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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게시판 복어 훔쳐먹고 사망 jpg
지수바라기 추천 1 조회 47,592 16.12.27 22:04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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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2.27 22:08

    첫댓글 테트로도톡신

  • 16.12.27 22:08

    복어를 말려도 먹나보네

  • 16.12.27 22:11

    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하네

  • 16.12.27 22:11

    복어알을 말린다고? 의도적이네..

  • 16.12.27 22:17

    뭐가 의도적이에요? 훔쳐먹는 사람 그냥 죽어도 상관없다 이런건가요??

  • 16.12.27 22:17

    @아이러븟ㅅ 널어놓은 사람이 의도적이라는 뜻인거 같은데..

  • 16.12.27 22:18

    @아이러븟ㅅ 이런일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신경써서 놔두는게 좋을것같네요 법적 책임은 없겠지만

  • 16.12.27 22:20

    그걸 누가 죽으라고 멀어놓았겠나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북어는 잘만 사용하면 한의학적으로 좋은 약재가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저희 부모님도 자주 드셨기도 하고..

  • 16.12.27 22:27


    복어말린위치가 산책로던데요 경고판이라고 적어놔야지 너무 위험해보입니다.

  • 16.12.27 22:46

    저도 충분히 위험하다고 생각 합니다. 길냥이들도 먹으면 바로 죽을텐데.. 개념이 없는거임

  • 16.12.27 23:51

    @Smartable 개념이 없다라.. 위 댓글 사진만 봐도 소유주가 분명한 재산인데 개념이 없습니까? 고양이? 길바닥에 청양초 말려도 고양이가 먹으면 죽을 수 있으니 개념 없겠네요.
    고기잡아서 어디 널지도 못하겠네

  • 16.12.27 23:55

    @ilove 이거 보니 진짜 의심이..이런데 놔두면 누가 몇개 주워가는건 인지할듯한데

  • 16.12.28 00:00

    @peter sagan 청양초랑 같나요? 이건 겉으로는 독을 알 수 없는 건데요. 산책로가 소유주 재산인가요.

  • 16.12.27 22:13

    잡자득

  • 16.12.27 22:28

    자업자득이라기엔 너무 과한듯..물론 훔친건 잘못한거지만 죽을죄는 아니잖아요..

  • 16.12.27 22:15

    독있는 복어를 냇가 옆에 널어놓다니...

  • 16.12.27 22:34

    시골은 남의 것에 대한 개념이 많이 없다..남의 밭이나 산에 들어가ㅓ 막 담아가고.. 그러면서도 개 당당하고 오히려 지네가 승질 냄.

  • 16.12.27 22:45

    소설을 써보자면 계속 저기다가 뭘 말리면
    맨날 그 시간에 지나가던 행인이 막 주워먹는것을 발견하고
    괘씸해서 복어를 말려두었다.

  • 16.12.27 23:02

    복어주인도 참 건조대를 왜 길가에 설치해서 말려

  • 16.12.27 23:03

    인과응보다 참

  • 16.12.27 23:31

    아마 한두번이 아니엇나봄 범인잡을려거나 진짜 돌아버려서한짓같은대 ㅠ

  • 16.12.28 00:31

    소설가들 많으시네 문학계의 미래가 밝네 단편적인 사실 하나로 한분을 의도적인 살인자로 만드시네 캬~~

  • 16.12.28 00:52

    2222

  • 16.12.28 01:52

    이 글에선 도둑을 옹호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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