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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스크랩 추억의 NBA 슈퍼스타 무관의 제왕 `Sir Charles` 찰스 바클리
terak 추천 1 조회 6,241 19.12.16 12:19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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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16 12:31

    첫댓글 The Human Refrigerator, The Flying Coke Machine....

  • 19.12.16 12:31

    저에겐 올타임 넘버 1인 선수!

  • 19.12.16 13:54

    저두요 저두요

  • 19.12.16 21:06

    아 뭐에요 둠키님 이런것 까지 똑같다니 ㅜㅜ 영원한 올타임 넘버1 최애 플레이어

  • 20.03.01 00:39

    여기 한명더있습니다.

  • 19.12.16 12:42

    그놈의 챔피언반지 ㅜㅜ

  • 19.12.16 12:57

    거의 두핸드덩크를 선호하던 바클리..

  • 19.12.16 13:06

    제가 nba에 거의 첫 관심을 가졌을 때가 바클리 피닉스 시절이었습니다...그때의 파이널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나네요~~~그 당시 조던 다큐도 복사해 놔서 엄청 봤었는데....

  • 19.12.16 13:12

    키가 2미터도 안되는 선수가 루키시즌 제외하고 매시즌 평균리바가 두자릿수네요. 현역시절에는 좀 전성기 지나고 봐서 잘 못느꼈는데 오히려 은퇴 후에 그 위대함을 알게되었네요.

  • 19.12.16 13:38

    크으... 취한다...

  • 19.12.16 15:06

    Auburn 대학시절엔 줄곧 '센터'로 뛰었습니다.

    89-90 시즌의 진정한 MVP는 바클리였다고 봅니다.

    자기보다 작은 선수하곤 절대로 싸우지 않았던 진정한 사나이였습니다.

  • 19.12.16 15:13

    저 사이즈로 센터를요? ㄷㄷ

  • 22222 진짜 어느 하이라이트 보니까 팀 하더웨이도 그렇고 스프리웰도 그렇고 바클리한테 막 뭐라고 하면서 덤비던데 진짜 안싸우더군요. 조단 없는 시절 시카고 피펜도 피닉스 바클리한테 막 뭐라고 했던거 같고 ( 이 경기 후반에 바클리가 피펜한테 농구에서 진 느낌이라 ㅜㅜ 맘 아픈 경기 ) 어쨌든 한 피펜 정도 까지는 싸움 상대로 안보는거 같아요. 오클리나 샤크 이런 선수들이 뭐라고 했으면 싸울거면서 ㅋ

  • 19.12.16 18:06

    투쟁심이 대단한 선수.... 마사장만 아니면 커리어가 더 빛났을 선수인데... 반지만 하나 가졌으면.....

  • 19.12.16 19:11

    피닉스 유니폼이 가장 잘 어울렸던 선수 텅이 엄청 긴 포스맥스 블랙이 잘 어울렸는데.. 그 신발을 듀스가 신구 나올때 앗!저건 바클리 신발인데~~왜 저 가수가!!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 19.12.16 22:03

    Sir..

  • 19.12.16 23:04

    제 십대시절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두 인물 찰스 바클리, 김성재

  • 19.12.16 23:15

    나에겐 역대 최고의 파포 Sir..

  • 19.12.17 11:51

    "트위너가 될 가능성이 컸던 선수지만 그딴건 없었음 그냥 리그를 초토화 시켰음"!!!

  • 19.12.17 14:34

    학창시절 나의우상

  • 19.12.18 02:38

    역대 최고의 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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