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문대에 다녀서 그런건진 몰라도;;
일단 제가 생각했던것만큼 시간적 여유는 생기지 않는군요 -_-
이건 고3때보다 더 힘들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ㅠ.ㅠ
부모님이 4년제를 가라는데에 조금 이유가 잇는것 같더군요;
머 그래도 전 컴퓨터 게임과! 가고싶은 과에 가긴 갔지만
솔직히 2년의 교육과정으론 아쉬움도 너무 많이 남을것 같고
세월도 금새금새 흘러가버릴듯... 왠지 아쉬운 학교생활이 될것 같네요
고등학교 생활도 3년밖에 안되서 불평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
더군다나 여유롭게 지내진 못할듯;; 시간도 없구;
등록금 1/4로 줄여서 그냥 4년제로 하면 안되나 =_=
첫댓글 저는 2년제는 종소리 안나는 고등학교라고 불렀드랬죠..-0-;;
대학생이.. 생각보다 바쁘지요;;;
앗 저도 컴퓨터 게임과에요.ㅁ.저는 3년제..대략 여대라서 너무 좋은>ㅁ<
지금 대학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겜과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