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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ght In Th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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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rises to yesterday. For sin has been imputed works of today in yesterday The weather defies through madness, confusion unconquerable pride. In the likeness of that mania in North Korea people are living in no life no liberty no pursuit of happiness in the land of the Gulag a paradise they call it they do all the evils in every soul of man. Least of all they are called Korean who destroy our national pride Now having the science of dark power of destruction boasting its threatening to harm the world their destiny draws to an end, the end of the evil empires. Written by the great Indian poet R Tagor A light from Korea on darkness of the golden ages in Asia. The light will shine again to the hearts of mankind harmony, tolerance, peace and love. Oh God! let the sun rise tomorrow where the names of evil empires erased from the earth when our planet will shine again victory of humankind to the far away universe!
동 방 의 등 불
저지른 오늘 행위는 어제에서 그죄가 씌여지기 때문에 해는 어제로 떠 오른다 일기는 광기 혼란 그리고 억제할수 없는 고집으로 세상을 조롱하는데 북한에서는 생명도 자유도 행복을 추구할 권리도 없이 똑같은 광기 속에 주민은 살아간다 스스로 외치는 지상낙원의 거대한 수용소만 존재 하는 그곳 온갖 나쁜 짓으로 인간을 짖 밟는다 이제 그들은 한국인 이라고 절대로 부를 수 없다 너와 나의 민족의식을 말살하는 그들은 절대로 한국인이 아니다 과학을 이용한 무참한 파괴력 으로 새상을 범 하겠다고 위협하는 저들에게 끝장이 이제 닥아오고 있다 제국의 끝장 이다 타골의 위대한 시는 이렇게 쓰여 진다 아시아의 황금시기의 어둠속에 한국은 하나의 빛이였다 이빛은 인류를 위해 화합 관용 평화 그리고 사랑으로 다시 한번 빛날 것이다 오 하나님! 그 제국의 이름이 지구에서 지워진 인류의 승리를 위해 멀리 우주속으로 빛나는 내일로 해가 떠 오를게 하소서!
대 기 권
오직 상상이 허락한다면...
Troposphere - 16km 이내 지상 위를 일컫는 공간으로 모든 일기가 출몰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현 세상을 가리킨다. 이곳은 영하 섭시 58도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높은 산들은 항상 눈속에 묻혀 있다.
Stratosphere - 지상 50km 까지 위치하고 있으며 천국이라 불리는 바로 그곳이다. 이곳 천국은 지금 매우 분주하다. 축제 때문이다.
카스피안의 브리야트 고조선의 숙신 예맥 말갈 발해 몽골 신라 고구려 백제 후삼국 고려 이조 대한민국 그리고 공화국의 모든 영들이 모여 든다. 구름 처럼.... 이 축제는 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가 곧 도래 하리라는 높은 기대감 한국 북한 연해주의 극동에 새로운 변화의 서기가 기대되기 때문에 천국과 위층의 신들만이 사는 mesosphere 를 심하게 흔들고 있다.
스스로의 운명의 제물 희생물이 되어가는 북한인민 공화국의 마지막 날들이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숫가락 까지 빼앗아 모은 금(金)으로 원자탄을 만들어 세계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광분하는 그들의 마지막 날들을 한자리에 모여 관람하기 위한 축제다. 폭소와 냉소 조롱과 분노 때로는 절규가 쏟아지는 축제가 연민에 휩싸여 소연해지고 끝없는 탄성과 함성으로 슬픔이 가득 찬다.
아무도 도울 수 없는 답답한 심리로 안타까움이 극에 달한다. 어렵게 일구어 놓은 민주주의와 놀라운 경제 발전이 다칠가 손발이 묶이여 북한의 끝장 위협과 휴전협정을 어기는 무수한 범법행위에 속수무책으로 안보 불감증에 쌓인 대한민국을 그자리가 떠나갈듯 통열히 비난한다.
명나라의 1664년의 멸망은 조선에 최대의 정치불안과 불행을 가져왔다. 그들에 의지하여 행복과 자손만대의 번영을 꿈꾸다 군대하나 제대로 키우지 못했다. 지금 미국을 의지하여 똑같은 꿈에 젖어 당파 싸움과 기득 세력과 자본가의 자손들은 모두 국방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힘없는 사람 들만이 지키는 자주 국방이다. 중국과 러시아 북한 일본이 모두 핵으로 무장하고 또 할려고 발버둥 치는데 시간이 지난후 핵없이 거룩함만 주장하는 대한민국 또 누구의 굴욕으로 먹혀갈지 대답은 명확하지 안는가.
핵으로 무장해야 된다는 존재의 정당성을 UN, EU 미국 국제 원자력 협회에 몸부림을 쳐가며 제창 해야할 절호의 마지막 기회다. 그래서 북한이 무너진 후에도 우리에게 핵은 남아있지 않는가. 일본은 우리의 싸움을 미끼로 핵무장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억지부리며 그곳을 향해 온 몸으로 달려가고 있는것을 보지 않는가. 핵으로 다시한번 대륙의 꿈으로... 식민화의 치욕 103년 만에 대한민국은 망각의 무아지경에 또 다시 빠져 아무것도 보지 못하니..
우리의 핵무장의 정당성을 과감하게 이끌어 외치지 못하는 나약한 정부 무능한 국회 어찌 이곳에 모여든 영들이 슬픔과 한스러움에 빠져들지 않겠는가. 주체개념은 그들이 주장해서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절대로 옳기 때문에 우리의 방식대로 정책과 비죤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꾸어준 내돈이 남의 수중에 들어가 버리면 필요할때 쓸 수 없는 것이 이치인데 미국의 핵우산이란 보기좋은 그림 속으로 국민의 상상력을 말살하는 정부는 반성해야 할것이다. 6.25 사변으로 명멸한 5백만의 영들 고려 이조 일본의 압정속 일천년에 걸져 억울하게 불상한 인생을 살다온 영들이 모두 이곳 저곳에서 눈치없이 설어운 울음을 삼키며 훌적 거린다.
고조선을 세워 동양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를 경영했던 선영들은 그 못난 울움 소리를 견디지 못하고 큰 소리로 심하게 질타한다. 어찌도 그리 못난 후손들인가 ㅡ 그들의 답답한 그르렁 거리는 소리에 주위는 조용해 졌다.
이 순간 지상 80km 에 위치한 Mesosphere 바로 윗층 신들만이 살고 있는 곳으로 부터 사방에서도 볼수있는 큰키와 찬란한 광채를 뿌리는 고귀한 영이 내려와 상좌에 앉는다. 하나님 예수 부다 마호멛 혹은 그 이전의 신으로 보는 이의 각각 다른 감각에 따라 눈부시게 그쪽을 응시한다. 어떤이는 전혀 알수없는 잊혀진 신의 이름을 부르며 열광한다. 길고 큰 팔을 모든 이의 코앞 까지 손길을 흔들어 준다. 모두 흥분과 기쁨으로 화답하며 메세지를 기다린다.
신의 영은 이곳 Stratosphere 즉 오존이 자외선을 흡수하고 처리하는 섭씨 4도의 기온에서 견디어 내기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섭씨 영하 90도로 채워지는 맑고 청명한 영기속으로 돌아가야 한다. 섭씨 4도의 천국이라 불리는 이곳은 지상에서 50km 떨어져 있으며 아무도 이곳을 떠날수 없다. 만약 윗층으로 올가가면 즉시 영하 90도의 추위에 얼어 버린다. 그리고 지상 Troposphere 에서 사는동안 독재자 위선적 메시아 무법자 모든 사악함을 저질은 영들은 자신들의 자업 자득인 성격 때문에 군중속에 살수없다.
군중을 천시 무시 또는 피해 도망 다니던 영들의 한가지 수단은 Mesosphere 로 탈출하는 길 밖에 남아 있지 않다. 신들은 Mesosphere 로 탈출한 영들을 지상 120km 에 위치한 Thermosphere 의 경계선에 가두어 놓고 얼지 않게 보호한다.
Thermosphere - 이곳은 태양열이 지구를 공격하며 섭씨 1600 도의 고열로 지구를 에워싸 이곳으로 들어오는 모든것을 양이온과 음성 전자로 분해 시킨다. 다른 이름으로 Ionosphere 라고도 불린다.
지상에서 몰려오는 래디오 트랜스 미숀을 지구로 돌려 보내 장거리 라디오 방송이 가능하게 되고 외계로 부터 들어오는 별똥 작은 운석 낡은 우주 비행체들을 높은 고열로 태워 지구를 보호해 주는 곳이다. 축복과 은혜라는 비밀을 간직한 곳이다. 신들은 이곳으로 피신한 나쁜 영들을 시간의 심판에 따라 긴 막대기로 밀어 넣어 타 죽게 만드는 형벌을 내린다. 그때 마다 거룩한 이여 자비를 베푸소서- 육중하고 엄숙한 기도와 함께 chant 가 울려 퍼진다. 신의 속성은 어디까지나 모든 영을 연민의 대상으로 사랑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살다온 어느영도 신들을 포함 Thermosphere 를 벗어난 적이 없다. 하나의 자유로운 에너지 영의 존재는 이곳의 고열을 견디며 뚫고 나갈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동양권의 영들과 신들이 관심을 보이는 북한 인민공화국 모든 사악함으로 지배정략으로 행사하는 정권이 어떻게 출현 했을가.
희망이란 인류의 최대의 자질이며 사명과 운명이다. 희망이란 희망마져도 느낄 수 없었던 긴 수탈의 역사가 만들어 낸 인류의 머릿돌에 영원히 각인된 정권 조선인민공화국이 출현했다. 철저한 감시체제에 국민은 최소한의 반항의지 마져 빼앗겻다.
누구를 비방하고 심판하겠는가. 비방과 심판은 어느쪽도 이롭지 않다. 비방과 심판으로 누구도 달라지지 않고 적개심만 돋운다. 결국 그들은 우리와 한몸이지 않는가. 심판은 신들의 영역이다. 인류라는 대전제 인류의 시대적 요구 인류라는 최대의 선과 도덕성 행복의 보편성은 바다물이 같은 높이로 채워지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자연은 진공을 싫어한다. 인류는 탄압과 노예의 쇠사슬을 마지막으로 끊기 위해 얼마나 큰 희생과 값을 치루었는가.
그 마지막 남은 조선인민공화국. 이제 흰옷의 눈부신 영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천둥과 번개같은 웅장한 음성으로 또박 또박 한마디씩 전한다. 들어라! 인간세상은 새로운 시대로 문을 열고 들어왔다. 100억에 육박하는 인간은 자유 평화 번영 정의와 균등 속에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하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곳에 와있는 영들은 약육강식의 어리석은 잣대로 다스려지는 세상에서 살다왔다. 우리의 영속에 남아있는 기적의 권능도 인간은 IT와 위험한 무기 큰 경제를 일구며 그들의 능력을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저들을 위해 할 수있는 우리의 영역이 줄어들고 있다. 지금 북한은 억지와 협박 무모한 도발을 일삼는 역사의 무법자이다. 운명은 스스로에게 책임을 묻고 지는 법이기에 그들은 스스로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궁지로 운명을 몰아넣었다. 이제 그 막이 닫칠 것이다.
20여년전 소련과 그 위성 국가의 해체를 이곳에서 함께 보지 않했느냐. 남한과 북한의 선조가 되는 영들이여 저들은 매우 불쌍한 역사를 지니고 있지 않느냐. 그들을 위해 쉬지않는 기도 염원을 멈추지 말지어다... 짤막한 메세지를 남기고 큰걸음을 몇번 옮기드니 윗층으로 올라 간다.
Exposphere - 대기권의 마지막 공기 띠이며 기온은 섭씨 300도에서 1650도사이가 되며 헬리움 질소 산소 아르곤 등의 개쓰로 구성되어 희박한 중력 때문에 개쓰는 쉽게 우주속으로 빠져 나간다. -了-...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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