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가는
길/고성 용암포선착장-사량도(상도) 내지선착장
배편
(일자: 2016년 4월
24일)
통영의 작은 섬 사량도 지리산 종주산행을 위해 고성 용암포선착장에
도착했다. 용암포선착장에서 사랑도 윗섬인 상도 내지선착장까지는
20분이 소요된다.
사량도 가는 길은 육지에서 이곳 용암포선착장 외에 3곳이 더 있다. 사량도는 윗섬인
상도와 아랫섬인 하도로 분리되어 있는데 2016년 10월 30일 상도와 하도를 잇는
연도교가 개통됨에 따라 지금은 자유로이 차량이 왕래한다.
육지에서 사랑도 가는 배편(여객선 타는 곳은 4곳 / 아래지도
참고바람)
1.통영 여객선터미널 (문의: 1566-0960)
2.통영 가오치선착장 (문의: 055-647-0147)
3.고성
용암포선착장 (문의: 055-673-0529)
4.사천 삼천포여객선터미널 (문의: 055-835-4664)
*사량도 가는 길의 배편은 4곳 중에 집이나 출발지에서 가장 가까운 선착장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되고 용암포 외 지역에서
출항하는 사량도행 배편은 위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용암포 출발 배시간은 아래 참조바람)
사량도 여객선터미널 및 선착장(상도 3곳, 하도
3곳)
사량도는 상도와 하도로 나눠져 있다. 주로 지리산과 옥녀봉 산행을 위해 상도를
많이 찾는다.
상도:
1.금평야객선터미널 2.내지선착장 3.돈지선착장
하도: 4.덕동여객선터미널 5. 양지선착장,
6.백학선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