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천마봉사회(회장 최기성) 봉사원 10명과 호평봉사회(회장 김영미) 봉사원 8명이 함께한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헌혈 캠페인은 지난 4월 1회차에 이어 5월 2회차 이며 혈액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 및 생명의 근원인 헌혈의 중요성을 더욱 자각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적십자활동이다.
헌혈의 집 다산센터에서 캠페인용 피켓과 홍보물품 부채를 받아왔다.
지난 1회차 헌혈캠페인의 경험을 되새겨 시간대를 좀 늦은 오후로 정하였더니 학생들과 젊은이들의 유동인구가 많았으며 시민들의 반응과 관심도 괜찮았다.
천마봉사회는 3,4번 출구에서, 호평봉사회는 1,2번 출구에서 오가는 시민들에게 부채를 나누며 헌혈의 중요성이 담긴 구호를 외치며 동참을 촉구하였다.
캠페인에 참석한 봉사원 중에서 몇몇 봉사원이 헌혈에 도전하였는데 사실 헌혈을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게 아니였고
그만큼 건강을 지키는 사람이 헌혈도 할 수 있었다.
천마봉사회, 호평봉사회 임무완료!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 천마봉사회(회장 최기성) 봉사원 여러분
호평봉사회(회장 김영미)와 함께 헌혈 캠페인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