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소리주의 오락실 어떤 아이템을 쓰셨습니까?
OverTheHill 추천 0 조회 2,108 15.12.31 08:2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5.12.31 08:24

    첫댓글 6번쓰고 처음으로 범죄자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 15.12.31 08:26

    죽돌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경건한 마음으로 가서 능력껏 즐기다 왔습니다.

  • 15.12.31 08:27

    솔직히 고백합니다. 2번 수십회, 6번 1회 경험해 봤습니다. 6번은 처음 쓰자마자 그 라인 기계 다 꺼지더라구요 ㄷㄷㄷㄷㄷ

  • 15.12.31 08:32

    저는 담이 부족해서 그냥 있는 돈 다 털어서 즐겼습니다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12.31 09:52

    어우 그게 더 엄청난 깡인걸요 ㅋ

  • 15.12.31 10:08

    2222...엄마 미안해 대신 이제 매달 돈 주잖ㅇ....

  • 15.12.31 11:26

    전 아버지 지갑에서 만원 슬쩍했다가 개 혼났ㅅ...

  • 15.12.31 11:44

    저도..슬쩍하고 친구들 슈퍼에서 먹을거랑 오락비 내줬는데 그중 한명이 제 부모님한테 고자질...

  • 15.12.31 08:38

    오락실에서는 양심을 지켰습니다만.. 죄송합니다. 문방구 아저씨 슈퍼 할아버지..ㅠㅠㅠㅠㅠㅠ

  • 15.12.31 08:40

    ㅎㅎㅎ원없이 보글보글 했죠

  • 15.12.31 08:46

    슈퍼에 오락실이 있었는데 슈퍼 아저씨가 맨날 오락실에서 게임 해서 불가능 했네요 물론 아저씨가 무슨 열쇠를 꽂아서 게임 맘 편하게 오래 했어요(아저씨한테 지면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기)

  • 난 깨끗한 남자 ㅎㅎ

  • 15.12.31 10:06

    2222저도 깨끗한 남자..

  • 15.12.31 08:48

    어릴때부터 정직했기 때문에 써본 적이 없네요~

  • 15.12.31 08:51

    전 킹오파를 잘해서 500원이면 두시간은 즐겼죠ㅋㅋ

  • 15.12.31 09:27

    후훗 저랑 다은 동네 사셨군요~ 전 200원이면 두시간^^ㅋ

  • 15.12.31 09:33

    킹오브94,95 전 천원을썼었습니다. 10연승하고 살기느껴지면 봐주기식으로요ㅎ

  • 15.12.31 08:53

    전 테이프 감아서 했습니다... ㅠ

  • 15.12.31 08:53

    1번해서 오락실 노래방을 노래방처럼 즐겼던 기억이,,, 부끄럽네요.

  • 15.12.31 09:00

    자수하시는 분들 많네요
    그럼 저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겠습니다

  • 15.12.31 09:31

    소멸시효 지났습니다

  • 15.12.31 09:02

    와 6번만 되는줄 알았는데..신세계네요.

  • 15.12.31 09:05

    노템이었습니다

  • 15.12.31 09:08

    전 그냥 즐겼네요 안써보고ㅋㅋ

  • 15.12.31 09:17

    6번은 몇번 해봤는데 드럽게 안돼서..
    되려 동네 양아치놈한테 들켜서 있는 돈 다 안내놓으면 주인아저씨한테 신고한다고 돈 다 뜯겼던 희한한 삥의 기억이..

  • 15.12.31 09:18

    저도 그냥 하는거 구경만하고 ㅋ 전 돈내고 했어여 ㅎ

  • 15.12.31 09:50

    6번 쓰면 코인이 100개가 차서 주인 아저씨한테 뒷통수 맞았죠.

  • 15.12.31 10:36

    6번 갖고 가긴했은데 정직하게 돈주고 플레이~

  • 15.12.31 12:05

    22

  • 15.12.31 11:26

    근데 뒤에서 잘하는 사람이 겜하는거 구경하는것도 재밌어요 ㅋㅋㅋ

  • 15.12.31 13:12

    222 개꿀잼... 게임방송 저리가라죠 ㅋㅋㅋ

  • 15.12.31 13:31

    4 5 6번은 첨 보네요

  • 15.12.31 13:56

    어차피 하나면 되었기 때문에 노템.

  • 15.12.31 17:48

    1번은 해보고 싶었는데 겁이 많아서 못했고
    옆에서 목격은 했었네요. 주인아저씨가 못보게 5~6명이 둘러싸고 1명이 계속 집어넣고...

    맨날 학교가면 애들이 교과서사이에 100원 끼우고 칼 꽂아서 문지르던 모습들이 선하네요.

  • 15.12.31 18:25

    모니터 뚜껑 열어서 손으로 직접 돈 올리던 애 있었어요 ㅋㅋ

  • 16.01.03 21:35

    유일하게 잘하던 게임이 매탈슬러그 였는데 다 잘한건 아니고 3를 꽤 했습니다 중3쯤에 원코인 클리어가 가능했는데 사람들이 신기해 보였는지 보고 있더라구요 맨날 기록 갈아치웠는데 어느새 제 이니셜로 다 순위가 매겨져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백원으로 40분쯤 즐기고 효율적인 오락실 생활을 누렸답니다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