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날 알아보고 인사를 했는데..
나는 그 사람 얼굴이 누군지 기억 안남..
(만난 적 있는데 기억 못하는 것일 확률이 90%;;)
...이런 낭패가...-_-;
오늘 낮에 지하철에서 저한테 인사하신 분이 만일 여기 까페에 계신 분이었다면 대략 죄송합니다.;ㅁ;(20대 초중반 '얼굴'이었음. 고로 실제나이 모름)
(あかいねこ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인 온갖 동호회 및 까페에 똑같은 글 계속 올리는 중...-_-;)
[길티까페분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첫댓글 저도 그런 비슷한 경험이 많았어요.(정말 그분들께 모두 죄송해요)
흠...근데 오수세 가뭐죠?
이젠 엄마까지 오수셋을 쓰는구려 ...ㅡㅡ
수세 = 쉣의 오타형...이제는 공식명칭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