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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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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 한정 관종들이 자주 하는 행동.gif
자취왕 추천 0 조회 11,267 20.05.28 23:04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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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방금도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한테가서 저러다 왔는데욬ㅋㅋㅋㅋㅋㅋ

  • 20.05.28 23:05

    나잖아 ㅠ

  • 20.05.28 23:05

    송일국 진짜 빨래 개면서 뉴스보는 울엄마 같자나..!!!!

  • 나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28 23:06

    222 털기춤으로 함 털어줘야함 하지만 반응은 없음..

  • 20.05.28 23:08

    3 매일매일 해줘야 제맛

  • 20.05.28 23:08

    44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도 나 투명인간ㅋㅋㅋㅋㅋㅋㅋ

  • 20.05.28 23:08

    ㅋㅋㅋㅋㅋ

  • 20.05.28 2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들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난 엄마앞에서 한없이 점잖아서 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28 23:11

    나도 점잖아서 신기ㅋㅋㅋ케

  • 20.05.28 23:11

    엄마 설거지하거나 엎드려있을 때 궁댕이로 드럼치고
    티비 볼 때 앞에서 안보이게 엉덩이춤 춰줘야함
    그리고 엄마 쉬마렵거나 똥마려울 때 잡고 안놔줘야됨 그러다 한대 맞고 놔주는게 레파토리

  • 엄마 부엌에 서있으면 백허그하고 뱃살 한번 쭈물하고 감 ㅡㅋㅋㅋㅋ

  • ㅅㅂ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은짓 하는 여시들 많네^^;;

  • 20.05.28 23:16

    난 괜히 삐진척함 ㅋㅋㅋㅋㅋㅋ 괜히 엄마 옆에 가서 째려ㅗ고 엄마가 왜그러냐고 믈어보면 기분째지지만 대답안라고 더 삐진척함 ㅋㅋㅋㅋㅋㅋㅋ

  • 20.05.28 23:17

    엄마 거실에 누워있으면 그위에 내 무게 실어서 누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어엌... 소리내 울엄마..ㅎㅎ^^ㅎㅎ.....

  • 20.05.28 23:17

    지나갈때마다 엄마 뱃살 꼬집고 아빠 궁둥이 두둥탁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 애기도 관심받고 싶을 때 내 종아리 물더라 ㅠ 이가 늦게나서 5개밖에없는데 ㅋㅋ 귀여워서 얼른 관심줌 ㅋㅋ근데
    나도 우리엄마 엉덩이 주먹으로 스파링함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28 23:19

    엄마 설거지할때 원피스면 아이스께끼 바지면 벗기고 튀고 샤워할때 불끄고 켜주세요 하면 키고 누워있으면 배쪼물딱거리고

  • 20.05.28 23:19

    나닼ㅋㅋㅋ이젠 그냥 때리면 반응안해서.. 궁딩이나 가슴 이런데 때려야 반응해줘ㅠㅋㅋ

  • 20.05.28 23:19

    엄마 한정 어그로 만렙 나야나 나야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28 23:21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나야? 내가 하는짓이랑 똑같누ㅋㅋㅋㅋㅋㅋ

  • 20.05.28 23:29

    헉시 여시 경상도여시인지...ㅋㅋ썽이 너무 인상깊어서ㅋㅋㅋㅋㅋ

  • 20.05.28 23:30

    @불꽃이되리라 아이고 미안합니더,,,머쓱

  • 20.05.28 23:50

    솔직히 말해 여시 내동생이지

  • 20.05.28 23:53

    뭐가 일케 많앜ㅋㅋㅋㅋㅋ

  • 20.05.28 23:56

    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찰한줄ㅋㅋㅋㅋ 엄마가 짜증낼때 쾌감 느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29 00:10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자너 ㅠㅠ

  • 20.05.28 23:21

    엄마궁뎅이쭈물 뱃살쭈물 ㅋㅋㅋㅋㅋㅋㅋ

  • 20.05.28 23:21

    오늘도 저러다 꼴보기 싫다는 말까지 들음ㅠㅠㅠ시바

  • 20.05.28 23:28

    나는 엄마 티비 볼때 일부러 가리고 춤추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해하고싶어 뭔가

  • 20.05.28 23:35

    엄마 씅낼때까지 겨드랑이 찌르고 엉덩이 뱃살 쭈물거리고 목덜미 슥슥 썰어줘야됨 그리고 씅내면 아~~~니 무관심한 것보다 낫자네~?~?~????!!??! 이러고 뻔뻔하게 굴어야댐

  • 20.05.28 23:38

    아빠는 내가 배를 주먹으로 존나 때리고 다녀서 나 앞으로 지나가면 몸사림ㅋㅋㅋㅋㅋ

  • 할말 없는데 맨날 엄마!!!! 엄마옴마!!!! 부르기 엄마 집안 돌아다닐 때 뒤에서 백허그하고 질질 끌려다니기 엄마 집안 돌아다닐 때 쫓아다니면서 떠들기 굳이 엄마 무릎에 눕기 악몽 꾸다 깨면 괜히 엄마한테 가서 찡찡대다가 자기

  • 20.05.28 23:39

    난 반대로 엄마가 자꾸 나 뭐 할때마다 쪼물딱거리고 깨물던데... 내가 너무 무심했나봐ㅠㅠ 관심달라고 하는거였구나...ㅠㅠㅠㅠ 미안해 엄마ㅜ

  • 20.05.28 23:40

    방에누워서 엄마!!!엄마악!!!!엄마아아아이악!!!!!!!!!!!!!엄마올때까지 부르다보면 엄마가 시끄러워서 아왜!!하고옴. 그럼 그냥~ 이라고대답하면됨. 아왜불렀는데!!!하면 딸랑구가엄마좀부른게글케대수야!!!!보고싶으니까불렀지!!!!

  • 20.05.28 23:53

    나는 엄마 팔뚝 괜히 만지작거림ㅋㅋㅋㅋㅋ

  • 엄마 그냥 부르는거 나만 그러는거 아니구나 ㅋㅋㅋㅋㅋ 진짜 우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5.29 00:37

    엄마가 씅내야 뿌듯해

  • 20.05.29 00:55

    ㅋㅋㅋㅋㅋ아 민국이 너무찰지게 건ㄷ려

  • 20.05.29 00:59

    울엄만 승질낸다곸ㅋㅋㅋㅋㅠ그래도 항상 꿋꿋하게 건드림ㅎ

  • 20.05.29 01:33

    여기 여시들이 엄마한테 하는 짓이 지금 다섯살 애기가 나한테 하는 짓이랑 똑같애 ㅋㅋㅋㅋㅋ
    진심 사람은 안 변하는구나 ㅋㅋㅋ

  • 20.05.29 01:56

    난 엄마 깨물어.. 그리고 엄마 앉아서 티비보면 무조건 비집고 들어가서 공주님 안기 자세로 자리잡기 ㅎㅎ

  • 20.05.29 02:11

    나 괜히 심각한단어써
    엄마 나 사고쳤어
    엄마는 어쩜 그리 이기적이야?
    엄마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있어!!! 이러면서 ㅋㅋㅋ

  • 20.05.29 04:37

    엄마 계속부름ㅋㅋㅋㅋㅋ대답해도 불러ㅋㅋㅋ글고 팔만지고

  • 20.05.29 05:26

    나 맨날 이상한춤추고 춤도아님 이상한 자세하거나 이상한말 걸어 ㅋㅋㅋㅋ ㅋ ㅋㅋㅋ ㅜㅜ

  • 20.05.29 10:05

    엄마가 한 3번정도는 개무시 해줘야 좋ㅇ,ㅁ,,,

  • 다들 엄마 되게 좋아하네...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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