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에서 서부로 오니 눈덮인 산과 들이 펼쳐집니다.
도청 앞뜰도 하얀눈으로 덮여 눈사람이라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지만 시간상 바로 행사장으로~
항상 먼저와 반가운 인사로 맞아주시는 집행부 선생님들과 근거리의 선생님들 따뜻한 차도 준비해주시고 안내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을 재촉하듯 분홍색 유니폼으로 단장한 선생님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임춘임회장님의 개회사로 시작해서 멀리 충청도에서 한문관 하금수 회장님도 자리하셔서 인사말씀 해주셨습니다.
은퇴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꽃다발과 은퇴금 전달식,
신입 선생님들의 인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디카시액자도 각자 챙겨가도록 하였습니다.
2026년도 앞으로도 전문관의 활동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