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가 어떻게 집에 들어와 있는지 물어볼 겨를도 없이
테이트에게 어떤 사람들이 자기와 엄마를 죽이려 한다고 말하는 보라
테이트는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지하실로 데려오라고 하긔
사람들이 오는 소리가 들리자 테이트는 벽쪽에 붙어서 숨긔
그렇게 끌려나가는 보라..
한편, 비비안은 남자에게 감시당하고 있긔
자기를 살려달라고 말하는 비비안
그 때,
비비안 눈에 뭔가가 들어오긔
애디가 집에 들어와 있던 것이긔!
비비안은 애디보고 들으라는 듯이
살인마에게 말하는 척 도움이 필요하다는 듯한 얘기하긔
살인마가 이상한 낌새에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긔
당황한 비비안
보라가 끌려간 2층을 올려다보긔..
욕조에 물을 틀고 있는 다른 살인마들
보라는 이 상황에서
간호사옷을 입으며 빈티지냐고 묻긔 ㅋㅋㅋ
그와중에 간호사 홈쇼핑에서 샀다 알려주는 살인마 ㅋㅋ
근데 긴머리가 컵케이크를 먹으며 들어오긔
아까 보라가 방문앞에 안 먹는다고 놔둔 컵케이크 ㅋㅋ
앞에 보셔서 아실테지만
이 컵케이크 안에는 복통을 유발하고 토를 하게끔하는 토근시럽과 애디 침이 들어가있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을 가려고 잠시 자리를 비운다는 긴머리
자기빼고 하지말라는 말을 하며 사라지긔
그 틈을 타 도망가려던 보라가 잡혔긔
얘 웃는거 레알 소름
ㅋㅋㅋㅋㅋㅋ ㄷㄷ
살인마에게 이 욕조가 아니라는 떡밥을 던지는 보라
이런거 연구할 시간에 다른거 해줬음 좋겠는 1인..
헐.. 지하실로 보낼려는 보라
개똑똑데스네!
보라 말에 지금 욕조를 보니
확실히 신식이긔
분명 살인은 1968년에 일어났으니 이런 깨끗하고 좋은 욕조로 남아있지 않을거긔
보라 똑똑보스
당황한 짧은머리가 비앙카를 막 찾긔
그 시각, 몸 좋은 젊은 모델지망생 남자와 재밌는 시간 보내는 옆집 아줌마
*쬐끔 엄빠?^^*
훠~우~
이제 막 뭔가를 시작하려는데
누군가 방문을 두드리긔
애디긔
애디한테 회의중이라 뻥친 콘스탄스 ㅋㅋㅋㅋ
다행히 애디가 옆집 상황을 말해주긔!
*다음편에 계속~*
댓글환영^.^
스포금지여~
출처: Real 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워후존잼!!!
헐 에디ㅠㅠㅠ제발도와줘라ㅜㅜ
보라 이뿌당
애디ㅜㅠㅠㅠㅠㅠㅠ
에디 아주 이상한 애는아니구나....다행쓰
ㅠㅠㅠ헐 그래도 대신 도움청해쥬네
이번편 뭔가웃기닼ㅋㅋㅋㅋㅋ 잘보고가♥
헐!!!!개잼ㅋ굴잼
에디 귀욤.
존잼
첫댓글 워후존잼!!!
헐 에디ㅠㅠㅠ제발도와줘라ㅜㅜ
보라 이뿌당
애디ㅜㅠㅠㅠㅠㅠㅠ
에디 아주 이상한 애는아니구나....다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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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 뭔가웃기닼ㅋㅋㅋㅋㅋ 잘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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