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시간
안녕하세요...cocobat입니다.
리즌의 화면 구성을 대략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이게 먼저 올렸어야하는데...제가 워낙 체계가 없어서..
리즌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째가 악기들이 그려진 부분
둘째가 시퀀서 부분
세째가 플레이와 스톱 레코딩등을 조정할 수 있는 트랜스포트바

보이시죠?
윗부분이 악기들
밑에가 시퀀서
맨 밑이 트랜스포트바
역할
악기파트는 리즌의 총괄적인 모습인데...하드웨어 인터페이스에 믹서를 연결해주고 각종 악기를 연결해주며 음색 로딩 이펙팅 등등 실제
스튜디오의 모든 작업을 시뮬레이션 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려한(?)케이블링하며..
시퀀서 파트
흔히 우리는 케키에서 넘 편한 시퀀싱 환경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그다지 케키가 편하다는걸 느끼지 못하지만..오히려 불만이 많죠.
리즌의 시퀀서를 써보다 보면 금새 케키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이건 해보면 금새 아는부분....
여기서 총괄적인 곡의 진행 ,라인,등등을 작업해서 트랜스 포트바에서 돌리면 됩니다.
앞으로 각종 악기들..그래봤자 네개지만...에 대한 설명은 세부적으로
할꺼구요 . Dr.rex의 설명은 어반님이 해주신다니..그냥 전 쓰윽~ 넘어가겠습니다...솔직히 저건 잘 몰라요.
앞으로 지겹고 재미없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지켜봐주시구요
마땅히 악기가 없어서 고민하진 마세요.
리즌이 있으니까요.
특히..테크노나 힙합하려고 하는데 무슨 장비 무슨 장비 따지니까
전세값이 나오더라..이런 고민 하지 마시구요.
리즌과 컴퓨터 마스터건반 그리고 오디오카드...이거면 충분합니다.
괜히 외국애들이 열광하는게 아닙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도 장비 산처럼 쌓은게 자랑이 되는 풍토가
사라지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