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대로 파악하였습니까,
어제 오늘 헷갈려 뒈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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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식호살, 인수봉살, 살인상생
見煞逢食制而露印者,不爲去食護煞,而以爲煞印相生,與印綬逢煞者同論 - 심효첨 -
煞逢食制而露印者。月令逢煞。別支食神制之太過。露印為去食護煞。
印綬逢煞者。月令逢印綬而印輕。喜見煞以生印。是為煞印相生。- 서락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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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첨은,
살봉식제로인자를 거식호살이라 하지 않고,
살인상생이라 하여 인수봉살과 동일하게 논하는 것은
體用을 잘못 구분하였기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희기 분별의 오류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서락오는
제살태과의 예를 들어, 인성의 희신작용으로 평주를 달아버렸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설명을 덧붙이자면,
식신제살격에 제살함이 태과하였다면, 식신과 칠살이 모두 흉작용으로 보며,
인수가 있어 식신태과를 제어한들 살인상생의 유정한 관계로는 논할 수 없음을 말하는 것으로
서락오의 설명 또한 맞습니다.
심효첨,
실봉식제로인자는 거식호살 하여 인수가 파격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파악하여야 함이 맞습니다.
고로, 박영창님의 해석이 맞습니다.
그 구절들의 요점을 정리하자면,
體用(格) 구분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오류의 예로서
體用 구분을 제대로 하여야 喜神인지, 忌神인지 분별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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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 또한 제대로 파악치도 못한 주제에 글을 올려 혼란을 초래한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박영창 선생님, 그리고 마왕님 죄송합니다. 부디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십시오. ㅠㅠ
아무래도 혼자서 공부한다는 것은 무리인가 봅니다.
절 사수해 주실 분 어디 안 계십니까... ^^
첫댓글 왜요.. 무슨 말씀 하시려구요. 헷갈려 죽겠습니다. ㅠㅠ 거식호관하였다는 것이지 그것을 격국이라고 논한다는 겁니까?? 누가요?? 어디서요?? 내용을 올려주시겠습니까??
서락오가 재격에 인수 식상 투하여 인수로 거식호관한다는 그것 말씀입니까??
네, 서락오는 부차적 작용이라고 말하는거
화두를 던지셨으면, 가타부타 말씀을 주셔야 의중을 파악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