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issue/200067567
리디에서 연재중인 <양의 사수>
여주,남주 몸매 지리고 둘다 섹텐 개쩌는데
안타깝게도 15금이라 독자들이 제발 19금 외치며
얘네 대체 언제 자냐고 울부짖는 중
남주 이무길이 너무 핫하기 때문...
뻑하면 옷 벗고
이미 여주한테 지 거시기도 오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진짜 골때리는 놈인데
직업은 킬러고 인성 터진 주둥이에
방화 빼고 안저지른 범죄가 없음
말하는 꼬락서니가 입에 걸레 문 수준이지만
납치된 여주 상처하나 없이 데려옴
별명이 폐차 직전의 벤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로 여주 넘어질때 가슴 만져서
지 가슴도 만지라고ㅋㅋㅋㅋㅋㅋㅋ또라이쉑
홀리 ㅆ벌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얘 혼혈인데 한국패치 잘되서 욕 찰지게 함
(참고로 여주도 남주 몸이랑 얼굴 존나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빻은 설정에도 불구하고
취향 파괴자로 열일 중인 이무길...
작가의 전작 bl웹툰 다크헤븐에서 조연으로 나옴
전작에서도 존재감 오졌는데
저때에 비하면 요즘 사람 됐다 소리 듣는 중
참고로 여기 남주 한명 더 있음
얘도 정말 매력 있음
피지컬 오지는 이 컾 좀 보세요
니네 빨리 좀 자라~!~!~!~!~!~!
일단은 로코지만 스릴러 요소 많고
매운맛 오지는 과거를 품은 여주와 매력쩌는 갓캐들의 향연..
작가도 검증된 이야기꾼이라 내용,연출 도랐으니
양의 사수 많관부~~~~~~~
첫댓글 이무길 Hl계의 독보적인 또라이
오 재밌겠는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함뜨가 아니고 강간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