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씨네농산물님 오이 50개
구매 해서 옛날 오이지
담았어요
오이 48개
소금 6컵
만들기
오이 50중. 48개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제거 하구요
다라에 차곡차곡 넣어요
물 6리터에 소금 6컵 넣고
팔팔 끊인다음
물기 닦은 오이위에
소금울 끓여서 뜨거울때
부어요
오이가 뜨지 않게
위에 무겁게 올려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쑥 내려가요
저는 김치통에
차곡차곡 넣고
소금물 부어서
누름돌 얹고
두껑 닫고 물담은 다라
위에다 올려 뒀어요
며칠 숙성 시킨뒤
물 따라서 끓이고
식혀서 김냉에 넣을때
물 엿 부어서 두려고
합니다
※이후에 6월20일
물. 따라 버리고
용기에 차곡차곡
넣어서
물엿 반병
소주 두컵
부어서
위에다 고추씨 얹혀서
누름판 누르고
돌로 눌러서
김냉에 넣었지요
3개 꺼내서 무침했는데
먹기 좋아요
짜지 않아서 썰어서
한번 씻고 물 꼭짜서
양념 넣고 무쳤어요
첫댓글 소금물 끓여 붓는게 안전하고 좋지요. 나중에 물엿을 넣으시는 군요.
저는 두가지 강법 다 만들었어요.
빵식씨는 재래식을 좋아해요
물없이. 담는 오이지도
맛있지요
물엿을 넣었더니
물이 빠져서 꼬들해지더군요~
저는 비닐안에 오이넣고 소금만 넣어서 저온저장실에
바빠서 열어보지는 못하구요...낼은 열어 봐야 겠어요
그렇게도 하는군요
많이 바쁘시지요~~
저도 올해는 아직 못했는데 ㅎ작년꺼 아직 남아서요 곳 저도 해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해 담은것
먹고 있어요
주위에 내손만
보고 기다리고 있는분들이 많아서 ㅋ
또 담는거예요 ㅎㅎ
저는 첨부터 물없이 물엿과 소금 넣고 담그니 편하더라구요.
물엿이 꼬들꼬들 식감이 좋아요.
아 그렇군요
옛날 방식으로 담았어요
소금 물엿
다음에는 이렇게 담아봐야겠군요
화성사랑님 담는것보니
저도 담고 싶어요
담아 놓은것 내일 열어보고
고민해야겠죠
곧 노오랗게. 익으면. 맛나게. 드세요
네 감사합니다
여름 반찬 준비중입니다
저도 오이지는
재래식으로
친구는 늘 소금과
물엿으로 담아다
주는데 남편두
싫어 하네요.
오이가 주렁주렁
달렸으니 조만간
저도 오이지 담아야지요.
담으셔야죠
장마지기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