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숲속눈이 쌓여사람사는온기에 감응천지인天地人세심 눈물로 맹근고드름 설치 미술 하늘이 허락하는 날까지 전시합니다 고요를 즐길줄아는방문객에게 마당쇠가 차 곡차 식사 대접합니다최고의 예술가는 하늘이며우리도 예술가입니다https://m.cafe.daum.net/hyulim/8S68/2001?svc=cafeapp
고드름 단상
지붕위쌓인 눈에서사람이 사는따뜻한곳에서만자라는 고드름 바라보며어릴때 생각하니보는것만으로배가 부르고고드름 노래부르며뛰어 놀던때가엇그제 같아빠르게 지나가는시간속 고드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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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댕겨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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