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레길도는데 날도 덥고 물도 없는데 편의점도 없어 용수포구까지 가기 힘들었는데 잠깐 들려 물 한잔 마시고 떠났습니다. 편히 마시라고 자리도 비워 주셔서 감사인사도 못드렸네요.감사인사드리려 카페 가입했습니다.건강하시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신청해 보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다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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