
"남겨진 자들"에 대한 진노의 심판이다!
도대체 이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이르렀다고 선포되었는데,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모든 자들이 부활 휴거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지는 상을 받는 자들 이 외에
그 어떤 이방들과 땅을 망하게 하는 악인들이 의인의 둘째 부활을 한다는 것이냐???
셋째 증언, 사도 바울의 증언
사도 바울은 고전15장의 부활장에서
부활의 차서와 그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 이렇게 증언했다.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에 이어서 끝이 오리니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고전15:24)."
즉,
부활에는 순서가 있는데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
그 다음이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그에게 붙은 자들! 끝!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부활하지 못한다(이것은 계20:5 말씀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 때에
부활 휴거로 "데려감을 당한 자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지고,
그 나머지 부활하지 못한 "남겨진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능력과 권세를 폐하시는 때이다.
라고 증언하시는 것이다.
이와같이,
계시록의 말씀을 전하는 사자도,
사도 요한이 본 장면도,
사도 바울이 영으로 알게 된 것도,
세 증언이 한 가지로 일치한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세상에 있던 주의 자녀들은
부활 휴거되어
불이섞인 유리바다 건너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지는
알곡 추수 상을 받고,
땅에 남겨진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심판과,
아마겟돈 심판과,
곡과 마곡의 천년기와,
천년 기 후 백보좌 심판석에서 심판의 부활로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결론, 지상 천년 왕국과 의인의 둘째 부활은 성경에 없는 거짓 구라 마귀 똥임!
이와 같이 "데려감을 당한 자들"과 "남아있는 자들"에 대해서 성경 말씀은 명확하게 선포를 하고 있다.
"남아있는 자들" 중에 "의인의 둘째 부활로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이 전무하다.
거기다 대고 성경 말씀을 어지럽히고 왜곡하고 변개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거짓 구라 마귀 똥을 범벅여서
① 땅에 "남겨진 자들" 중에 의인의 둘째 부활을 얻어 구원을 얻는 자들이 있다라고 거짓말하고,
② 마25장의 양과 염소를 지상 천년 왕국에 부활자로 들어가는 자와 육체로 들어가는 자를 구별하는 것이라고 거짓말하고,
③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 때에 둘째 사망을 위한 심판의 부활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베마 심판대 판결에서
땅에 "남겨진 자들"인 붉은 포도가 포도주 즙 틀에서 벗어나 하늘 성전으로 들어가는 일이 있다고 했는가?
사도 요한이 증거하는 바,
유기자인 이방인들이 분노한다고 심판이 멈추고 구원을 받게하며,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 중에 멸망이 아니라 부활을 얻는 이가 있다고 했는가?
사도 바울이 증거하는 바,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지는 "데려감을 당한 자"외에 "남겨진 자들"중에 모든 권세와 모든 능력과 모든 정사들이 멸하여 지지 않고 구원 받는 이가 있다고 했는가?
성경의 증거는 그럴 일이 없다!라고 일관되며 명확하게 증거하는데,
그것도 세 증언이 한 가지로 일치되어 증언되고 있는데도,
구라 장민재와 그 똥기계 AI는 온갖 거짓과 구라의 마귀 똥을 싸대며 말씀을 더럽히기를 아주 GR맞게 해대고 있다.
살고자 한다면
기록된 말씀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할 것이다.
첫댓글
구라 장민죄가 제시하는 성경해석의 6개 원칙들 중 하나가
해석이 기록된 말씀에 위배되면 그 해석은 틀린 거라고 하질 않았느냐?
이처럼 첫째 부활 외에 의인의 둘째 부활은 없다고 명확하게 증거되고 있으니
의인의 둘째 부활이니 지상천년왕국이니 하는 성경에 없는 해석은 틀린 것으로 인정을 해라.
니가 정해 놓은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녀석이 무슨 성경해석이냐??? ㅋㅋㅋ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