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1회씩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추어탕 후원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원장 김병수)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돌봄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을 위해 특별한 나눔을 실천한 추오정남원추어탕(대표 황광미)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추오정남원추어탕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본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의 소개로 2024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1회씩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추어탕을 후원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였다. 이번 추어탕 나눔은 8월 10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며, 생활지원사와 취약계층 어르신 등 총 192명에게 추어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오정남원추어탕 황광미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과 생활지원사들이 추어탕을 맛있게 드시고 조금이나마 건강과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원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돌봄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을 위해 특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광미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처 및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생활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인천시민저널(https://www.icjournal.co.kr)
기사 원문 : 추오정남원추어탕, 폭염 속 취약계층 어르신·생활지원사 192명에 추어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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